포트 맥 산불, ‘노틀리 주수상, 지지율 반등 이끄나?’
포트 맥 산불이 빅토리아 연휴를 지나면서 위험 수위를 낮추며 소강상태로 접어들고 있다는 다행스러운 소식이 들리고 있다. 포트 맥 산불로 앨버타는 시민들의 피해는 물론 오일샌드 생산 감소와 향후 복구에 상상을 초월하는 비용을 투입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기사 등록일: 2016-05-27
습도 높아지면서 산불 기세 누그러져
빅토리아 데이 연휴를 지나면서 앨버타를 지나는 차가운 공기가 포트 맥 산불의 기세를 누그러뜨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수 차례 소나기가 내리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소방관들이 산불과 싸우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한 때 위급한 상황에 ..
‘안도의 한 숨, 오일샌드 비켜 간 산불’
포트 맥을 덮친 산불의 기세가 한층 누그러지면서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던 포트 맥 북부의 오일샌드 지역이 안도의 한 숨을 내쉬었다. 지난 주 토요일 우드 버팔로 지역 자치구는 선코, 신크루드 마일드레드 레이크 플랜트를 포함해 밀레니엄, 보렐리스, 허드..
매튜 드 그루드, 형사책임 면하나?
2014년 4월 캘거리 NW 브렌우드 종강파티 집단 살인사건의 피의자 매튜 드 그루드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형사책임을 묻기가 힘든 쪽으로 기울어 지는 모습이다. 지난 화요일 최후 변론에서 검찰 측 대표 닐 와이버그 검사는 에릭 맥클린 ..
매튜 드 그루드, ‘심각한 망상장애 환자’
지난 2014년 4월 15일 캘거리 NW 브렌우드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종강파티 살인사건의 피의자 매튜 드 그루드가 심각한 망상장애를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당시 5명의 젊은이를 칼로 찔러 살해한 매튜 드 그루드를 검사한 정신과 의사는 “만약..
주정부, ‘시민들 복귀 원활하게, 웰컴 패키지 배포’
주정부가 6월 1일부터 집으로 돌아 가는 포트 맥 시민들을 위해 필수 안전점검과 필요한 정보사항이 들어 있는 ‘웰컴 패키지’를 배포한다. 패키지에는 집에 돌아오자 마자 반드시 지켜야 할 절차와 부패한 음식 쓰레기 처리 방법, 수돗물 처리, 각종 시 ..
포트 맥 주민들, “드디어 집으로 돌아 간다”
주정부가 다음 달 1일부터 산불을 피해 앨버타 각지로 흩어진 포트 맥 주민들의 도시 복귀를 추진한다. 지난 주 수요일 노틀리 주정부는 피해가 적은 지역부터 순차적으로 주민들을 포트 맥으로 돌려 보내는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틀리 주수상은 ..
국순당 쌀 막걸리 과일시리즈 2종 출시
국순당이 ‘과일 막걸리’를 출시하며 과일주 열풍에 동참했다. (주) 코비스(대표 황선양) 5월22일부터 ‘국순당 쌀막걸리 과일시리즈’ (사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캐나다 알버타주에도 복숭아, 바나나등 2종이 우선 출시되며 풍부한 과일맛과 특유..
기사 등록일: 2016-05-20
우버, 새로운 난관에 봉착
지난 월요일 주 정부가 제시한 새로운 규범에 따르면, 우버와 같은 라이드 공유회사들은 적절한 보험 및 면허를 소지하지 않은 운전자들이나 운전자들의 신원조회를 적절하게 하지 않을 경우 최대 건당 5만 불의 벌금을 낼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규범..
캘거리 출신 베이스 점퍼, 미국에서 추락사
지난 주 금요일 오후 캘거리 출신의 BASE 점퍼 크리스틴 리니 씨가 미국 아이다호의 페린 다리에서 점프하다 낙하산이 펴지지 않아 추락사 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아이도호 트윈 폴 지역의 시 검시관은 사망한 여성에 대해 캘거리 출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