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광고에 75만 달러 쏟아 부은 주정부
야당, “75만 달러, 교사 8명 이상 채용할 수 있어” 노틀리 주정부가 사상 최대 적자예산에 대한 홍보 및 광고비로 75만 달러를 퍼부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TV와 인터넷 광고를 통해 주정부는 104억 달러의 사상 최대 적자 예산편성 원인을 국제 유가 폭락에 기인한..
기사 등록일: 2016-04-29
‘탄소세 리베이트 홍보’에 열 올리는 주정부
주정부가 탄소세 리베이트 홍보에 열을 올리기 시작했다. 야당의 강력한 반발이 뒤따르자 정책의 정당성을 옹호하기 위해 탄소세 리베이트에 대한 세부 사항을 추가 발표하면서 일반 시민까지 동참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주 수요일 에드먼튼 맥콜리 커뮤니티..
캘거리 시장, 우버 비하하는 영상 유출
나히드 낸시 캘거리 시장이 범죄자들을 우버의 신원조회 및 테스트에 보내 이를 통과하는지를 테스트하는 방안을 제안한 후 시의회와 의원들에게 비난 공세를 받은 것에 대해, 정치적 관찰자들은 이것이 시장의 윤리적인 측면을 의심케 하고 비평가들을 더욱 담대..
CP, 예상보다 많은 인원삭감
Canadian Pacific Railway Ltd.는 2016년에 종전에 발표했던 수보다 많은 일자리를 줄일 것으로 예상되며, 최대 1,400명까지 인원을 삭감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월, CP의 CEO인 헌터 해리슨은 캘거리 기반 회사인 CP는 경제의 여파로 높..
캘거리 출신 존 리즈델 씨, 테러단체에 참수당해
지난 해 9월 필리핀의 한 리조트에서 이슬람 테러단체인 아부시아프에 의해 납치된 캘거리 출신 존 리즈델 씨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캐나다 외교부는 지난 월요일 존 리즈델 씨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다. 필리핀 남부 졸로 시 경찰 당국에 따르면 월요..
캐나다인 필리핀에서 살해 당해
필리핀 이슬람 무장 테러단체 아브 사아프에 납치 되었던 2명의 캐나다인, 1명의 노르웨이인, 1명의 필리핀 여성 중 캐나다인 존 리즈델(68세)이 목이 잘려 살해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리즈텔씨는 캘거리 출신으로 석유회사 간부를 지냈고 밥 레이 전 온..
연방정부 장관회의 카나나스키스에서 열려
자유당 정부 장관회의가 로키 휴양지 카나나스키스에서 열렸다. 각료, 장관 30명이 참가한 일요일부터 3일동안 열리는 회의에서는 오일 가격 하락으로 침체된 앨버타 경제에 관한 논의가 있다.자유당 내각이 휴양지 회의를 앨버타로 정한 것은 오일가 하락으로..
마이크 더피 상원 의원 세비 부정 무죄 판결
3년 동안 캐나다 정가를 장식했던 상원의원 세비 부정 중 특히 크게 부각 되어 세인의 관심을 끌었던 마이크 더피 상원 의원의 사기, 배임, 뇌물 수수 등 31가지 혐의에 대해 오타와 법원은 21일 무죄를 선고했다. 308쪽에 달하는 판결문, 낭독에..
노틀리 주수상, “최저시급 $15 약속 지킨다”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이 앨버타 주에 닥친 재정적 위기에도 불구하고 최저시급을 $15로 올리겠다는 계획은 지켜질 것이라고 선언하고 나섰다. NDP 정부에서는 지난 해 정권을 차지한 후 이미 최저 시급을 기존의 금액에서 $1 올린 $11.20으로..
주정부, U of C 이사들 임기 연장 없다
앨버타 NDP 정부에서 캘거리 대학교(U of C)의 모든 이사들의 임기가 앞으로는 연장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계속 근무를 원하는 이들은 다시 해당 직책에 지원하고 적절한 채용 절차를 거쳐야 한다. 고등 교육부 말린 슈미트 장관은 올 4월 초, U of C의 이사 3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