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길고 힘든 가시밭길 걸어야’
노틀리 주정부는 100억 달러 적자 예산, 580억 에 이르는 부채 규모를 ‘Alberta Job Plan’으로 규정하며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앨버타는 역대 어느 정부에서도 경험해 보지 못한 막대한 부채와 재정적자 시대를 맞아 상당한 ..
기사 등록일: 2016-04-22
노틀리 주정부, ‘사상 최대 적자예산 시대 열었다’
앨버타 채무, 향후 3년간 580억 달러 육박100억 달러 적자 재정 운용 지난 주 목요일 노틀리 주정부가 앨버타 역사상 최대 적자규모의 예산을 편성하면서 앨버타 주는 주정부 재정운용의 역사적 전환점을 맞았다. 에너지 부문의 세수 90%가 날아가면서..
길거리 하키 허용에 신난 캘거리 아이들
엘니뇨로 인해 더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낸 캘거리 아이들이 때 이른 여름 날씨를 만끽할 수 있는 좋은 소식이 캘거리 시로부터 날아 왔다. 캘거리 시가 그 동안 금지해 온 길거리 하키를 조례 개정을 통해 공식적으로 인정했기 때문이다. 캘거리 시 Byla..
기사 등록일: 2016-04-15
콜로라도 의원, “마리화나 젤리 금지해야”
미국 콜로라도 하원의원 댄 파본이 어린이들의 젤리와 흡사하게 동물이나 사람, 과일 모양 등으로 만들어진 마리화나 젤리의 판매 금지를 주장하고 나섰다. 지난 2014년부터 콜로라도에서는 의료용이 아닌 기호용 마리화나도 합법화됐으며, 이후 콜로라도의 마..
앨버타 불법 마리화나 재배장 크게 감소
지난 2015년 앨버타에서 경찰에 의해 적발된 불법 마리화나 재배장이 2012년에 비해 125%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적발이 감소한 이유는 많은 마리화나 재배시설이 이제 합법적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또한 경찰은 지난해, 2012년의 40,6..
이례적 봄 날씨, 캘거리 23.5도 기록
지난 8일, 캘거리가 4월 초의 날씨로는 이례적으로 낮 최고 기온 23.5도를 기록했다. 캐나다 기상청에서는 당초 지난 8일의 낮 최고 기온이 27도까지 올라가 역대 최고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예측했으나, 실제 기온이 예상보다 낮아지며 1977년 4..
캘거리 시, 새로운 윤리팀 임명해
캘거리 시의회는 은퇴한 판사와 대학 법학과 교수를 선임해 주시하기로 했다. 넨시 시장은 알렌 술레틱키와 앨리스 울리가 시청에 새롭게 설립된 청렴성과 윤리성 사무실에서 파트타임 감시인으로 일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이들은 이 분야에서 깊디깊은 전문..
엣지몬트 커뮤니티 미화세 주민 부담금 청원에 반대파 생겨나
시 행정부, 미화세에 대한 음모이론 일축수십명의 엣지몬트 주민들이 지난 주 수요일, 커뮤니티의 새로운 미화세를 반대하기 위해 시청으로 몰려갔다. 많은 사람들이 추가 부담금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된 청원에 속아서 서명을 했으며, 고정수입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불공평해 짐이 되고 있다..
장시간 추격 끝에 용의자 검거
캘거리 경찰은 지난 월요일 오후, 4시간 반만의 추격 끝에 용의자가 탄 차량 가스가 바닥이 나면서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도난이 의심되는 차량을 시 북쪽 끝에서 발견해 추격을 시작했다고 경위 두에인 렙척이 말했다. 용의자를 쫓은 거친 추..
남의 집에 터널 뚫어 절도 물건 보관
집주인, ‘복원 공사비용 부담 처지에 망연자실’ 캘거리 경찰이 도난 물품을 주택 지하에 터널을 뚫어 보관하던 한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캘거리 SE퀸즈랜드의 퀸 샬롯 웨이 지역의 한 주택에 대해 수색영장을 집행하던 중 집 뒤뜰 지하에 9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