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전기요금 급등, ‘보수당 정권의 실책?’
지난 주부터 앨버타 정치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전기요금 급등을 놓고 급기야 집권당인 NDP가 전 보수당 정권의 탓으로 돌리며 정치 쟁점화하고 있다. 노틀리 주수상은 “에드 스텔막 주정부 시절 앨버타 전력망에 대한 과도한 투자를 집행한 결과 현재 전송료가 급등하고 있다”라고 밝혀 현재..
기사 등록일: 2016-04-08
주정부, ‘전기요금 급등에 화들짝’
노틀리 주정부가 최근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전기요금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노틀리 주수상은 “화력발전 폐지가 시작되지 않았는데도 업계의 비용을 시민들에게 전가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정부는 이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전기요금”
전기 요금이 급등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캘거리 시민들은 “왜 이렇게 전기요금이 비싼가?” 라는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현재 앨버타의 전기 가격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점점 더 많은 비용을 부담하고 있는 것은 전송료, 분배, 운영비 등 기타 비용이..
앨버타 전기요금, 왜 비싸나 했더니?_전송료 급등이 주 원인
앨버타 시민들이 북미에서 가장 비싼 전기요금을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이유는 전력 생산단가의 증가가 아닌 전송료 인상 때문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소비자 단체들은 앨버타의 전송료가 너무 올라 일반 시민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Al..
보행자 교통사고, 사회적 비용 엄청나다.
지난 주 캘거리 경찰이 발표한 2015년 보행자 교통사고 통계 자료에 따르면 발생 건수는 총 528건, 7명이 사망하고 455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551건에 비해 다소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지만 2010년부터 2014년 사이..
올 해 도로 청소 시작, 차 이동하지 않으면?_과태료 120달러로 ..
도로 청소의 계절이 돌아 왔다. 캘거리 시는 예년보다 빠른 지난 일요일부터 주요 간선 도로를 시작으로 도로 청소를 시작했다.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올 해부터 도로 청소일과 지정된 시간에 이동하지 않은 차량에 대해서 범칙금이 대폭 강화되어 120달러..
EI 연장, 캘거리는 연방정부 편!
저스틴 트뤼도 수상이 앨버타에 예산을 사용한 뒤, 자유당 정권의 재정 계획에 대한 새로운 조사결과가 나오며, 이에 대한 사람들의 엇갈린 의견들이 나왔다. 메인스트릿 리서치의 조사결과는 앨버타가 연방정부가 경기 침체에 대응하는 계획에 대해 23%가 뛰..
청소년들도 가세한 ‘올 여름 일자리 구하기’
지난 4월 5일 (화) 스탬피드 빅 포 빌딩에서 개최된 2016년 캘거리 청소년 채용박람회 현장에 수 천 여 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구름처럼 몰려 들어 말 그대로 구직 전쟁을 벌였다. 유가 폭락으로 인해 실업률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캘거리, ..
‘광고 규제 폐지’ 소송에 치과의사 지지 이어져
치과 광고규제와 관련해 일부 치과의사들이 앨버타 치과의사협회(Alberta Dental Association and College, ADAC)를 상대로 소송을 시작한 후, 치과의사들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100명의 치과의사를 대변하여 지난 2월 소송을 시작한 3명의 치과의사들은 ADAC가 지나치게 치과 광고..
앨버타 들소, 100년 만에 고향으로
지난 4일, 87마리의 앨버타 들소가 트레일러에 실려 고향인 미국 국경지대로 돌아갔다. 그리고 식시카 원주민들은 블랙풋 원주민 지역으로 돌아가는 들소의 무사 귀환을 위한 의식을 열었다. 100여전 전, 미국의 몬타나에서는 일부 들소가 캐나다 정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