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이 정책을 만드는 시간, 캘거리와 서울의 선택 - 주거·교통·치..
(이정화 기자) 캘거리가 최근 주거·교통·치안을 중심으로 정책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포함한 도시 계획이 뒤로 미뤄지는 사례도 심심찮게 보인다. 이런 흐름은 캘거리 행정 전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합..
기사 등록일: 2025-12-29
캘거리 한 식당,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햄버거 수백 개 기부 -..
(박미경 기자)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24일 캘거리 켄싱턴에 위치하고 있는 플립앤 버거스(Flipp’n Burgers)에서는 직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햄버거 800개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는 이 레스토랑의 연례 전통 행사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었다. ..
기사 등록일: 2025-12-28
가장 선호하는 연말연시 인사말은 ‘메리 크리스마스’ - 캐나다인 6..
(박미경 기자) 연말연시에 나누는 인사로 ‘메리 크리스마스’를 가장 선호한다는 설문조사가 나왔다. 리서치 코(Research Co.)가 캐나다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7%가 연말연시 인사말로 '메리 크리스마스'를 선호하는..
기사 등록일: 2025-12-25
크리스마스에서 신년까지, 캘거리·밴프 '축제의 계절'
(이정화 기자) 캘거리 전역이 연말·크리스마스·신년을 맞아 즐길거리로 채워졌다. 조명 쇼와 크리스마스 축제, 공연과 스포츠, 신년 불꽃놀이까지 가족·커플·친구가 함께할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크리스마스를 향한 캘거리의 겨울 축제도..
기사 등록일: 2025-12-22
배달이 일상이 된 도시, 한국·캘거리 라이더의 오늘 - 한국, 배차..
(이정화 기자) 한국과 캘거리에서 배달 서비스는 일상이 됐다. 비슷한 플랫폼을 쓰지만 한쪽은 정책 논쟁의 중심에 서 있고 다른 한쪽은 개인 선택에 맡겨진 구조가 이어진다. 배달노동을 바라보는 두 사회의 온도 차가 현장의 현실을 갈라놓고 있다.
기사 등록일: 2025-12-16
TD 캐나다 후원 종료 앞둔 캘거리 C트레인 무료 승차 구역…향후 ..
(박미경 기자) 캘거리 시청에서 다운타운 웨스트·커비 C트레인 역 사이의 요금 무료 승차 구역(Free Fare Zone)에 대한 TD 캐나다의 3년간 후원이 종료될 예정인 가운데, 해당 프로그램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애초 캘거리 시와 TD의 명명권..
기사 등록일: 2025-11-28
지갑 없는 한국과 현금 유지하는 캐나다, 두 나라의 결제 격차 - ..
(이정화 기자) 캐나다와 한국이 같은 결제 기술을 쓰면서도 다른 생활 방식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국은 모바일 결제가 일상 깊숙이 들어와 지갑 없이도 생활이 가능하다. 캐나다는 거래의 20% 이상이 현금으로 이뤄져 전통적 결제 비중이 크다. 국가 전략..
기사 등록일: 2025-11-25
밴프 국립공원 331만 돌파…“기록 눈앞, 관리 강화 필요” - 무..
(이정화 기자) 밴프 국립공원이 기록적인 방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무료입장 정책으로 여름철 이용객이 크게 늘었고 관광업계는 호황을 반기는 분위기다. 반면 보전단체는 “야생동물 압박이 더 커졌다”며 관리 강화의 필요성을 지적하고 있다.캐나다 공원청에..
기사 등록일: 2025-11-24
“겨울에도 캘거리서 바로 한국 가고 싶은데”…더딘 직항 확대 - ..
(이정화 기자) 국제선은 늘어가는데 캘거리–서울 직항은 아직 부족하다. 겨울 스케줄에 맞춘 공급 확대도 선벨트 노선에 집중되면서 한국행은 계절 운항에 머물렀다. 수요가 회복됐지만 아시아 장거리 노선 확대는 더딘 흐름이다.캘거리 국제공항(YYC)에 따..
캘거리 동물원 ‘Zoolights’ 개막… 52일간 빛의 축제 펼쳐진다
(박미경 기자) 캘거리 겨울철 대표 행사인 ‘Zoolights(동물원 불빛 축제)’가 올해도 화려하게 돌아왔다. 행사 기간은 연말연휴를 포함한 총 52일로, 내년 1월 4일까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다양한 불빛 전시가 방문객을 맞는다.와일더 연구소·캘거리..
기사 등록일: 2025-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