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다운타운 쇼핑센터서 증강현실 공짜 체험
오는 4월 한달동안 캘거리 다운타운의 코어 쇼핑센터에서 증강현실(AR) 체험을 공짜로 할 수 있다. 코어 마케팅 디렉터 앨리슨 온예트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고객들이 증강현실 체험을 즐길 수 있겠지만, 주말에는 가족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어 ..
기사 등록일: 2019-03-29
플레임즈 플레이오프 진출, 17 Ave 공사 중단
캘거리 하키팀 플레임즈의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됨에 따라, 17th Ave.의 도로 공사가 임시 중단 된다. 술집이 몰려있는 17th Ave.는 플레임즈의 플레이오프 경기마다 팀의 붉은색 저지를 입고 응원하는 하키팬들로 가득 차며, 이로 인해 ‘레드 마일(..
죽었다 되살아난 과속벌금 티켓
경찰, “법령에 근거해 재부과”지난 해 9월 부인의 암 치료를 위해 불가피하게 과속 운전을 하던 크리스 도어링 씨는 과속단속 카메라에 적발되어 149달러의 벌금 티켓을 부과 받았다. 도어링 씨는 이후 법원을 찾아 과속의 이유를 설명하고 벌금의 감액이 가능한지를 문의했다. 벌금을 납부하..
넨시 시장, “캘거리 마리화나 시장 우려된다”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주정부에서 마리화나 공급 부족으로 새로운 마리화나 판매점에 대한 신청서 접수와 면허 발급을 중단한 상태가 길어지는 것에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현재 캘거리는 전국의 도시 중 가장 많은 24개의 마리화나 판매점을 보유하고 있..
4월부터 그린 카트 수거 다시 1주에 1번
오는 4월 첫 주부터 캘거리의 음식물과 정원 쓰레기를 모으는 그린 카트의 수거가 다시 1주에 한 번으로 앞당겨진다. 시에서는 올 겨울 처음으로 그린 카트의 수거를 2주에 한 번으로 변경했던 바 있다. 겨울에는 음식물과 정원 쓰레기 배출양이 절반으로..
학생들을 위한 재정 조언_ 장학금 및 학비 보조금으로 튼튼한 재정 ..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은 스스로의 예산을 짜며 현실적인 배움을 얻기도 한다. 학생으로서 생존을 위해, 굶지 않기 위해 예산을 짜는 것은 쉽지 않지만, 간단한 전략으로 이를 극복할 수 있다. 앨버타 대학의 교무과장인 리-앤 베인브리지는 계획과 노력을 ..
캘거리, 윈터 X 게임즈 개최할까?
캘거리는 윈터 X 게임즈를 향후 3년간 개최하는 것에 대한 토론에 진전을 보이며 새롭게 익스트림 스포츠로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는 기업 스폰서십에 따라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해당 이벤트를 개최할 수 있는 권한을 얻었다. 캘거리..
기사 등록일: 2019-03-22
캘거리 신임 경찰 서장 임명
캘거리 경찰 위원회에서 마크 뉴펠트를 신임 경찰 서장으로 선택했다.뉴펠트는 에드먼튼 경찰에서 24년간 근무한 베테랑이며, 캠로스 경찰 서장도 지낸바 있다. 캘거리 경찰은 사임 6개월 전에 통보한 후 지난 1월에 공식적으로 은퇴한 로저 차핀 전 경찰서..
캘거리대학, 유전질환 임상시험 받은 환자 호전
스시를 먹고 중병을 앓게 되었던 BC 주 남성 조쉬 맥퀼린이 희귀한 유전질환 임상시험 덕에 이제는 걱정없이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되었다.맥퀼린은 12살 때 체내 암모니아가 쌓여 혼수상태에 빠지게 만들 수 있는 치명적인 요소회로질환을 진단받았다. 이 때문에 단백질 섭취량..
주정부, STARS 응급헬기 교체에 1,300만 불 지원
앨버타 주정부는 노후된 응급의료 헬기 교체를 위한 1,300만 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난 주 토요일, 사라 호프만 보건부 장관은 캘거리에서 헬기 교체를 발표하면서 “현 BK117 헬기는 1980년대에 구입한 것이며, 앨버타인들의 안전을 위해 새 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