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장, 교육 재산세 인상에 시민 투표 제안 - “역대 가장 ..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장 제로미 파카스가 주정부의 교육 재산세 인상이 불공평하다면서 이에 대한 시민 투표를 제안했다. 파카스는 캘거리 시민들의 재산세를 2억 달러 늘려 교육 운영비를 지원한다는 2026년 예산 발표 이후 3월 4일 시의회 특별 회..
기사 등록일: 2026-03-08
적자예산편성 발표 며칠 뒤에 방향 바꾼 국제유가 - 스미스 주수상,..
(서덕수 기자) 주정부가 2026-27회계연도 94억 달러의 대규모 적자예산안을 발표하자마자 미국의 이란 침공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앨버타의 재정적자 규모가 대폭 축소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 주 목요일 호너 재무장관은 예산안 발표 당시 “대규모..
기사 등록일: 2026-03-06
앨버타 주민, 부담 늘어날 것 - 주정부 향후 3년간 재정 적자 전..
(이남경 기자) 올봄부터 렌터카를 빌리거나 호텔을 예약하고 콘서트 티켓을 구매하는 앨버타 주민들의 부담이 늘어날 전망이다. 학생부터 노년층까지 광범위한 계층이 새로운 부과금과 각종 요금 인상, 지원 기준 강화의 영향을 받게 된다. 주정부가 향후 3년..
캘거리 상수도 시스템에 6억 달러 투입 필요 - 베어스포 수도관 교..
(박연희 기자) 캘거리가 상수도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해 향후 2년간 6억 달러 이상을 추가로 예산에 투입해야 할 것이라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여기에는 베어스포 남부 수도관 본관 교체 비용도 포함된다. 보고서는 2026년과 2027년 자본 예산에 6..
기사 등록일: 2026-03-05
정부 공지) 더욱 명확해진 콘도 규정, 강화된 보호 조치
콘도 소유주를 위한 강화된 관리 체계, 더욱 강력한 보호 조치, 그리고 신속한 분쟁 해결 절차가 마련되었습니다.앨버타 주 정부는 콘도 소유주들에게 더욱 투명한 규정, 강화된 보호 조치, 그리고 신속한 법원 소송을 통한 분쟁 해결 절차를 제공하여 안심..
기사 등록일: 2026-03-04
'60세에 받을까, 70세에 받을까' 캐나다 연금(CPP) 수령의 ..
(이은정 객원기자) 매서운 캘거리의 겨울바람 속에서도 예비 은퇴자들의 노후 자금에 대한 고민은 뜨겁기만 하다. 은퇴를 목전에 둔 캘거리 한인들에게 가장 피부에 와닿는 현실적인 고민은 단연 '캐나다 연금(CPP)을 언제 신청하느냐'이다. 남들 받을 때..
신규 다세대 주택 매매, 역대 평균 아래로 감소 - 주택 인벤토리 ..
(이남경 기자)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존다 어반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캘거리의 신규 다가구 주택 매매는 장기 역사적 평균보다 35%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해 캘거리에서 거래된 신규 다가구 주택은 총 507건으로 집계..
캘거리 2월 임대료 하락세 - 2베드룸 아파트 중간 임대료 1,93..
(박미경 기자) 캘거리는 전국 주요 도시 중 임대료가 저렴한 시장 중 하나로 2월에도 임대료가 하락세를 보였다. 온라인 임대 시장 플랫폼인 줌퍼닷컴(Zumper.com)의 보고서에 따르면, 2월 기준 캘거리의 1베드룸 월세 중간값은 1,600달러로 전월 대..
기사 등록일: 2026-03-03
캘거리 시장, 주정부 교육 재산세 인상 비난 - “재산세 중 42%..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장 제로미 파카스가 2월 26일 발표된 2026년 예산에서 재산세 중 교육세 부문이 인상된 것에 대해 주정부를 비난했다. 이 같은 인상으로 캘거리 주택 소유주는 올해 평균 340달러 추가된 재산세 고지서를 받아보게 된다. 주..
기사 등록일: 2026-03-02
교육세 인상으로 캘거리 재산세 평균 340달러 증가 - 세수 줄며 ..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캘거리 주택 소유주들에게 부과하는 재산세 중 교육세가 인상된다. 반면 사회 기반 시설 지원금은 올해 삭감된다.교육세는 재산세 가운데 주정부의 몫으로, 교육 운영 비용 전체의 약 3분의 1을 충당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