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원유 생산 2년 안에 최고 경신 -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딜로이트 캐나다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이 운영되기 시작하면 캐나다 원유 생산이 하루당 375,000배럴이 늘어나 2년 안에 역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한다. 이는 2022년 11월에 기록된 최고 기록보다 8% 늘어난..
기사 등록일: 2023-10-13
속보) “식료품 가격 내렸다” - 대형 식품업체, 약속대로 추수감사..
"가격이 개선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매우 까다롭고 비교 쇼핑을 좋아해요. 좋은 가격을 찾을 때까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살펴보는 편이에요."샤론 골드호크는 지난 8일 추수감사절 식료품을 사러 마트에 갔는데 쿠키, 칠면조 롤, 딸기와 호박 파이를 ..
기사 등록일: 2023-10-10
앨버타 지자체 협의회, 주정부에 “17억 달러 인프라 예산 집행” ..
지난 주 금요일 (29일) 에드먼튼에서 연례 정기회의를 마친 앨버타 지자체 협의회는 와타스키윈의 타일러 간담 시장을 새 대표로 선임하는 동시에 주정부에 17억 5천 달러의 인프라 예산을 조속히 집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전날 각 지자체 대표단은 투표를 통해 압도적으로 현 지방정부 LG..
기사 등록일: 2023-10-06
주 수상, 자체연금 연구 용역비 옹호 - NDP “APP무지개 끝에..
스미스 주 수상은 CPP 탈퇴를 위한 연구 및 대중에게 알리는 정부 지출을 옹호하고 나섰다.토요일(11월30일) CHED 630 전화 라디오 쇼에 출연한 스미스 주 수상은 자체연금(이하 APP)에 대해 우려하는 여러 통의 전화를 받았다.어떤 시청자는..
캘거리 시민들, “생활비 너무 비싸다” 고통 호소 - 수입 대부분 ..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25%가 물가상승으로 인해 기본적인 생활비조차 부담하기 힘들 정도라고 밝혀 고물가 상황의 심각성을 전했다.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캘거리에 살고 있는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있다고 대답했지만 지난 수 년간 급등하고 있는..
에드먼튼 타운타운 오피스 재개발 논의 - 다운타운 공실률 24.2%..
에드먼튼 다운타운 오피스 공실률이 24.4%로 캐나다 대도시 중 3번째로 높은 가운데 다운타운 오피스 빌딩의 사용 전환을 추진하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캐나다 전국적인 오피스 공실률은 18.1%로 집계되었다. 부동산 서비스 및 투자회사 CBRE에 따르면 에드먼튼 다운타운의 오피..
캔모어 주택 개발 불 붙을까 - 캔모어 시의 ‘개발 반대 항소’ 기..
앨버타주 항소법원은 두 건의 주요 주택 개발을 막으려는 캔모어 타운의 항소를 기각했다. 캔모어 타운의 항소가 기각하면서 캔모어의 인구가 거의 두 배로 늘어나게 할 수도 있는 주요 개발 프로젝트 두 건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캔모어 시의회는 제안된 쓰..
캘거리 콘도 가격/판매, 전국 유일 ‘급등’ - 캘거리 콘도 판매 ..
Re/Max, “반등시점은 금리인하 예상되는 2024년 2분기쯤”캘거리의 주택시장이 뜨겁다. 캐나다 주택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높은 이자율과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전국 주요 도시의 콘도미니엄의 가격과 판매가 크게 떨어진 가운데 캘거리는 유일하게 가..
내 시니어 베네핏 얼마나 될까? - 정부, 노인연금 등 베네핏 쉽게..
토론토에 사는 정모씨(65)는 최근 자신의 법적 생일을 맞아 그동안 기다렸던 노인연금을 신청하기 위해 서비스 캐나다를 방문했다. 주변에서 들은 얘기가 있었지만 자신의 현재 소득과 비교할 때 얼마나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지는 전혀 알지 못했다. 게다가..
캐나다 7월 경제성장 ‘제자리’...금리동결 기대-경제학자, “인구..
7월 캐나다의 국내총생산(GDP)은 상품 생산 산업이 위축된 반면 서비스 부문이 소폭 확대되면서 제자리걸음을 했다. 당초 경제학자들은 약 0.1%의 소폭 성장을 예상했었다. 따라서 캐나다 은행의 금리 인상 여파로 경제가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