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학급 문제 해결 위한 태스크포스 발표 - 교사 자문 위원회..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학교 학급의 크기와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한 11인의 태스크포스를 발표했다. 이 태스크포스의 공동 의장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와 교육부 드메트리오스 니콜라이드 장관이 된다. 스미스는 지난 11월 7일 기자회견에서 태스크..
기사 등록일: 2025-11-10
앨버타 교사 연합, 주정부 상대로 헌법 소송 제기 - “Bill 2..
(박연희 기자) 앨버타 교사 연합(ATA)이 주정부가 파업 중이던 교사들에게 강제 복귀 명령을 내리고 새로운 계약이 시행되도록 한 법에 대해 헌법 소송을 제기했다. ATA 회장 제이슨 실링은 에드먼튼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소송 신청서에는 Bill ..
앨버타 주민, 주정부 교사 강제 복귀 명령에 부정적 - ‘그럼에도 ..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민들은 주정부의 교사 강제 복귀 명령에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Leger 사에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74%가 파업 상황을 주의 깊게 살피고 있었다고 답했다. Leger 사에 의하면..
기사 등록일: 2025-11-09
앨버타, 저학년 학력 평가 의무화 법안 제안 - “성적 아닌 인지 ..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에서 유치원부터 3학년까지의 학생들에게 수학 및 문해력 능력 평가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제안했다. 이 교육 개정안이 통과되면, 교육청과 유아 교육 서비스 운영자들은 의무적으로 학생들의 수학과 읽기 능력을 평가해야 한다. 교..
UCP, 앨버타 감사원장 교체 추진- 신임 감사원장 물색 법안 발의
(서덕수 기자) 지난 주 월요일 UCP가 새로운 감사원장을 선임하기 위한 법안을 발의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 덕 와일리 앨버타 감사원장은 최근 2년의 추가 보직 유지를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져 갑작스런 교체 시도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
앨버타 주정부, 6년 만에 학급 크기 보고서 부활 - 장애, ESL..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학급 크기에 대한 보고서 공개가 사라진 지 6년 만에 주정부에서 다시 이를 부활시키겠다고 발표했다.주정부에서는 파업 중이던 교사들의 강제 복귀가 이뤄진 10월 29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매년 각 ..
기사 등록일: 2025-11-05
사스케처원 주수상, 앨버타 교사 강제 복귀 지지 - “그럼에도 불..
(박연희 기자) 사스케처원 주수상 스콧 모가 앨버타 주정부에서 파업 중이던 교사들의 강제 복귀를 위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항을 발동시킨 결정을 지지하고 나섰다. 앨버타 주정부는 3주간 주 전역에서 이어진 5만 1천 명의 교사 파업을 종료시키기 위..
앨버타 학급 규모 태스크포스에 ATA 참여한다 - 주수상, “수집된..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파업 중이던 주 전역 교사들의 강제 복귀를 명령하며 약속한 ‘학급 규모 및 복잡성 태스크포스’에 교사와 보조 교사들이 매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 교육부 드메트리오스 니콜라이드 장관은 교실 내 ..
주정부 공지) 전국 입양 인식의 달: 터튼 장관
아동 및 가족 서비스부 장관 시얼 터튼은 전국 입양 인식의 달을 맞아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모든 아이는 사랑으로 가득한 영원한 가족을 가질 자격이 있습니다. 매년 11월, 앨버타 주 정부는 입양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의 삶을 변화시키는 많은 앨버타 가정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합..
주정부 공지) 수학과 읽기 능력 우선시
앨버타 주 정부는 학교에서 복잡한 학습 요구가 있는 학생들을 파악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법안을 도입하고 있습니다.앨버타 주 전역에서 다양한 학습 요구, 행동 장애, 언어 장벽을 가진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앨버타의 교실 환경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복잡한 학습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