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장 “2026 동계올림픽 미개최 다행… 향후 유치 가능성은..
(박미경 기자) 제로미 파카스 캘거리 시장이 캘거리가 올해 동계 올림픽을 개최하지 않는 것에 대해 안도감을 나타내면서도, 향후 올림픽 유치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파카스 시장은 2018년 캘거리의 2026 동계올림픽 유치 여..
기사 등록일: 2026-02-08
캘거리, 수도관 본관 파열 이후 시스템 안정 나선다 - 독립 보고서..
(박연희 기자) 캘거리시 관계자가 2024년 베어스포 수도관 본관 파열 이후 작성된 독립 보고서의 권고 사항을 이행하기 위한 약 30개 항목의 계획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2025년 12월 30일의 두 번째 상수도 본관 파열 이후 약 1주일 뒤..
건설 현장 노린 절도 범죄 기승 -이로 인해 주택 가격 3-5% 인..
(이남경 기자) 캘거리 경찰이 신규 주택 개발 지역의 건설 현장을 노린 절도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를 우려스러운 추세로 규정하고 예의주시하고 있다. 캘거리 외곽 신규 커뮤니티에서 주택을 건설하는 트리코 홈즈의 마이크 브라운 CEO는 이러한 문제가..
기사 등록일: 2026-02-07
스테이블리 타운 전체가 슬픔에 빠져 - 하키 선수 3명 교통사고 참..
(서덕수 기자) 지난 월요일 캘거리 남쪽으로 100킬로미터 떨어진 소도시 스테이블리로 하키 선수 3명이 연습을 위해 이동중 차량 사고로 인해 사망한 사고로 타운 전체가 슬픔에 빠졌다. 앨버타 무스탕 하키 리그 선수들로 알려진 이들은 버밍햄의 케이든..
앨버타 퍼스트 네이션, “주정부는 독립 권한 없어” - “분리하면 ..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퍼스트 네이션 추장들이 앨버타가 캐나다로부터 분리하면 원주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 것이라는 주장을 일축했다.스터전 레이크 크리 네이션, 블랙풋 연맹, 아타바스카 치페완 퍼스트 네이션은 독립 청원과 이를 허용하는 법안 14에 ..
앨버타 불법 담배 근절 캠페인 진행 - 범죄 조직 자금원, 위험하..
(박연희 기자) 범죄 예방 단체 Alberta Crime Stoppers가 불법 담배 근절 캠페인을 통해 범죄 조직에 타격을 가하겠다고 밝혔다. Crime Stoppers는 1월 29일에 앨버타 RCMP K Division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앨버타 게임, 주류, 마리화나(..
에드먼튼 상원의원, 스포츠 베팅 광고 금지 촉구 - 상원의원 40명..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의 상원의원이 다른 40명의 상원의원과 함께 온라인 스포츠 베팅과 관련된 모든 광고를 금지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에드먼튼의 교육자이자 성소수자 권리 보호 운동가 크리스토퍼 웰스는 연방 총리에게 보낼 해당 서신에 최근 서명을 ..
캐나다 연방 공무원 7월부터 주 4일 출근 의무화…고위 간부는 5월..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재택근무 축소에 본격 나선다. 재무위원회는 올여름부터 연방 공무원들에게 주 4일 사무실 근무를 의무화하고, 고위 간부급은 주 5일 전면 출근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재무위원회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공지문에 따르면 정..
기사 등록일: 2026-02-06
캘거리 경찰위원회, 무인 과속 단속 재개 요청 -카메라 단속과 치명..
(이남경 기자) 캘거리 경찰위원회가 최근 과속 증가와 잇따른 치명적 교통사고를 이유로, Deerfoot Trail과 Stoney Trail에서의 무인 과속 단속 재개를 요구하며 주정부에 공식 요청에 나섰다. 경찰위원회는 28일 정기 회의에서 주가 관리하는 두 개의 고..
캘거리 소방국 평균 출동 시간, 목표 도달 실패 - 인구 증가 및..
(박연희 기자) 캘거리 소방국의 평균 출동 시간이 2025년에 목표 시간에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소방국장 스티븐 덩워스에 따르면 지난해 첫 소방차가 현장에 도착한 시간은 전체 출동의 90%에서 7분 45초를 기록했다. 이는 캘거리 소방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