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제설불만 폭증 - 311 제설관련 전화문의만 3만 건 넘어
(서덕수 기자) 지난 해 12월 1일부터 올 해1월 21일까지 에드먼튼 311로 접수된 제설관련 전화가 무려 33,350건에 달했으며 이 중 직접적인 제설요청이 1만 5천 건, 제설관련 Bylaw 문의 7천 건 등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수치는..
기사 등록일: 2026-01-27
캘거리, 청년 실업 문제에 나섰다 - 고용주와 취업 인력 사이의 간..
(이남경 기자) 캘거리에서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대 2,000개의 일자리 및 산업 연계 기회를 창출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출범했다. 캘거리 경제개발(CED)은 2027년까지 청년들을 위한 2,000개의 산업 배치 및 취업 기회를 마련하는..
캘거리에 두 번째 페어몬트 호텔 들어선다, 스탬피드 파크 인근에 2..
(박연희 기자) 페어몬트 호텔 앤 리조트(Fairmont Hotels and Resorts)가 캘거리에 두 번째 호텔을 건설한다. 이 호텔은 스탬피드 파크 인근에 지어질 예정이다. 캘거리의 페어몬트 팰리서(Palliser) 호텔은 지금으로부터 112년 전인 1914년, 9 ..
“중국과 FTA 추진할 생각 없다” 선 그은 카니…트럼프는 여전히 ..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중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추진할 의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가 “중국과 거래를 하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압박하는 가운데, 미·중 사이에서 캐나다의 무역 ..
기사 등록일: 2026-01-26
(종합) 카니 총리, GST 환급 확대 포함 ‘식료품 물가 안정 패..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6일 식료품 가격 급등과 생활비 부담에 대응하기 위한 종합 물가 안정 대책을 발표했다. 핵심은 저소득·중산층을 대상으로 한 GST(상품·서비스세) 환급 확대와 식품 공급망 강화를 위한 대규모 재정 지원이다...
주정부 공지) 예방접종으로 건강을... 지역 농산물 관련 설문조사...
예방 접종으로 건강을 지키세요.호흡기 바이러스 유행이 절정에 달하기 전에 예방 접종을 예약하세요.모든 앨버타 주민은 독감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COVID-19 및 RSV 백신은 접종 대상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대..
(CN 주말 단신) 앨버타주 소매판매율 전국 최고, 캘거리·에드먼튼..
(안영민 기자)앨버타 소매판매 ‘질주’…11월 증가율 전국 1위앨버타주가 지난해 11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소매판매 증가율을 기록하며 소비 지표에서 독주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번 반등이 장기적 소비 회복이라기보다 인구 유입과 자..
기사 등록일: 2026-01-25
주택 뒤편 유리문 깨고 침입, 절도 행각 수차례 발생 - 빈집 침실..
(박연희 기자) 캘거리 경찰이 12월에 주택 침입 절도 사건이 수차례 발생했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이동하며 범죄를 저지르는 조직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12월 5일에서 8일 사이, Hamp..
기사 등록일: 2026-01-24
연방정부 대규모 해고 바람...이번 주에만 1만명 ‘해고 통고’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대규모 재정 절감을 명분으로 공공부문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면서, 이번 주에만 1만 명이 넘는 연방 공무원들이 ‘해고 예고 통지서’를 받았다. 외교·보건·환경·이민 등 핵심 부처들이 대거 포함되면서 “국가 기능을 스스..
“우리 이야기를 왜 워싱턴이?”…미 재무장관 발언에 앨버타 주민들 ..
(안영민 기자) 미국이 앨버타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베네수엘라 지도자를 납치하고 그린란드의 소유권을 요구한 도널드 트럼프의 팀이 석유가 풍부하고 캐나다 연방 정부에 다소 불만을 품고 있는 앨버타를 탐내고 있다. 하지만 트럼프팀이 앨버타를 더 탐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