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트럼프 “캐나다, 중국과 거래하면 100% 관세”…통상..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를 향해 “중국과 무역 협정을 체결할 경우 혹독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며 전면적인 관세 보복을 경고했다. 캐나다가 중국과의 합의를 강행하면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캐나다산 제품에 100% 관세를 부과..
기사 등록일: 2026-01-24
캐나다·미국 갈등 전면화 조짐 - 카니 “캐나다는 미국 덕에 사는 ..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세계경제포럼(WEF) 다보스 연설 이후 처음으로 자국에서 한 연설에서 국가적 단결과 경제 재건을 강조하며 미국을 향해 강도 높은 메시지를 던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캐나다는 미국 덕분에 산다”는 ..
기사 등록일: 2026-01-23
밴프 스키조링 행사에 인파 몰려… 타운 차량 통행 수시간 전면 통제
(박미경 기자) 지난 1월 17일(토) 밴프 타운에서 열린 스키조링(Skijoring) 행사에 수천 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타운이 수시간 동안 차량 통행을 전면 차단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했다.스키조링은 스키어나 스노보더를 말이나 개 등이 끌어 눈 위를 ..
기사 등록일: 2026-01-22
앨버타 NDP 대표 넨시, 보건 위기사태 선언 촉구 - 주정부, “..
(박연희 기자) 앨버타 NDP 대표 나히드 넨시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와 UCP 주정부에 종합병원 과밀로 인한 보건 위기사태를 선언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앞서 앨버타의 의사들 역시 의료 시스템에 압박이 커지고 있다며 같은 요구를 한 바 있다. 그..
노후된 인프라,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 캘거리 시, 대책 ..
(서덕수 기자) 캘거리의 노후된 인프라가 곳곳에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 되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지난 해 말 발표된 캘거리 시 인프라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인프라 시설 중 11%가 매우 심각하거나 심각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그린 라인 LRT, 겨울 대비가 핵심 - 오슬로나 스톡홀름 같은 ..
(이남경 기자) 캐나다 여러 도시에서 새로 도입된 LRT 시스템이 혹한과 겨울 폭풍 속에서 어려움을 겪어온 가운데, 캘거리의 그린 라인 LRT는 같은 문제를 반복하지 않도록 설계 단계부터 겨울 대비를 핵심에 두고 추진되고 있다. 그린 라인 프로젝트는..
온타리오 주수상 “중국산 전기차 보이콧하라”…카니 정부 EV 개방 ..
(안영민 기자)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수상이 마크 카니 총리가 중국과 체결한 전기차(EV) 수입 합의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캐나다 국민들에게 중국산 전기차 보이콧을 촉구했다. 중국산 EV에 대한 고율 관세를 사실상 철회한 이번 합의가 온타리오 자동차 ..
앨버타 주택 착공 70년 만에 최대…2025년 5만5천 가구 돌파 ..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에서 지난해 주택 건설이 사상 최대 수준으로 늘어났다. 급격한 인구 증가에 대응해 주택 공급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면서, 최소 70년 만에 가장 많은 주택 착공 실적을 기록했다.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2025년 앨..
주정부 공지) 앨버타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
앨버타 주민 여러분을 앨버타 주 내 원자력 에너지 잠재력에 대한 대면 설명회에 초대합니다.앨버타 원자력 참여 및 자문 패널은 주 전역의 주민들이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대안으로서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생각을 공유할 수 있도록 타운홀 미팅을 개최합니다. 이 설명회는 일반 ..
기사 등록일: 2026-01-21
캘거리 베어스포 수도관 본관 교체 곧 시작 - 시장 파카스, “1년..
(박연희 기자) 캘거리시에서 두 차례 파열이 발생한 베어스포 수도관 본관 교체 공사를 서둘러 시작한다. 시 인프라 서비스 총 책임자 마이클 톰슨은 긴급한 절차로 계약업체가 선정됐고, 곧 6km 길이에 철강 파이프 설치 공사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