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6,400만 달러 규모의 폰지 사기 혐의로 한 남성 기소돼 -..
지난 1일 RCMP는 2020년 3월부터 2024년 4월까지 1,000명 이상의 투자자에게서 1억 6,400만 달러 이상을 사취한 혐의로 캘거리 출신의 크레이그 마이클 톰슨(49세)을 사기 및 범죄 수익 세탁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1년 전 크레..
기사 등록일: 2026-09-03
에드먼튼에 비보험 피해 4,200만 달러 예상- 기록적인 폭우로 홍..
(이남경 기자) 올여름 에드먼튼에 기록적인 폭우가 이어지면서 시의 기반 시설과 각종 공공 건설 프로젝트가 큰 피해를 입었다. 이 가운데 보험으로 보상받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피해 규모만 4,20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먼튼 시 관계..
주수상 스미스, 앨버타 데이에 분리 언급 삼가 - “앨버타는 캐나다..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앨버타가 캐나다 연방에 가입한 앨버타 데이를 기념하는 자리에서 앨버타 분리에 대한 언급을 삼가했다. 다만 그녀는 짧은 연설에서 캐나다가 앨버타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스미스는 8월 30일,..
캘거리에서 가장 위험한 교차로는? - AI 기술 이용해 50곳 선정..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가 AI기술을 이용해 캘거리에서 교통표지판 또는 신호등이 없는 가장 위험한 교차로 50곳을 찾아내 보행자 등의 안전을 위한 시설을 보강하고 있다. 시는 AI플랫폼을 이용해 시 전역의 17,000여 곳의 교차로를 평가해 위험도..
연방 유류세 감면 2027년까지 연장…휘발유 리터당 10센트 감면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오는 9월 7일 노동절을 끝으로 종료할 예정이었던 휘발유·디젤 유류 소비세 감면 조치를 2027년 1월 31일까지 연장한다.프랑수아-필리프 샹파뉴 재무장관은 2일 오타와에서 이같이 발표하며, 중동 지역의 불안으로 에..
앨버타 주민 대다수, 캐나다 잔류 원해 - 10월 19일 주민투표에..
(박연희 기자) 8월에 실시된 여론 조사에 따르면 앨버타 주민의 대다수는 앨버타가 캐나다에 남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여론 조사를 진행한 Leger의 수석 부사장 앤드류 앤스는 이 같은 질문이 포함된 10월 19일 주민투표에 앨버타 주민들이 강한 참여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밝..
기사 등록일: 2026-09-02
NHL 캘거리 플레임스 경기 티켓 판매 시작 - 새들돔에서 펼쳐지..
(이남경 기자) 캘거리 플레임스 팬들이 상징적인 경기장인 새들돔에서 팀의 마지막 시즌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플레임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2026-27시즌 단일 경기 티켓 판매를 시작했고, 이번 시즌은 새들돔에서 열리는 마지막 ..
자신의 차량 트렁크에 감금된 남성, 납치 및 강도 피해 - 캘거리 ..
(이남경 기자) 캘거리 경찰이 NW에 위치한 리빙스턴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강도 사건과 관련해 남성 2명과 여성 1명을 기소하고, 또 다른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캘거리 경찰청(CPS)에 따르면 지난 8월 18일 자정 직후, 31세 남성은 캘거..
흉기 든 여성 경찰관 총격에 사망 - 경찰관 향한 공격 급증에 우려..
(서덕수 기자) 캘거리 경찰이 일선 경찰관을 향한 공격과 폭력을 우려하고 있다는 발표가 있지마자 지난 주 수요일 새벽 레거시 써클 SE 200블록에서 흉기를 든 여성이 경찰관의 총격에 의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수요일 새벽 1시 20분 경 한 ..
에드먼튼서 지난 한 달 동안 주차된 차량 126대 털려 - 차량 문..
(박미경 기자) 지난 30일 동안 에드먼튼에서 ‘차량 털이’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경찰이 차량 문 단속을 당부하고 있다.에드먼튼 경찰청(EPS)의 서부 및 다운타운 지서에서는 총 126건의 차량 침입 사건이 신고되었다.EPS에 따르면, 2025년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