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다수 캐나다 연방 내 존속 원해 - 여론조사 캘거리 78%, ..
(서덕수 기자) 오는 10월 앨버타 주민투표를 앞둔 시점에서 절대 다수의 앨버타 주민들은 앨버타가 캐나다 연방 내 존속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Vote to Stay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Leger 사에 의뢰해 앨버타 주민 2천 명을 대상으로 캐나다..
기사 등록일: 2026-07-31
캘거리 주요 스포츠 시설 개보수 길 열려 - 연방정부 3천 3백만 ..
(서덕수 기자) 캘거리의 주요 스포츠 시설인 올림픽 오벌, 윈 스포츠, 나키스카 내셔널 스키 크로스 트레이닝 센터의 노후화 개선 및 현대화 길이 열렸다. 주정부는 연방정부로 부터 총 3천 3백만 달러를 지원바다 세 곳의 스포츠 시설의 레노베이션 작업..
주류 판매 새 시대 열었다. - 앨버타, 8개 타주와 소비자에 직..
(서덕수 기자) 앨버타와 8개 주가 주류판매 규제를 허물고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이번 합의로 지난 2025년 6월 자신의 주 경계를 넘어 소비자들에게 직접 주류를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한 지 1년 만에 ..
앨버타 주민, 데이터센터에 의견 갈려 - 초대형 메타 프로젝트에는 ..
(박연희 기자) 새로운 여론 조사에 따르면 앨버타 주민들은 데이터센터에 대해 의견이 갈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eger사의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 중 42%는 대형 AI 데이터센터가 전기요금과 전력망 안정성, 물 사용, 온실가스 배출에 미치는 영..
기사 등록일: 2026-07-30
에드먼튼 KDays 행사 성공적으로 막내려 - 기상 악화로 차질있었지..
(박미경 기자) 지난 26일 매년 여름 에드먼튼에서 열리는 KDays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0일간 열린 이번 행사를 찾은 방문객 수는 총 78만 3천 명으로 지난 해보다 증가했다. KDays의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은 2017년으로 81만 6천..
1만 명 조기퇴직 신청…연방정부 공무원 감축 본격화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연방정부가 추진하는 공공부문 구조조정의 첫 단계로 조기퇴직 신청을 받은 결과, 약 1만 명의 연방 공무원이 퇴직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향후 3년간 공무원 1만6,000명을 감축한다는 계획이어서 공공서비스 축소 ..
연방·앨버타, 9억 달러 규모 주택 인프라 협약 체결 - 상하수도 ..
(안영민 기자) 연방정부와 앨버타주 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총 9억 달러가 넘는 상하수도 인프라 투자에 합의했다. 급격한 인구 증가로 주택 부족을 겪고 있는 앨버타의 기반시설을 확충해 신규 주택 건설을 촉진한다는 계획이다.마크 카니 연방총리와..
캘거리 경찰, 실종된 파커 현장 수색 축소 결정 - 대규모 수색에도..
(박연희 기자) 캘거리 경찰이 실종된 11세 소년 파커에 대한 현장 수색 작업을 축소하기로 결정했다.경찰국장 케이티 맥렐런은 수색작업이 12일째로 들어선 7월 27일 경찰 본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7월 16일 이후 캘거리 경찰과 협력 기관 소속 ..
기사 등록일: 2026-07-29
아마존, 에드먼튼에 캐나다 첫 재난구호 허브 설립 - 수시간 내 긴..
(이남경 기자) 화재, 홍수, 허리케인, 토네이도, 쓰나미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필요한 긴급 구호물자를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해 아마존이 캐나다 최초의 재난구호 허브를 에드먼튼에 구축한다. 이번 시설은 전 세계 12번째 아마존 재난구호 허브이자 산불..
상수도 배관 파열 맥클라우드 교통통제 - 시, 배관파열 원인 조사 ..
(서덕수 기자) 지난 주 목요일 새벽 맥클라우드 트레일 109애비뉴와 SE앤더슨 로드 사이에서 상수도 배관이 파열되어 교통혼잡 상황이 발생했다. 캘거리 시는 현재 배관 파열 상태의 심각성을 파악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시는 홈페이지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