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시, 공무원 단기 병가에 수천만 달러 지출 - 팬데믹 이후 ..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시에서 시 공무원들의 단기 병가로 인해 막대한 비용을 지출하고 있으며, 이 문제는 점차 더 커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시에서는 2025년에 총 51만 8천 시간의 근무 시간을 메우기 위해 약 2,190만 달러를 초과근무 수당..
기사 등록일: 2026-04-14
(속보) 카니 총리, 유류세 한시 면제…다음 주부터 휘발유 10센트..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총리가 휘발유와 디젤, 항공유에 부과되는 연방 유류세를 한시적으로 면제하기로 했다. 13일 보궐선거 승리로 과반 정부를 확보한 직후 나온 첫 민생 대응 조치다.이번 조치에 따라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0센트, 디젤은 4센트..
집권 자유당, 단독 과반 확보 - 보궐선거 3곳 모두 승리해 174..
(안영민 기자) 캐나다 집권 자유당이 13일 보궐선거에서 승리하며 단독 과반 의석 확보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정치 지형은 ‘협치’에서 ‘단독 추진’ 체제로 본격 전환될 전망이다.이번 보궐선거는 공석이 된 3개 지역구에서 동시에 치러졌으며, 자유당은..
에드먼튼 고등학교서 사건 발생…학생 1명 중태로 이송 - 재스퍼 플..
(박미경 기자) 지난 4월 10일 재스퍼 플레이스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에드먼튼의 한 고등학생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이날 정오 무렵 경찰이 에드먼튼 서쪽 끝에 위치한 이 학교에 출동했으며, 오후 12시 15분경 학교에 통제 조치가 ..
기사 등록일: 2026-04-13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유가 급등·글로벌 증시 동반 하락 - 미군 "..
(안영민 기자)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본격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글로벌 금융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는 13일 배럴당 102.24달러까지 상승했고,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도 103달러를 넘어서며 하루..
정부 공지) 예방접종으로 건강을 지키세요. 양육비 관련 설문조사 실..
예방접종으로 건강을 지키세요4월 7일부터, 코로나19 중증 질환 위험이 높은 앨버타 주민들은 참여하는 지역 약국과 앨버타 1차 진료소(Primary Care Alberta clinics)를 통해 추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코로나19는 특히 고령..
기사 등록일: 2026-04-12
(CN 주말 단신) 트럼프 “미군, 호르무즈 봉쇄 시작”, 자유당 ..
(안영민 기자)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선언…중동 긴장 다시 고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공식 선언하며 중동 정세가 다시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12일 이란과의 고위급 협상이 결렬된 직후, 미 해군에 호..
정부 공지) 트럭 운송 장벽 완화
앨버타 주 정부는 트럭 운송 장벽을 허물어 캐나다 전역에서 트럭 운전사들이 더 빠르고 안전하게 화물을 운송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앨버타 주 정부는 트럭 운전사들이 주 및 준주 간의 규제 및 운영상의 차이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앨버타 자체 개발 디지털 도구인 캐나다 ..
기사 등록일: 2026-04-11
캘거리 소방관, 약물 관련 출동 60% 증가 - “과다복용, 노숙 ..
(박연희 기자) 캘거리 소방관들이 지난 2025년에 4,700건의 약물 관련 신고로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60% 이상 증가한 것이다. 최근 시의회에 제출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소방관의 출동 중 절반 이상은 응급 의료 개입이..
카니 자유당, 월요일 과반 확보 유력…소수정부 족쇄 벗고 ‘단독 통..
(안영민 기자) 캐나다 집권 자유당이 13일 보궐선거를 계기로 단독 과반 정부를 확보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정치 지형이 ‘협치’에서 ‘단독 추진’ 체제로 급격히 전환될 전망이다.오는 월요일 공석이 된 3개의 지역구에서 동시 보궐선거가 치러진다.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