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카스 시장, “재산세 인상, 받아 들이기 힘들다” 주민투표 고려 ..
(서덕수 기자)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선관위에 제출된 시장선거 후보자들의 선거비용이 총 2백만 달러를 넘어 선 것으로 나탔다. 가장 많은 선거자금을 사용한 사람은 소냐 샤프 후보였다. Communities First 당에 따르면 그녀는 총 546,825달러를 ..
기사 등록일: 2026-03-10
캘거리 ‘다운타운 무료승차구간’ 45년 만에 유료화 전환되나 - ..
(이정화 기자) 캘거리 도심의 상징이자 40년 전통의 ‘대중교통 무료 구역(Free Fare Zone)’이 존폐 기로에 섰다. 최근 대중교통 요금 인상과 주요 후원사의 조기 계약 종료에 따른 재정 부담이 맞물리면서 '프리존' 운영 방식을 두고 정책적 변화가..
앨버타 독립 반대 단체, 잠재적 국민투표 대비 - ACFA와 파트너..
(박연희 기자) 캐나다로부터 앨버타의 독립을 반대하는 단체인 포에버 캐네디언(Forever Canadian)이 앨버타의 프랑스어 캐나다인 연합(ACFA)과 파트너십을 맺었다.앨버타 전직 부수상 토마스 루카스적이 주도한 포에버 캐네디언 청원은 90일간 요구되는 ..
주정부, 캘거리 고속도로 단속 카메라 요청 거부 - 교통부 장관, ..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스토니 트레일과 디어풋 트레일에 단속 카메라를 복원시키자는 캘거리 경찰 위원회의 요청을 거부했다. 앨버타 교통부 장관 데빈 드리센은 2024년에 단속 카메라가 수익 창출 목적에 불과하다는 믿음으로 이를 철거한 주정부의..
캐나다, 틱톡 영업 계속 허용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국가안보 검토 끝에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캐나다 내 사업을 계속 허용하기로 했다.캐나다 산업부는 9일 성명을 통해 틱톡이 제시한 법적 구속력이 있는 조건을 받아들이는 것을 전제로 캐나다 내 운영과 투자 계획을 승인했..
캐나다 렌트 33개월 만에 최저…세입자들 “이제야 숨통 트인다”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전국 평균 임대료가 33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세입자들의 주거 부담이 다소 완화되고 있다.렌탈 플랫폼 Rentals.ca와 부동산 분석업체 Urbanation이 9일 발표한 월간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월 캐나다 평균 임대료는 ..
앨버타 야당 NDP, 주 선거 후보 지명 시작 - 넨시, “유권자 ..
(박연희 기자) 앨버타 야당 NDP가 다음 주 선거에 출마할 후보 지명에 나섰다. 반면 UCP는 주 선거구 경계 확정이 완료된 뒤 후보 지명 절차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NDP 대표 나히드 넨시는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10월에 주민투표를 진행할..
기사 등록일: 2026-03-09
인공지능 사기범죄 시대, 앨버타 개인정보법은 ‘15년째 멈춤' - ..
(이정화 기자) 사진 한 장으로 누군가의 얼굴과 목소리를 복제하는 AI 기술이 일상이 됐다. 딥페이크(Deepfake)를 활용한 명예훼손과 사기 위험이 현실로 다가왔지만 이를 막아낼 앨버타의 ‘법적 방패’는 15년째 제자리걸음이다.■ 15년 전 ..
중동 전쟁 여파, 캐나다인 생활 전반에 파장
(안영민 기자)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군사 공격을 단행하면서 중동 지역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자, 전쟁의 여파가 캐나다 경제와 안보 환경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에너지 가격 상승과 식료품 물가 압박, 안보 불안 ..
캘거리 또다시 물 사용 제한…주민들 “샤워도 눈치 봐야 하나” - ..
(안영민 기자) 캘거리에서 또다시 도시 전역의 물 사용 제한이 시행되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캘거리시는 문제를 일으킨 대형 수도관 보강 공사를 위해 9일부터 약 4주간 물 사용 제한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캘거리뿐 아니라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