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짓 환승시간 2시간으로 늘어날까? - 대중교통 이용률 늘리기 대..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가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대책으로 환승시간을 현 90분에서 30분 연장해 최대 2시간까지 늘리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시는 이 같은 내용을 시의회에 보고했으며 총 비용은 연간 2백만 달러가 ..
기사 등록일: 2026-05-03
다운타운 경찰서 다시 문연다. - 파카스 시장, “시민들 안전 최우..
(서덕수 기자) 지난 월요일 파카스 시장은 캘거리 다운타운에 경찰서를 다시 여는 방안을 시사하며 “시의원 대다수가 이에 찬성하고 있다”라며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 그는 “북미 대도시 중 캘거리만 유일하게 다운타운에 경찰서가 없는 도시이다. 시민들의 생활안전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
“의원은 어디 있나”…잇단 ‘당적 이동’에 지역민 혼란·분노 확산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치권에서 최근 야당 소속 의원들이 집권 자유당으로 잇따라 당적을 옮기면서, 지역 유권자들의 혼란과 불신이 커지고 있다. 특히 사전 설명이나 공론화 없이 이뤄진 ‘돌발적 당적 변경’이 지역 대표성 논란으로 번지는 양상이다.온타..
기사 등록일: 2026-05-02
시의회, 상수도 공급개선안 승인 - 인구 급증에 상수도 공급 부족현..
(서덕수 기자) 지난 화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향후 시민들에게 공급할 상수도 플랜을 승인했다. 캘거리 시는 인구급증에 따른 상수도 수요 증가에 비해 수도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한 새로운 플랜을 마련했다. 시의 상수도 공급 목표는 2040년까지 상수..
정부 공지) 앨버타 음악 행동 계획, 1위로 데뷔
새로운 행동 계획이 앨버타 음악 산업을 정상으로 끌어올려 인재 육성, 기회 확대, 경제 성장 촉진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앨버타 음악 행동 계획은 캐나다 최초로 음악을 강력한 문화적 힘이자 주요 경제 성장 동력으로 인식하는 획기적인 계획입니다.앨버타 전역에서 23,000개 이상의 일자..
정부 공지) 오늘부터 2번 고속도로 일부구간에서 최고속도가 10km/..
앨버타 주 정부는 2번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속도 제한을 시속 120km로 상향 조정하는 시범 운영을 실시합니다.최근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거의 70%가 앨버타 주 정부가 시골 지역 분리형 고속도로의 속도 제한을 시속 120km로 높여야 한다는 데 동..
정부 공지) 선거구 확정 , 2곳 추가 신설
인구 변화를 반영하여 모든 알버타 주민들이 효과적으로 대변될 수 있도록 선거구 2곳이 추가로 신설될 예정입니다. 알버타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입법의회 내에서 주민들의 목소리가 효과적으로 대변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선거구획정위원회 개정법(Bill 3..
기사 등록일: 2026-05-01
트럼프, 키스톤 XL 부활 시동…앨버타 원유 수출 확대 기대감 고조..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 원유를 미국으로 운송하는 신규 국경 횡단 송유관 프로젝트를 승인하면서 사실상 키스톤 XL 송유관 일부 부활에 나섰다. 앨버타 주정부는 오랜 기간 추진해온 원유 수출 확대 전략이 현실화되고 있다며 강..
시 공무원들 기프트 카드 사용 도넘어 - 내부감사 결과 반영해 엄격..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의 내부감사 결과 일부 공무원들의 기프트 카드 사용 및 집행이 시 내부 관리규정을 벗어나 과도하게 사용되고 있는 상황이 적발되었다. 내부감사는 2025년1월부터 8월까지 총 9만 8천 달러의 기프트 카드 사용집행 내역을 전수 조사했다. 이는 Employee Expense..
불안정한 상황 속 앨버타 분리 지지율 유지 - 4월 설문조사, 찬성..
(박연희 기자) 앨버타 분리에 대한 주민투표를 놓고 수개월에 걸쳐 서명 모집이 진행 중인 가운데, 새로운 설문조사에 의하면 분리와 관련된 주민들의 의견은 지난해와 큰 차이 없이 유지 중이다.지난 4월 7일부터 22일 사이에 1,200명의 주민들을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