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함께 해야 할 때” 영상메세지 전달 - 앨버타 주민투..
(서덕수 기자) 연방정부 마크 카니 총리가 추수감사절 영상 메세지를 통해 다가 온 주민투표를 앞둔 앨버타 주민들에게 통합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지난 월요일 추수감사절에 공개된 이 55초 간의 영상은 카니 총리가 이 달 초 에드먼튼 방문 당시 자신이 ..
기사 등록일: 2026-10-16
앨버타 주민투표 사전투표 10월 13일부터 시작 - 투표율 80~8..
(박연희 기자) 10월 19일에 실시되는 앨버타 주민투표를 앞두고 10월 13일부터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유권자들은 자신의 선거구 내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든지 투표가 가능하다. 앨버타 주 전역에는 310개의 사전투표소가 마련됐으며, 대부분은 10월 1..
기사 등록일: 2026-10-15
캘거리시, 비영리단체 상공회의소와 양해각서 체결 - 비영리단체와 소..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장 제로미 파카스가 캘거리 비영리단체 상공회의소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캘거리 비영리단체 상공회의소는 자선 단체와 봉사활동 기반의 단체를 대표하고 권익을 옹호하기 위해 2004년 설립됐다. 이번 합의는 캐나다에서 처음 이뤄진..
앨버타, 캐나다 방위에 핵심 역할 - 주민투표 앞두고 연방 국방부 ..
(서덕수 기자) 오는 10월 19일 앨버타 주민투표를 앞두고 지난 주 수요일 연방정부 국방부 데이비드 맥긴티 장관이 에드먼튼을 방문해 스미스 주수상을 만나 캐나다 방위에서의 앨버타의 핵심역할을 강조했다. 이 날 19일 앨버타 주민투표에 대한 질문을 ..
카니 총리, 앨버타 ‘캐나다 잔류’ 집회 참석…분리독립 주민투표 앞..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오는 19일 앨버타주 주민투표를 앞두고 이번 주 캘거리와 에드먼튼에서 열리는 ‘포에버 캐나디안(Forever Canadian)’ 집회에 참석한다. 주민투표를 앞두고 연방정부와 앨버타 주민 간 협력과 캐나다의 단결을 강조..
기사 등록일: 2026-10-14
캐나다, 미국산 블랙호크 헬기 16대 구매 보류…무역갈등 여파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자유당 정부가 지난해 여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무역협상을 시작하기 직전, 미국산 UH-60M 블랙호크 헬기 16대 구매 절차를 잠정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의 무역·외교 갈등이 방위산업 조달에도 영향..
보수 텃밭 앨버타서 카니 호감도 1위… 포일리에브르 앞섰다!
(이은정 기자) 캐나다 보수당의 핵심 정치 기반인 앨버타주에서 마크 카니(자유당) 총리가 피에르 포일리에브르 보수당 대표보다 높은 개인 호감도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짙은 앨버타 유권자들이 현직 자유당 총리에게 ..
전 연방총리 하퍼, “앨버타 분리독립은 위험” - 메시지를 보내기 ..
(박연희 기자) 캐나다 전 보수당 연방총리 스티븐 하퍼가 칼럼을 통해 앨버타 분리독립 가능성에 대해 경고하고 연방정부에 “단지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투표하는 것 역시 잘못된 접근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하퍼는 캘거리 헤럴드의 칼럼에서 “내가 분리..
기사 등록일: 2026-10-12
히트펌프 교체 정부 지원…앨버타 주민도 절감 효과 있을까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주택 난방비를 줄이기 위해 히트펌프 교체 비용을 최대 1만달러까지 지원하는 새 보조금 제도를 도입한다. 하지만 천연가스 난방이 보편적이고 가스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앨버타주에서는 다른 지역만큼 난방비 절감 효과가..
(CN 주말 단신) 앨버타주 미국 국경검문소 4곳 내달부터 운영시간..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 미국 국경검문소 4곳 운영시간 변경…11월 1일부터앨버타주와 미국 몬태나주를 잇는 국경검문소 4곳의 운영시간이 오는 11월 1일부터 변경된다. 앨버타주가 연중 서머타임을 유지하고 미국은 봄과 가을에 시계를 조정함에 따라 양측..
기사 등록일: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