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오늘 개막…한국, 오늘 밤 체코와 첫 경기 - 캐나다도 12..
(안영민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11일 개막한다.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 월드컵이다.한국은 개막일인 11일 밤 10시(이하 동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
기사 등록일: 2026-06-11
주정부 공공서비스 관리자 연봉 10% 이상 인상 - “인상 없으면 ..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 공공서비스 관리자들의 급여가 지난해 말, 10% 이상 인상된 것으로 확인됐다. 포스트미디어에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정부 부서 중 하나의 이사급 직책 채용 공고에 명시된 연봉은 136,631달러에서 179,559달러 사이였다. 그러나 최근..
기사 등록일: 2026-06-10
법원서류 작성도 AI가 대체하는 시대? - 앨버타 변호사협회 해당 ..
(서덕수 기자) 최근 한 변호사가 AI로 작성한 법원서류를 제출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앨버타 법원이 발칵 뒤집혔다. 수잔 보르시크 판사는 “법원의 노력과 시간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심각한 낭비 행위”라고 규정하며 향후 유사한 사태가 발생할 우려를 나타냈..
기사 등록일: 2026-06-09
유권자 명부 유출, 정당 개인정보 보호법 강화 요구 - 위원장 맥레..
(박연희 기자) 앨버타 정보 및 개인정보 보호 위원장 다이앤 맥레오드가 유권자 명부 유출과 관련해 정치 정당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법 강화를 요구했다. 맥레오드는 이번 사건을 “캐나다 역사상 유권자 정보와 연관된 최악의 개인정보 유출”이라고 말했다. ..
캐나다 집세 20개월 연속 하락…캘거리 임대료 하락폭 전국 최대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주택 임대시장이 공급 확대와 이민 감소의 영향으로 뚜렷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앨버타는 전국 평균보다 낮은 임대료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주요 도시에서도 임대료 하락이 이어지면서 세입자들에게 유리한 시장 환경이 조성되..
주수상, “앨버타 분리 비용 약 4,000억 달러” - 분리 지지 ..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앨버타가 캐나다로부터 분리 독립할 경우, 전환 비용이 약 4,000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스미스에 따르면 분리 이후에도 연간 250억~500억 달러의 비용이 추가로 소요된다. 스미스는 이 ..
기사 등록일: 2026-06-08
웨스트브룩 몰 인근 횡단보도 진입 화물차에 30대 여성 숨져 - 나..
(박미경 기자) 웨스트브룩 몰 인근 교차로에서 발생한 차량 충돌 사고로 30대 여성이 숨지면서 캘거리의 보행자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3시 45분경 37 스트리트와 보우 트레일 SW 교차로에서 화물차가 ..
“앨버타 독립 지지자인 줄 알았는데…” 페이스북, 앨버타 분리주의 ..
(안영민 기자) 앨버타 분리 독립 논쟁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해외에 거주하는 이용자들이 현지 주민으로 가장해 분리주의 관련 게시물을 대량 유포하며 수익을 올린 정황이 드러났다.캐나다 공영방송 CBC의 조사에 따르면, 인도네시아·파키스탄·인도·미국·스..
루이즈 아버, 캐나다 제31대 총독 취임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대법원 판사 출신의 루이즈 아버가 8일 캐나다 제31대 총독으로 공식 취임했다. 아버 총독은 2021년 취임한 캐나다 최초의 원주민 총독 메리 사이먼의 뒤를 잇게 됐다.오타와 상원 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메리 사이먼 전 ..
앨버타 분리 지지 비율 올해 초 이후 감소 - ‘분리 찬성’ 20%..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분리를 지지하는 이들의 비율이 2026년 초 이후 감소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글로벌 뉴스에서 의뢰한 Ipsos 설문조사에 따르면, 19%의 응답자는 10월 19일 주민 투표에서 분리에 찬성하겠다고 답했으며, 72%는 ..
기사 등록일: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