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파이프라인 건설 추진TF구성’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의 한 파이프라인 제조 회사를 찾은 노틀리 주수상이 파이프라인 건설 추진을 보다 체계화하기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수상의 이 같은 구상은 B.C주의 반 헌법적 파이프라인 건설 방해 전략에 대응하기 위해 보다..
기사 등록일: 2018-02-16
연방정부, ‘파이프라인 승인 여부 2년 내 결정’
케니 UCP 리더, “새 규정, 향후 파이프라인 승인에 제동” 지난 주 목요일 트랜스마운틴 프로젝트를 놓고 B.C와 앨버타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와중에 연방정부가 새로운 파이프라인 승인과 관련된 새로운 환경영향평가 규정을 발표하고 나섰다. 새 ..
앨버타 와인 수입금지 조치에 무반응, B.C주 속내는?
노틀리 주정부의 B.C주 와인 수입금지 조치에 대해 별다른 반응없이 보복 조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배경에는 이미 B.C주가 와인 수출 시장 다변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는 분석이 일고 있다. 존 호간 B.C주수상은 아시아 시장 개척 순방 당시 ..
연방정부 주요자원 개발 개정 입법 발표
연방정부는 논란이 된 파이프라인, 광업, 수력발전 댐 등의 환경보호를 강화해 시민들의 신뢰회복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개정한 주요 자원개발 평가기준을 발표했다.파이프라인 증설 계획을 놓고 앨버타와 B.C.가 대결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캐더린 맥케나 환경..
노틀리 주수상, “무작정 기다릴 수 없다”
B.C주 움직임에 따라 추가 보복 조치 가능성 열어 트랜스마운틴 프로젝트 사태와 관련해 연방정부와 B.C주정부 간의 논의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 월요일 노틀리 주수상이 “우리는 무작정 기다리지만은 않을 것”이라며 회담의 결과에 따라 추가..
클락 전 B.C 주수상, “트랜스마운틴 저지는 불법”
크리스티 클락 전 B.C주수상이 지난 주 토요일 오타와에서 가진 연설에서 B.C주 NDP정부가 트랜스마운틴 프로젝트를 저지하고 있는 것에 대해 “불법적 행위”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클락 전 주수상은 자신의 임기 시절 트랜스마운틴의 건설을 승인한 장본..
B.C와인 수입금지 조치에 비즈니스 업계 우려 표명
트랜스마운틴 사태로 인해 노틀리 주정부가 B.C주에 대한 경제적 보복 조치를 시행하면서 일부에서는 이번 조치로 인해 오히려 앨버타 비즈니스가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윌로우 파크 와인 앤 스피릿의 구매 담당 부사장 페기 페리 씨..
캘거리 경찰, 포토 레이더 다시 차량 앞부분 부착
캘거리 경찰이 도로위의 과속 단속을 위한 포토 레이더가 앞부분에 부착된 새로운 차량을 선보였다.이 차량들은 지난 12월부터 운행을 시작했으며, 일부 캘거리 시민들이 경찰 차량 표시가 없는 차량 앞부분에 부착된 포토 레이더와 플래시의 사진을 찍어 온라..
타버 타운, 게이 프라이드 깃발 게양 금지
타버(Tabor) 타운은 LGBTQ 그룹의 프라이드 깃발 게양 요구를 투표를 통해 거부했다. 타운은 지난 수요일 성명서를 발표해 “Confederation Park 깃대는 더 이상 지역사회 깃대로 사용될 수 없다”면서 “캐나다 기, 앨버타 기, 타버 타운 기만 게양..
기사 등록일: 2018-02-09
캘거리 트랜짓, 16명의 공공안전 오피서 추가 고용
캘거리 트랜짓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인력이었다. 포트 캘거리에서 열린 캘거리 트랜짓 공공안전 및 집행관 졸업식에서 새롭게 선출된 16명의 오피서들은 3년 만에 처음으로 충원되는 인력들이었다. 해당 교육과정을 담당한 브라이언 화이트로는 졸업생들이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