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과 자동차...월동준비는 하셨나요? 단독주택 외부 수도, 메인..
아침저녁으로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초겨울 월동준비가 필요한 시기이다. 우선, 집 외부에 설치된 수도꼭지들의 메인 밸브를 잠궈 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를 잊을 경우 한겨울에 수도관이 파열되어 곤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메인 밸브는 ..
기사 등록일: 2021-10-21
한인을 위한 한인에 의한 한인사회복지센터 창립
캘거리뿐 아니라 알버타 더 나아가서는 캐나다 한인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한인사회복지센터(Korean Social Services Centre, 줄임말: KSSC)가 출범했다.KSSC 이사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된 김영인씨는 센터 설립 동기에 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야생돼지, 에드먼튼 옆 국립 공원서 발견돼 - 캐나다 국립공원에서 ..
대륙에서 가장 파괴적이면서 빠르게 퍼지고 있는 침입종 중 하나인 야생 돼지가 캐나다 국립 공원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다.캐나다 공원 측은 조경을 다 망쳐놓는 것은 물론 뿌리부터 새 알, 사슴까지 모든 것을 먹어 치우는 야생 돼지는 에드먼튼 동쪽의 엘크..
기사 등록일: 2021-10-14
주정부 공지) 추수감사절 모임 규정 안내, 백신접종자에 한해 2가..
이번 추수감사절에 의료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병원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십시오. 현재의 공중 보건 조치를 따르십시오: 예방 접종을 하지 않은 경우, 실내 사교 모임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예방 접종을 했다면, 다른 한 가구 및 10명 이하의..
기사 등록일: 2021-10-08
앨버타 떠나는 이들 유입 인구보다 많아 - 지난 5분기 동안 2만 ..
앨버타를 떠나는 이들이 앨버타로 들어오는 이들보다 여전히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지난 2분기에 앨버타를 떠나 다른 지역으로 향한 이들은 5천명 이상으로, 앨버타의 유입 인구보다 나가는 인구가 많았던 것은 이로써 연속 ..
기사 등록일: 2021-10-07
한국인이 만든 배달 앱 ‘딩동 캐나다’ 12월 런칭 - 수수료 대..
배달 운전자까지 모두가 행복하고 만족하는 ‘딩동 캐나다’캘거리에 본사를 둔 한국인이 만든 배달/투고앱 ‘딩동 캐나다’가 오는 12월 캘거리에서 첫발을 내딛는다. 딩동 캐나다는 배달앱으로서는 세계 최고이자 첨단을 걷고 있는 대한민국 기술을 도입해 깔..
에드먼튼 엑스포, 개막 하루 앞두고 코비드로 취소돼 - 주정부의 새..
2019년을 마지막으로 에드먼튼 코믹 & 엔터테인먼트 엑스포(Edmonton Comic and Entertainment Expo)가 열렸었다. 그런데 또 팬데믹으로 인해 올해 행사도 다시 취소되었다.애니메이션과 코스프레, 만화 팬들은 이번 에드먼튼 엑스포 취소 소식에 실망감..
기사 등록일: 2021-09-26
카나나스키스, 인파 몰리며 우려 높아져 - 늘어난 사람들로 환경 피..
거의 25만 개의 카나나스키스 컨트리 패스가 판매되었지만, 환경보호가들은 사람들이 해당 지역의 야생동물에 대해 미치는 영향은 전혀 완화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앨버타 측은 컨트리 패스 검사를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을 발표했다. 앨버타 환경 및 ..
기사 등록일: 2021-09-23
11년 캘거리 넨시시장 시대 막내려 - 넨시 시장, “더 없는 영광..
지난 월요일 캘거리 넨시 시장이 시장으로서 마지막 시의회 회의에 참석하며 자신의 11년 임기 종료를 알렸다. 넨시 시장과 함께한 시의회 시의원들 또한 넨시 시장의 임기 종료에 눈시울을 붉히는가 하면 큰 발자취를 남기고 가는 그를 향해 큰 찬사를 보냈..
기사 등록일: 2021-09-16
캘거리 시, 9월 30일 “진실과 화해의 날” 공식 휴일 지정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시가 UCP주정부의 결정과는 달리 오는 9월 30일National Day for Truth and Reconciliation을 시 차원에서 공식 휴일로 지정했다. 연방정부는 이미 9월 30일을 연방 공식 휴일로 지정하고 캐나다 국민들이 기숙학교 시스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