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앨버타 ‘올인원 신분증’ 도입…발급 절차와 쟁점은 - 면허..
(이정화 기자) 앨버타가 다음 달 2일부터 면허증 하나로 헬스케어 자격과 시민권 유무를 모두 담은 새 신분증을 발급한다. 그간 카드 간소화에 대한 기대감과 민감한 개인정보 노출 및 비시민권자 차별에 대한 우려가 팽팽히 맞부딪쳐 왔다. 캐나다 사상 첫..
기사 등록일: 2026-06-08
실반 레이크, 여름 주차요금 대폭 인상 - 해변 관리 및 청결 유지..
(이남경 기자) 앨버타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변 가운데 하나인 실반 레이크가 올여름 주차요금을 대폭 인상하면서 일부 관광객들이 다른 휴양지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레드디어 인근 주민 캐롤라인 토비아스는 앞으로 실반 레이크 대신 걸 레이크 같은 무료 ..
기사 등록일: 2026-06-06
허드슨스 베이 건물, 관리 부실로 흉물 전락 우려 - 여름 관광 성..
(이남경 기자) 캘거리 도심에 위치한 옛 허드슨스 베이 백화점 건물이 빠르게 노후화되면서 지역사회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여름 관광 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대부분이 비어 있는 이 건물의 외관과 주변 환경이 악화되면서 도시 이미지..
올림픽 플라자 대변신 시작 - 캘거리 다운타운 미래를 바꿀 도시 건..
(이남경 기자) 캘거리 도심의 대표적인 공공 광장 가운데 하나인 올림픽 플라자를 새롭게 탈바꿈시키는 7천만 달러 규모의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 21일 캘거리 시립 토지공사(CMLC), 워클런드 센터, 앨버타 주정부, 캘거리시 관계자..
기사 등록일: 2026-06-04
“일자리보다 친구가 급해요”…캘거리 워홀러들의 ‘우정 구직’ - 위..
(이정화 기자) “일자리도 구했고 방도 구했는데, 주말에 같이 수다 떨 친구가 없어요. 캐나다 오면 저절로 외국인 친구들이 생길 줄 알았는데 다들 어디서 친구를 사귀나요?”캘거리 한인 커뮤니티에서 워홀러와 유학생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이다. 집과 일자..
기사 등록일: 2026-06-03
캘거리, 93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 본격 추진… “2060년 시 ..
(박미경 기자) 캘거리시가 연방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6,100만 달러를 바탕으로 대규모 나무 심기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지원금은 2024년 연방 정부의 ‘20억 그루 나무 심기 프로그램’을 통해 확보된 것으로, 5년에 걸쳐 캘거리 전역에 ..
월드컵 열기 타고…캘거리 다운타운 ‘스포츠 광장’ 변신 - 프로구단..
(이정화 기자) 월드컵의 함성이 경기장을 넘어 도시로 번진다. 캘거리가 올여름 축구와 농구를 앞세워 다운타운 광장과 공원을 시민들의 운동장으로 바꾸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시작했다.시는 최근 다운타운 일대에서 청소년을 위한 무료 스포츠 프로그램 및 ‘2..
기사 등록일: 2026-06-02
합격 압박 벗어나 잠시 멈춤, 캘거리 찾는 한국 청년들 - 채용 규..
(이정화 기자) “캘거리를 택한 건 방해받지 않고 온전히 제 자신에게 집중할 고요한 시간이 필요해서였어요.”공무원 시험 준비를 앞두고 캘거리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한 청년의 말이다. 채용 규모 변화로 서울 고시촌이 다시 긴장감을 되찾은 것과 달리, ..
기사 등록일: 2026-06-01
시 당국, 올봄 반려동물 등록 단속 강화 - 등록하지 않을 경우 ..
(이남경 기자) 캘거리 시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반려동물과 보호자들의 야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봄 반려동물 등록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등록 집중 단속은 인식 제고와 법 집행을 모두 목표로 하며, 반려동물 보호를 위한 조치라고 캘거리 ..
기사 등록일: 2026-05-31
세입자 권리 지키는 법 - 임차인을 위한 보증금 보호와 사생활 방어..
■ 입주 담보금 예치 요건과 부당 공제 대응(이은정 기자)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하는 과정은 설레는 일이지만, 거액이 묶이는 계약은 가계 경제에 막연한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다. 관련 규정에 따르면 입주 시 납부하는 담보금은 1개월 치 월세를 초과..
기사 등록일: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