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생활비 찾아 떠나요 - 사람들 대도시 떠나기 시작한다
서로 연관성이 없는 작은 이벤트들이 커다란 경제 트렌드를 만들어간다는 이론처럼, U-Haul을 분석하여 만든 한 보고서는 팬데믹이 사람들이 살고 싶은 방향과 관련된 결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했다. 트레일러를 빌려주는 프랜차이즈인 U-Haul은 ..
기사 등록일: 2021-01-28
2차 대유행으로 식품점 직원 감염 증가세 - 보건당국, “문 열고 ..
전국적으로 이번 달 대형 식료품 체인점에서 수백 건의 직원 코비드 확진이 보고되고 있는 가운데 소매업체들은 이처럼 확진자가 많이 나오는 것은 2차 대유행으로 확진자가 폭증한 것에 기인하는 것뿐이라고 밝혔다.캐나다 최대 식료품 점 네 곳에서 보고된 감..
캘거리 공항 내부에 여행객만 입장 가능 - 가족 친지들 마중, 배웅..
지난 18일(월)부터 캘거리 국제공항에는 여행객과 공항 직원들만 입장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공항에 입장하는 사람 수를 제한해 물리적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이번에 캘거리 공항 당국이 발표한 변경된 터미널 접근 정책 하에서는 사랑하..
기사 등록일: 2021-01-21
캘거리에서 하와이, 한 달 새 3천 명 - 80% 이상이 휴가 목적
앨버타 보건부가 지속적으로 주요한 목적이 아닌 국제 여행을 피하라고 조언하고 있는 가운데 한 달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캘거리 국제공항을 통해 캘거리에서 하와이로 여행을 간 여행자 수가 3천 명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와이 주에 따르면 12월..
기사 등록일: 2021-01-14
앨버타 증권위원회, 팬데믹 관련 사기 주의 - ‘펌프 앤 덤프’ 수..
앨버타 증권위원회는 앨버타 주민들에게 코비드-19 관련 재정 사기를 주의하라고 조언했다. 위원회에 따르면 팬데믹 관련 사기가 지난해부터 급증했고 2021년에도 투자자들이 직면한 가장 큰 위험인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들은 코비드-19 치료나 예방에 ..
앨버타인 ⅔ 이상 연말연휴에 집에 머물러 - 외유 떠나 물의 빚은 ..
코비드 팬데믹 와중에도 정치인들이 열대지역으로 휴가를 떠나 물의를 일으킨 가운데 앨버타인 3분의 2 이상은 연말 연휴동안 집에 머물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레거(Leger)와 캐나다 연구협회(Association for Canadian Studies)가 지난 주 초에 ..
독감 시즌 한참 지났음에도 독감 환자는 0명 - 전국적으로도 독감 ..
새해가 시작되었음에도 1월 4일 기준, 아직 앨버타에 독감 환자는 단 한명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에는 1월 4일까지 이미 2,998명의 앨버타 주민들이 독감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으며, 461명이 이로 인해 입원 치료를 받고 9명..
U of A 바이러스학 교수, 노벨 의학상 수상 - C형 간염 바이러..
앨버타 대학교(U of A) 리 카싱 바이러스학 연구소 책임자인 마이클 호턴 교수가 하비 올터 미국 국립 보건원 부소장과 미국 록펠러대 교수 찰스 라이스와 함께 2020년 노벨 의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이들은 C형 간염 바이러스 연구에 대한 공로를 인..
기사 등록일: 2021-01-07
항공사, 새로운 환불 기준 나온다 - 항공편이 취소 시, 승객들이 ..
연방정부는 캐나다 교통공사에게 항공사들이 취소된 항공편에 대해 승객들에게 필요한 환불을 해줄 수 있도록 강력한 규제를 만들 것을 요구했다. 연방 교통부 장관인 마크 가르노는 팬데믹으로 인해 캐나다가 항공 승객들 보호에 있어 맹점이 드러났다며, “향후..
기사 등록일: 2020-12-24
코비드 시대, 산타는 트럭을 타고 - 줌으로도 만나
연말이면 가장 바쁜 산타도 코비드 팬데믹에 발이 묶이자 산타 클로스 컬쳐 업체 중 하나가 코비드 시대에 맞는 새로운 산타 문화를 선보였다. 캘거리의 산타학교 소유주 제니퍼 앤드류(Jennifer Andrews)는 집에 갇혀버린 주민들의 크리스마스 즐거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