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억 불 쏟는 앨버타, 노인 병상 확충·재가돌봄 강화- 캘거리·에..
(이정화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노인 복지에 12억 달러를 투입한다. 344억 달러 규모 보건 예산 중 고령 인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배분이다. 돌봄 수요 확대 속 복지 체계 전반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앨버타주 역..
기사 등록일: 2026-05-04
폭설 여파로 등산로 위험 증가… 캐나다 공원청, 일부 트레일 접근 ..
(박미경 기자) 캐나다 공원청이 최근 폭설로 인해 산악 지역의 위험이 커졌다며 일부 인기 등산로 이용을 피할 것을 권고했다.공원청에 따르면 지난 29일, 깊은 눈에 고립되거나 눈사태 위험이 높은 고지대로 무리하게 진입한 등산객 사례가 발생했다. 이로..
기사 등록일: 2026-05-02
에드먼튼 종합병원 응급실 보안 강화- 흉기 사건 이후 가방 및 보호..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로열 알렉산드라 종합병원이 4월 초에 발생한 응급실 흉기 사건과 관련해 보안을 강화하기로 했다. 발표에 따르면 이제 응급실을 찾는 사람 1명당 가방 1개만 허용되고, 응급실 출입구에서는 보안팀이 모든 가방을 수색하게 된다.앨..
캘거리 공공 레크레이션 17개 프로젝트 선정 - 수영장, 체육 시설..
(박연희 기자) 캘거리시의 공공 레크레이션 우선순위에 17개의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여기에는 Forest Lawn과 Foothills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 재개발, New Brighton과 Shouldice 체육공원 업그레이드, NE 체육 시설 콤플렉스, Kingsland 체육공원..
기사 등록일: 2026-04-30
앨버타 스키업계 “일광절약시간제 영구 시행되면 경쟁력 약화 우려” ..
(박미경 기자) 일 년 중 낮이 가장 짧은 시기가 스키와 스노보드 업계의 성수기인 가운데, 주정부가 일광절약시간제를 연중 상시 적용할 경우 앨버타 스키 산업이 경쟁에서 불리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특히 밤이 가장 긴 12월에는 선샤인 빌리지와..
‘비만은 질병' 선포한 앨버타, 올 하반기 '반값 약'에 시장 들썩..
(이정화 기자) 체중 관리의 패러다임이 식단과 운동에서 의료 개입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먹고 싶은 욕구를 약물로 조절하는 '기술적 다이어트'가 한국과 캐나다 양국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중앙일보에 따르면 한국 내 마운자로 처방은 최근 1년 새..
캐나다, 오젬픽 첫 복제약 승인…“당뇨 환자 약값 부담 줄어든다”
(안영민 기자) 캐나다 보건부가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Ozempic)’의 첫 복제약(제네릭)을 승인했다. 캐나다는 주요 7개국(G7) 가운데 처음으로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복제약을 허가한 국가가 됐다.이번에 승인된 약은 인도 제약사 닥터 레..
기사 등록일: 2026-04-29
앨버타, 암 환자 생식력 보존 비용 지원 - 유방암 검진 자기 신..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가 향후 몇 달 안에 유방암 검진 자가 신청 연령을 낮추고, 암 치료 후 자녀를 가질지 빠르게 결정해야 하는 환자들을 위해 생식력 보존 비용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는 “여성이 아기를 갖기 위해 치료를..
기사 등록일: 2026-04-27
설문 조사 결과, 앨버타 주민 대다수 의료적 조력 사망 지지해 - ..
(박미경 기자) 최근 설문조사 결과, 앨버타 주민들은 대체로 의료적 조력 사망(MAID)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를 규제하려는 주 정부의 새로운 법안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2일 발표된 ThinkHQ의 설문조사 ..
정부 공지) 집처럼 편안한 노후 생활 만들기
앨버타 주 정부는 노후 생활 시설에 거주하는 앨버타 주민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투자하고 있습니다.노후 생활 시설은 단순한 의료 시설이 아니라, 집과 같은 공간입니다. 앨버타 주 정부는 주정부 지원 노후 생활 시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