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우 밸리, 산불 위험 수준 급격히 높아져 - 산불 발생 시, 빠른..
(이남경 기자) 보우 밸리의 산불 위험 수준이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보통 등급이었으나, 이어진 건조하고 더운 날씨로 인해 빠르게 치솟고 있다. 앨버타 산불 당국에 따르면 26일에는 해당 지역의 산불 위험 등급이 매우 높음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기사 등록일: 2025-08-27
주정부 공지) 업데이트된 가을 백신 접종 계획
앨버타주의 가을 예방 접종 프로그램은 COVID-19로 인해 중증 질환을 겪을 위험이 가장 높은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두 단계로 진행됩니다.앨버타 주 정부는 예방 접종 접근성을 간소화하기 위해 10월부터 가을 COVID-19 백신 프로그램을 새로운 두 단계 계획으로 업데이트합니다. ..
기사 등록일: 2025-08-26
캘거리에 앨버타 4번째 중독 회복 시설 문 열어 - 개인 및 집단 ..
(박연희 기자) 캘거리 SE에 앨버타의 4번째 중독 회복 시설이 문을 열었다. 이곳은 74개의 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남성만 입소가 가능하다. 앨버타에서는 3억 5천만 달러를 통해 2027년까지 주 전역에 11개의 회복 커뮤니티를 건설하려는 계획이..
기사 등록일: 2025-08-25
앨버타 의료 종사자도 코로나 백신 무료 제공 - 전국 유일, 전 주..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에서 올 가을 의료 종사자들에게도 무료로 코로나 백신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1차 및 예방 건강 서비스 아드리아나 라그랑지 장관 대변인 매디슨 맥키는 최근 주정부 백신 접종 1단계에 모든 의료 종사자들이 포함될 것이라고 ..
기사 등록일: 2025-08-23
주정부 공지) 가정폭력 발생 전 예방
주 정부는 주 전역에서 가정폭력 예방을 위해 31개의 지역사회 기반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가정폭력은 심각한 영향을 미치며, 앨버타 주 정부는 건강한 관계를 증진하고 가정폭력을 경험한 사람들을 지원하는 전략에 투자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앨버타 주 정부는 올해 ..
기사 등록일: 2025-08-22
캘거리 주요 야외 관광지, 7월 폭우로 방문객 감소 - 8월에 여름..
(이남경 기자) 7월 기록적인 폭우로 캘거리의 주요 야외 관광지 방문객 수가 줄었지만, 업계는 여름 시즌이 여전히 긍정적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캘거리 서쪽에 위치한 캘러웨이 파크는 시즌 초반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으나, 7월 강우량이 2..
기사 등록일: 2025-08-19
캘거리 노즈 힐 공원, 염소 떼 돌아와 - “친환경적이고 자연적인 ..
(박연희 기자) 염소 떼가 다시 캘거리 노즈 힐 공원에 돌아왔다. 약 800마리의 염소들은 8월 13일부터 약 2주간 이곳에서 잡초와 마른 덤불을 뜯어먹으며 공원 정리와 함께 산불 위험 완화에 나선다. 염소들에게 이 같은 업무가 맡겨진 것은 올해로 ..
기사 등록일: 2025-08-18
캘거리 7월 우박 피해 9.200만 달러 - 차량 피해 커, 노즈..
(박연희 기자) 지난 7월 13일 캘거리 일부 지역을 강타한 우박이 9,200만 달러의 피해를 가져온 것으로 드러났다.캐나다 보험국(IBC)의 집계에 따르면 이 중 65%는 차량이 입은 피해였으며, 피해는 노즈 힐 공원 동쪽의 하이랜드 파크(Highla..
기사 등록일: 2025-08-17
앨버타, 과속 방지 캠페인 시작 - 에드먼튼에서 발생하는 치명적인 ..
(이남경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오는 8월 말, 과속 주행 및 위험 운전을 억제하기 위한 대규모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조치는 무분별한 운전을 줄이고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지난 4월 1일, 앨버타 주는 주 전역의 과속 단속용..
기사 등록일: 2025-08-13
캐나다 산불, 겨울까지 이어질 듯…‘국가 차원의 산불 대응기구’ 요..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전역에서 700건이 넘는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번지며 7.3백만 헥타르의 산림이 이미 불탔다. 올 산불 시즌은 기록적으로 길어져 겨울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국가 차원의 산불 대응기구 설립을 촉구하는..
기사 등록일: 2025-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