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치과 진료비, 왜 유독 비쌀까? 원인과 실속 가이드
현재 권장 가이드가 운영 중이나, 고임금과 엄격한 위생 기준은 여전히 부담 요인(이은정 객원기자) 최근 토론토에서 캘거리로 이주한 A씨는 높은 스케일링 비용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앨버타 치과비는 캐나다 최고 수준"이라는 말은 단순한 소문이 아..
기사 등록일: 2026-02-11
캘거리 2월 7일 영상 18.2도, 역대 최고 기록 - 시눅 블라스..
(박연희 기자) 캘거리에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며 시눅 블라스트(Chinook Blast) 페스티벌 관계자들은 프로그램을 조정하고, 윈스포츠는 상급자 구역을 폐쇄했다. 시눅 블라스트의 객원 큐레이터 빅토리아 부홀츠는 사람들이 따뜻한 날씨로 밖으로 나와 역대 최..
기사 등록일: 2026-02-08
앨버타, 부모의 청소년 의료기록 열람 확대…의료계 “진료 위축 우려..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 정부가 부모와 보호자의 청소년 의료기록 열람 권한을 대폭 확대하면서 의료계와 전문가들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부 의사들은 이번 조치가 청소년들의 민감한 진료 접근을 위축시켜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경..
기사 등록일: 2026-02-07
(생활 칼럼) "눈 피하면 거짓말, 문 안 잡으면 무매너"…이민자가..
(이은정 객원기자) 낯선 땅에 정착해 살아가다 보면 언어의 장벽보다 더 높게 느껴지는 것이 바로 '문화의 벽'이다. 한국에서는 예의 바르다고 칭찬받던 행동이 이곳 캐나다에서는 오해를 사거나, 반대로 무심코 한 행동이 큰 실례가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
기사 등록일: 2026-01-27
캐나다 전역 덮친 ‘극한 한파’…기록적 저온·폭설에 항공편 대거 결..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전역이 북극 소용돌이(폴라 보텍스)의 직격탄을 맞으며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에 휩싸였다. 일부 지역에서는 최저기온 기록이 새로 쓰였고, 수천 가구가 정전으로 불편을 겪는 가운데 항공편 결항과 교통 사고도 잇따랐다. 환경부는 다수..
기사 등록일: 2026-01-26
캐나다 전역 강추위 비상…앨버타 체감온도 영하 55도까지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전역이 기록적인 강추위에 휩싸였다. 앨버타를 비롯한 프레리 지역에는 북극발 한기가 깊숙이 내려오며 체감온도가 영하 50도를 훌쩍 넘는 ‘딥 프리즈(deep freeze)’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 당국은 강풍까지 겹치며 일부 지역에서는 ..
기사 등록일: 2026-01-24
앨버타 의사들, “예방 가능한 응급실 사망 계속 발생” - 장시간 ..
(박연희 기자) 앨버타 의사들이 주 전역 응급실에서 발생한 예방 가능한 사망과 간신히 사망을 피한 사례를 조사한 자료를 작성했다. 포스트미디어에서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입수한 이 자료에 따르면 막을 수 있었던 사망은 6명, 이 상황을 간신히 피한 것은..
기사 등록일: 2026-01-22
주정부 공지) 피터 루히드 센터, 의료 수용 능력 확대
캘거리의 피터 루히드 센터(Peter Lougheed Centre)에서 1억 5,100만 달러 규모의 확장 공사가 완료되어 97개의 병상을 추가로 확보하게 되었습니다.2025년 12월에 완공된 이 확장 프로젝트로 인해 현재 새로운 공간에는 가구, 장비 및 기타 의료 도구 설치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기사 등록일: 2026-01-21
주정부 공지) 어린이 의료 서비스 발전
앨버타 주 정부는 앨버타 어린이 병원 재단의 지원금과 함께 200만 달러를 투자하여 입원 병동 확장 및 새로운 연구 센터 건립 계획을 추진합니다.앨버타 주는 앨버타 어린이 병원의 입원 병동 확장 계획을 진전시켜 캘거리와 앨버타 주 전역의 어린이들을 위한 의료 서비스 수용 능력을 확대하..
“해는 짧고 하루는 길다” 앨버타의 블루 먼데이 - 과학적 근거 ..
(이정화 기자) 1월 셋째 주 월요일은 ‘블루 먼데이(Blue Monday)’로 불린다. 가장 우울한 날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과학적 근거는 없다. 마케팅에서 시작된 표현이다. 그럼에도 앨버타에서는 이 말이 낯설지 않다.겨울 한복판의 앨버타는 낮이 짧고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