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에드먼턴 공항, 연말 맞아 이용객 급증에 대비해 - 산타도 ..
(박미경 기자)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캘거리와 에드먼튼 공항은 휴가를 떠나거나 가족, 친구들과 함께 하기 위해 공항을 많이 이용할 것에 대비하고 있다.크리스마스 직전 마지막 금요일인 19일, 에드먼튼 국제공항은 24,000명 이상의 승객이 이용..
기사 등록일: 2025-12-22
캐나다인 겨울 휴양지 이젠 미국 아닌 멕시코
(안영민 기자) 캐나다인의 겨울 휴양지 선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미국행 관광은 급감한 반면 멕시코행 수요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뚜렷한 대조를 보였다.멕시코 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1~9월 캐나다에서 멕시코로 향한 항공 이용객은 전년 대비 ..
기사 등록일: 2025-12-15
캘거리 국제공항, 이용자 편의성 높이는 통관검색 시스템 도입 - 크..
(서덕수 기자) 캘거리 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앞으로 집중, 통합 기술로 새롭게 구성된 통관 및 검색 절차를 거치면서 한결 편안하고 빠르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국제공항은 혁신적 기술 도입으로 앞으로는 승객들이 액체 유..
기사 등록일: 2025-12-11
미국, 한국 포함 40여 개국 무비자 입국자에 ‘5년치 SNS·이메..
(안영민 기자) 미국 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비자면제프로그램(VWP) 참여국 국민을 대상으로, 미국 방문 전 5년 치 소셜미디어(SNS) 기록, 10년 치 이메일 정보, 사용했던 전화번호, 가족의 상세 인적사항까지 제출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 등록일: 2025-12-10
“녹음하지 마라” 공항서 휴대전화 빼앗고 탑승권 찢어…에드먼튼 공항..
(안영민 기자) 캐나다 승객들이 공항 현장에서 벌어진 다툼을 기록했다는 이유로 탑승을 거부당하거나 휴대전화 삭제를 강요받는 사례가 잇따르자, 법조계에서는 “승객의 촬영·녹음은 명백히 합법”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에드먼튼공항에서 토론토행 웨스트젯 ..
기사 등록일: 2025-12-01
내년부터 미국 국립공원 입장료 ‘3배 폭등’…외국인 대상, 4인 가..
(안영민 기자) 캐나다인이 2026년 1월 1일부터 미국 주요 국립공원을 방문하려면 지금보다 훨씬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미국 내무부는 최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새로운 ‘아메리카 더 뷰티풀(America the Beautiful)’ 디지털 연간패스를 도입하며..
기사 등록일: 2025-11-28
미 정부 셧다운 43일 만에 해제…항공편 정상화로 캐나다 여행객 숨..
(안영민 기자) 미국 연방정부가 43일간의 사상 최장 셧다운(행정 중단) 사태를 마치고 다시 문을 연다. 이에 따라 캐나다인 여행객들이 겪던 항공편 차질도 빠르게 해소될 전망이다.미 하원은 12일 정부 재개방을 위한 단기 예산안을 찬성 222표, 반..
기사 등록일: 2025-11-13
트럼프 재집권 후폭풍…미국 관광산업 ‘휘청’ - 캐나다인 관광 급감..
(안영민 기자) 미국으로 향하는 캐나다인 관광객 감소가 다시 한번 수치로 확인됐다. 미국여행협회(U.S. Travel Association)가 12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미국의 국제 관광 소비가 전년 대비 3.2% 줄어 약 57억달러(미화)의 손..
기사 등록일: 2025-11-12
‘얼굴 찍고 지문 찍고 30달러’...미 국경 새 규정에 캐나다인 ..
(안영민 기자) 겨울을 피해 남쪽으로 향하는 ‘스노우버드(snowbird)’ 캐나다인들이 올해는 국경에서 낯선 절차를 마주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4월부터 시행한 새 규정에 따라, 미국에 29일 이상 체류하는 캐나다인은 반드시 미 정부에 등록해야 ..
기사 등록일: 2025-11-08
미 정부 셧다운 여파…캐나다발 항공편도 ‘지연·결항’ 우려
(안영민 기자) 미국 정부 셧다운 사태가 37일째로 이어지면서, 캐나다발 미국행 항공편에도 지연과 결항이 확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미 연방항공청(FAA)은 7일 금요일부터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내 40개 주요 공항의 항공편을 10..
기사 등록일: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