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성별 중립 여권 소지자에 미 여행 주의보 - 미국 ‘X’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 정부가 여권에 성별을 남성(M)이나 여성(F)이 아닌 중립을 의미하는 ‘X’로 기재한 자국민에게 미국 여행 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경고를 내렸다. 정부는 최근 갱신한 여행 권고문에서 여권에 ‘X’ 성별 표기가 있는 경우 미..
기사 등록일: 2025-10-02
캘거리 공항 여권 확인 시스템 오류로 여행객 불편 - 토론토와 몬트..
(박연희 기자) 9월 28일 캘거리 공항을 포함해 일부 캐나다 공항에서 캐나다 국경 서비스국(CBSA)의 온라인 여권 확인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함에 따라 심사 키오스크를 포함한 세관 통과 과정에서 수 시간에 걸친 대기 상황이 이어졌다.CBSA는 9월..
기사 등록일: 2025-10-01
여행을 떠나자) 동서양의 문화를 모두 품은 세계 최고의 여행지 트뤼..
상세 기사 https://cndreams.com/cnboard/board_read.php?bIdx=1&idx=19229&searchWord=&category=&page=1
기사 등록일: 2025-09-28
캐나다인, 올여름 미국 대신 국내·해외로 눈 돌렸다 - 7월 대미 ..
(안영민 기자) 캐나다인들의 미국행 발길이 7개월째 줄고 있다. 23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7월 미국을 다녀온 캐나다 거주자는 26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2.4% 감소했다. 반면 해외를 다녀온 캐나다인은 8.3% 늘어나며 여행 수요..
기사 등록일: 2025-09-23
동영상) 여행을 떠나자) 북유럽으로 - 패키지 여행 상세 안내 및 ..
(운영팀) 저는 지난 2024년 9월초에 북유럽 여행을 다녀왔어요. 주요 패키지 보다는 자유여행을 선호하는데 이번엔 모국의 하나투어 회사를 이용했어요 연로하신 부모님도 함께 가는 여행이라 패키지를 택했구요 부모님은 한국에서 다른 팀원들과 같이 출발..
기사 등록일: 2025-08-30
주정부 공지) 한국과 일본에서 앨버타 관광 관계 강화
앤드류 보이첸코 관광체육부 장관이 한국과 일본에서 앨버타 관광 산업을 홍보할 예정입니다.앨버타 정부는 도쿄와 서울에서 앨버타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관광 사절단을 이끌 것입니다. 보이첸코 장관과 앨버타 관광청(Travel Alberta) 관계자들은 주요 아시아 시장의 여행, 무역 및 미..
기사 등록일: 2025-08-28
캐나다 항소법원, 웨스트젯 보상 거부 소송 기각 - 승객에 1천달러..
(안영민 기자) 캐나다 항소법원이 웨스트젯의 법적 도전을 기각하며, 항공사에 대한 승객 보상 의무를 강화하는 판례가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이번 사건은 2021년 7월, 리자이나에서 오타와로 향하던 웨스트젯 항공편이 취소돼 승객 오언 라로(오타와..
기사 등록일: 2025-08-26
에어캐나다 파업 불만 제기하려면 ‘장기 대기’ 각오해야 - 항공 여..
(안영민 기자) 에어캐나다 승무원 파업으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이 캐나다 교통국(CTA)에 불만을 제기하려면 상당한 대기 시간을 감수해야 할 전망이다.CTA에 따르면 지난 8월 14일 기준 항공 여행 관련 불만 건수는 약 8만5천 건에 달했다. 이는 ..
기사 등록일: 2025-08-25
캐나다 스트롱 패스, 관광 산업에 긍정적 영향 미쳐 - 미화 강세,..
(이남경 기자) 캐나다 스트롱 패스가 올여름 국립공원 무료입장과 숙박, 박물관, 사적지, 비아 레일 여행 할인 혜택을 제공하면서, 아직 최종 집계는 이르지만 참여 시설들은 여름 전반기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터톤 상공회의소 ..
기사 등록일: 2025-08-21
에어캐나다, 목요일부터 국내외 항공편 정상화 전망 - 결항 승객 대..
(안영민 기자) 에어캐나다는 승무원 파업 종료 후 운항을 재개하며, 목요일인 21일부터 대부분의 국내 및 국제 항공편이 정상적으로 운항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항공사 운항 현황을 추적하는 온라인 대시보드에 따르면, 목요일 오전 기준 향후 24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