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 승무원 1만여 명, 파업 초읽기…임금·근로시간 협상 난항..
(안영민 기자) 캐나다 최대 항공사 에어캐나다의 객실 승무원 1만여 명이 이달 중 파업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 캐나다공공노조(CUPE) 산하 에어캐나다 노조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파업 찬반투표에서 99.7%가 찬성표를 던졌다고 밝혔다.노조는 지난..
기사 등록일: 2025-08-06
국내여행 수요 늘었지만…숙박·항공료 급등에 “차라리 ‘집콕’ 휴가”..
(안영민 기자) 2025년 여름 캐나다 국민의 국내여행 수요가 증가했지만 치솟는 여행비용이 발목을 잡고 있다. 통계청과 업계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국내 여행 지출은 올해 1분기 0.8% 증가했으며, 특히 숙박비가 가격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부동산..
기사 등록일: 2025-07-28
미국, 비자 발급자에 ‘250달러 입국세’ 부과…비자 면제 한인 영..
(안영민 기자) 앞으로 미국 비자를 발급 받아야 하는 90일 이상 장기 체류 캐나다 한인 영주권자들은 일정 수수료를 납부해야 한다. 미국이 캐나다 영주권자를 포함한 비자 발급 외국인 방문객에게 250달러의 ‘비자 무결성 수수료(visa integrity fee)’..
기사 등록일: 2025-07-19
미국행 비행기 타려면 2시간 이내만 세관 통과 가능, 작년 12월 ..
(박미경 기자) 캘거리 국제공항의 미국 세관 통과 시간 변경으로 인해 미국 방문이 잦은 여행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작년 12월 캘거리 공항은 미국 세관 통과 시간을 이륙 시간 2시간 전으로 제한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같은 변경 조치는 "대기 시간을..
기사 등록일: 2025-07-18
웨스트젯, 겨울 신규 노선 6개 추가 - 멕시코, 파나마, 도미니카..
(이남경 기자) 웨스트젯이 올겨울 캘거리에서 인기 휴양지로 향하는 여섯 개의 신규 노선 운항을 발표했다. 여행객들은 오는 12월부터 멕시코 과달라하라, 파나마 파나마시티, 멕시코 테픽-리비에라 나야리트, 도미니카 공화국 푸에르토 플라타, 그리고 멕시..
기사 등록일: 2025-07-12
캘거리 공항, 미국 세관 통과 시간제한 - 출발 시간 2시간 이전..
(이남경 기자) 미국행 여행객들은 앞으로 공항에 도착하는 시간을 더욱 주의해야 한다. 캘거리 국제공항은 이제 출발 시간 2시간 이전에는 미국 세관을 통과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다. 캘거리 공항관리국은 이번 변화에 대해 특정 성수기 동안 승객 흐름을..
기사 등록일: 2025-07-05
캐나다 찾는 미 방문객 줄어드는데 “캘거리는 역행” - 미국과의 복..
(박미경 기자) 캐나다를 찾는 미국인 방문객 수가 줄어들고 있지만 캘거리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최근 발표한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4월 130만 명의 미국인이 캐나다를 여행했으며, 이는 전년 동월 대비 8.9% 감소한 수치다. 구체..
기사 등록일: 2025-07-03
동영상) 캐나다 골프장 풍경 및 그린피 소개.. 록키산도 보고 저렴..
.
기사 등록일: 2025-06-30
여행을 떠나자...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골프천국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 떠나자 골프 천국으로 ..관광도 하고 골프까지 일석 이조 ,한겨울에도 20도까지 올라가https://cndreams.com/cnboard/board_read.php?bIdx=1&idx=19432&searchWord=&category=&page=1
기사 등록일: 2025-06-21
여행을 떠나자! 20일부터 적용되는 캐나다스트롱패스로 여행 즐기려면..
(안영민 기자) 지난 16일 오타와에 있는 캐나다 자연 박물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스티븐 길보 캐나다 정체성 문화부 장관은 올여름 캐나다에서의 휴가를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줄 새로운 관광 프로그램인 '캐나다 스트롱 패스(Canada Strong Pass)'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