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주 한인들 서부로 몰린다
앨버타주와 BC주로 한인들이 몰리고 있다.최근 외교통상부가 집계한 재외동포현황에 따르면 올 6월말 현재 앨버타주와 BC주의 한인교민수는 지난 2003년에 비해 각각 58%와 41%씩 큰 폭으로 증가했다. 반면에 토론토지역은 오히려 교민수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돼 캐나다 한인이민자들이 서..
기사 등록일: 2006-12-19
캘거리 아버지학교 Vision Night 행사 열려
지난 11월 25일(토)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캘거리 아버지학교(회장 아무개) 주최로 Vision Night행사가 진행되었다. 영하 20도이하의 매서운 추위와 눈보라가 이는 가운데서도 약 80여명의 참석자들과 아버지학교 행사진행요원들이 참가하여 행사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다.7시부터는 ..
“Low-skill 직업으로는 영주권 획득 불가능”
이민전문가 “해외취업은 가능해도 임시직을 영구직으로 바꾸긴 힘들어”지난달 15일 캐나다 이민부가 발표한 해외 임시근로자 채용방안에 대해 한인들의 관심이 높은 것은 우선 캐나다에 들어올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졌기 때문이다. 한국의 가까운 친지들 가운데 캐나다로 오고 싶어하지만 특별한 ..
해외인력 채용 간소화 정책에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Tahoma,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 이민관계자 “주방보조나 캐쉬어로 한인채용 가능여부 문의 많아” 캘거리 교민 김상희(여.가명.49)씨는 얼마전에 한국의 부..
91년생 자녀 있는 분들은 12월 말까지 RESP구입해야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Tahoma,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 - 서두르세요. - 알려드립니다. 캐나다 영주권자, Working-Permit 소지자, 시민권자이면서 1991년생 자녀를 두신 동포분들 ..
기사 등록일: 2006-12-17
캘거리 한인송년파티 성대히 열려
터 캘거리 한인회(회장 이민수)와 실협(조구하 회장) 공동주관의 한인송년파티가 Mcmahon Stadium내 Red & White Club에서 개최되었다. 약 300명의 교민들 및 외부인사들이 참여한 본 송년파티는 최충주 총영사,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비롯 Wayne Cao MLA 주의원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
기사 등록일: 2006-12-15
에드몬톤출신 남예린양 몬트리올 콩쿨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Tahoma,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 지난 11월 18일(토)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주최한 "The 67th osm(orchestra symphony montreal) Standard&nbs..
(현지 르포)어렵게 얻은 캐나다 취업, 유학생“하지만…”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Tahoma,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 기자가 록키산 근처의 호텔에서 일하고 있는 유학생들을 만난 것은 지난 12일. 밴프지역 한인교회에서 이들 유학생들의 어려움을 알고 본사로..
캐나다 취업선전 과장 많아 한인취업자 피해 우려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Tahoma,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 한국의 취업알선업체들이 캐나다 취업을 장려하며 선전하는 내용들이 과장되거나 현실성이 없어 이를 믿고 취업한 근로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강도 절도에 안전지대 없다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Tahoma,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 캘거리에 강.절도가 크게 늘고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한 안전.보안대책이 시급하다. 지금까지 아무 사고가 없었던 상점이었다 하더라도 상점안..
기사 등록일: 2006-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