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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캐나다의 위태로운 최근 외교 상황...

작성자 운영팀 게시물번호 19581 작성일 2026-01-12 11:49 조회수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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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4  |  2026-01-12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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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슴프레 알고 있었는데, 위의 비데오를 보다가 궁금해서 찾아본 내용 간단히 올립니다.

1. 미군의 그린란드 주둔 역사: 약 85년 동안, 미국은 2차 대전 중인 1941년 4월부터 그린란드에 주둔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미 우주군 최북단 기지인 '피투픽(구 툴레) 우주 기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 덴마크의 그린란드 재정 지원: 약 46~70년 동안, 1953년부터 덴마크가 근대화 투자를 시작했고, 1979년 그린란드에 자치권이 생긴 뒤로는 매년 '블록 그랜트'라는 고정 지원금을 주고 있습니다.

이 돈이 현재 그린란드 전체 예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하네요.

여기 저기 뉴스를 시청하니깐, 그린랜드는 덴마크를 빼고, 미국과 직접 협상하기를 원한다고 하네요.

캐나다는, 전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미국과 좋은 관계를 맺기를 바랄 뿐입니다. 트럼프대통령이든 민주당이든 양당은 다 캐나다와 잘 지내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캐나다와 딜하는 방법이 정말 다르네요..

그건 그렇고, 이런 거시 경제도 중요하지만, 매주 장보러 갈때마다, 식료품 가격이 정말 상당히 오르네요.. 다른건 둘째치고, 이 음식값좀 어떻게 좀 잘 조절해 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캐나다가 어떤 선택을 하던 'the lesser of two evils'을 선택하기를 바랍니다.

전 '불확실성과 분열'보다는 자존심은 버리고 이미 잘 알고 있는 '안정성'이 더 좋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은 예측불허하고 변화무쌍합니다.. 베네쥬엘라 마두로 대통령부부 보세요.. 무시라..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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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  2026-01-1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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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위태로운 최근 외교 상황..’ 이라고 제목을 달고 비전문가의 스토리텔링 유툽 영상을 달랑 올리시니 웃고 갑니다
사계절4  |  2026-01-1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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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유튜브의 내용에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냥 의견이라고 생각하고 보지만요.
운영팀  |  2026-01-1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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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님 의견 감사드려요. 다만 북극해, 그린란드 관련 캐나다의 외교상황에 대해 잘 알수 있는 전문가 영상이나 자료를 올려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