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렌트 했는데 며칠 안 됐어요
근데 집 주인에 매매 해 놓은걸 말씀을 안 하시고 계약하고 말씀해주셨어요 집주인 한국 분이세요
근데 우선 부동산에 취소를 했다고는 하는데 한달 동안은 그래도 쇼잉 해줘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계속 쇼잉 오는 날 집 나가야 되고 낯선 사람 누가 오는지 모르고 내 물건 만지는게 싫어서... 이런 불편함을 감수하고 사는게 어려울 것 같아
얘기하던 찰라 집 주인이 계약 파기를 먼저 말씀 하셨어요(4/1계약인데 미리 들어와서 살아도 된다해서 지금 지내는 중이에요) 저는 애초에 이런 매매 관련해서 계약 전에 말씀해주셨으면 계약도 하지 않았을 텐데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나갈거면 오늘 당장 나가라고 하는데 1배드 1배쓰 매물이 별로 없고 .. 조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