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여행다닐때 주로 밥을 해먹잖아요. 사먹어봤자 햄버거, 스테이크, 스파게티 뭐 이런종류다 보니까 우리 입맛에 맞지 않아서요. 한인타운이 크고 한국식당이 많다면 이런데서 외식을 하면 되지만 한국 식당이 없거나 할때는 마트에서 반찬을 사다가 밥을 해먹는게 훨씬 좋은데요.
코펠을 가지고 간다 해도 부르스타가 있어야 하고 부탄 개스도 구입해야 하는데 버너 들고 다니는것도 번거럽고 현지에서 부탄개스도 따로 사야 하고, 또 쓰다 개스는 비행기에 못태우니 다 버리고 와야 하는 것도 좀 그렇고..
햇반을 사는것도 좋은데 이건 전자렌지가 꼭 있어야 하는데 숙소에 렌지가 없을경우가 많아서 그럼 이것도 무용지물이 되구요. 그래서 대안으로 소형 밥솥을 추천합니다. 여행다닐때 이것 가지고 가고, 쌀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지 밥을 먹을수 있어 좋아요
아마존에서 40불정도면 구입할수 있어 저렴하고 부피도 크지 않아요. 여행 즐기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상품입니다. 상품들이 대체로 110볼트 전용이라 200볼트 사용 지역에서는 쓸수 없으니 이점 유의하시구요.
이 상품이 있는데 동일한 제품인데 블루는 100불, 화이트는 38불입니다. 흰색상품은 알뜰파들에게는 최고죠.
그리고. 커피포트라고 하죠. 물 데우는 것.. 여행가서 사발면이나 봉지커피라도 하나 먹을라 치면 호텔이나 숙소에 이게 없는 경우가 많아서요 이때 자바라식 전기포트를 가지고 가면 아주 요긴하게 쓸수 있어요.. 이건 100/220겸용이구요
자바라식 커피포트
이건 반대로 화이트가 108불인데 반해 다른 색은 59불로 저렴해요. 이것도 정말 여행다닐때 유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