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의료시설 노후 심각
앨버타의 의료시설 노후 상태가 심각해 지고 있어 빌딩 개보수에 필요한 재원이 약 10억 달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주정부가 연간 투입할 수 있는 재원은 7천만 달러에 그쳐 상당기간 불편이 초래될 것으로 나타났다. 프레드 혼 보건부 장관은 “앨버타 병원 등 의료시설의 노..
기사 등록일: 2014-03-28
캘거리 노년대학 다시 문열어
지난 3월 26일(수) 캘거리 한인장로교회에서는 캘거리 노년대학 개강식이 열렸다. 노년대학은 지난 수년간 문을 열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으나, 이번에 노인회가 주관이 되어 다시 개강을 하게 되었다.차광준 학장의 사회로 열린 개강식에서는 강대욱 노인회장..
캘거리여성회 새 회장 선출
캘거리 한인여성회는 지난 3월22일(토) 한인회관에서 제16대 회장 선거 및 정기총회를 실시하였다. 이수영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우선 김순우 현 회장의 업무 보고로 시작되었으며 조은희 회계의 결산 관련 보고가 이어졌다. 한편 김 회장은 2년..
13살 소녀와 부적절한 관계
13살 소녀인 선수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링겟 보조코치인Kelsea Hepburn이 가족들에 의해 75만 달러 배상 소송을 당했다. 더불어 감독인Darren Gerlitz와 코치Ian Currie, 그리고 캘거리와 앨버타 링겟 협회까지 모두 관리 감독 책임을 물어 연대 소..
캘거리 간호사, 아프간에서 피살
지난 주 목요일 아프카니스탄 카불에서 지난 1년 반 동안 영어교사로 자원봉사를 하던 캘거리 출신의 간호사Zeenab Kassam씨가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 올 해 57세의 카삼 씨는 탄자니아의nzibar에서 출생했으며 그녀가 10살 때 가족들과 함께 캘거리로 이주..
레드포드 주수상 명성은 남겨, 명성 마저도 잃은 주수상은 ?
주 수상이 여행경비 $45,000이 문제가 되어 사임을 했다는 것은 특이한 경우다. $45,000의 절대가치가 일반 서민들에게는 큰 액수임에는 틀림없지만 주 수상의 정치생명을 좌우할 만큼 큰 액수의 돈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돈의 액수 보다 돈의 성격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달라지겠지..
캘거리 교사, 학생과 3년간 부적절한 관계
캘거리 한 사립학교의 교사가 같은 학교의 학생과 3년간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오다 경찰에 붙잡혔다.이 36세의 남교사는 지난 2011년 4월부터 2014년 2월까지, 당시 14세에서 현재는 17세가 된 여학생과 성적인 관계를 지속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여학생은 13세부터 교사를 알고 지..
주수상 사퇴에도 학교 신설은 계획대로
앨버타 교육부 장관이 앨리슨 레드포드 주수상의 사퇴와 관련 없이 주정부가 약속했던 50개 학교 신설과 70개 학교 시설 현대화는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지난 20일 발표했다. 주정부에서는 2016년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 프로젝트에 20억 달러가 ..
보수당, 9월 6일 차기 주수상 선거
지난 월요일 보수당 이사회에서 9월 6일 차기 주수상을 선출하는 투표를 개최하기로 결정하면서 후보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 날 투표에서 과반수를 얻는 후보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두 명의 상위 후보자를 대상으로 9월 20일 결선 투표를..
데이브 핸콕, 앨버타 15대 주수상 취임
지난 일요일 앨버타 15대 주수상으로 선임된 데이브 핸콕이 취임 선서를 가지고 공식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기 시작했다. 핸콕 주수상은 “지난 과거로부터 배울 것이 있으면 배우고 앞으로 동일한 실수를 범하지 않을 것”이라고 취임사에서 밝혔다. 올 9월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