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휴, 주수상 출마 의사 밝혀
차기 주수상 자리를 놓고 자의반 타의반으로 물망에 오른 후보군들 중에서Municipal Affairs의 켄 휴 장관이 처음으로 주수상 자리에 도전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레드포드 주수상이 사임한 직후 누구도 선뜻 주수상 출마의 뜻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 켄..
기사 등록일: 2014-03-28
문제는 레드포드가 아닌 보수당
레드포드 전 주수상이 과다 경비 지출이라는 표면적인 이유로 사퇴했지만 본질적인 문제는 보수당 내부의 파벌 정치가 자리하고 있다는 비판이 야당들로부터 제기되고 있다. 야당 지도자들은 레드포드가 떠난 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는 비판에 의견을 모..
보수당, 핸콕 주수상 과도체제로 운영키로
보수당이 내부적 분열과 당 지지율 하락을 막기 위해 서둘러 레드포드 전 주수상의 후임자를 선임했다. 레드포드의 뒤를 잇기 위한 후보군들의 물밑 싸움이 치열했지만 일단 경력과 관록이 묻어나는 현 부수상 데이브 핸콕 체제로 위기를 탈출하기로 선택했다...
레드포드, 이번엔 측근 전별금 논란
레드포드 전 주수상이 사임 직전에 자신의 측근들에게 상당한 금액의 전별금을 지급한 것으로 드러나 다시 한 번 무분별한 세금 낭비 논란에 휩싸였다.NDP 리더인 브라이언 메이슨은 “레드포드 전 주수상의 측근들이 떠나면서 모두 1백만 달러 이상의 전별금..
차기 앨버타 주수상은 넨시 시장?
레드포드 주수상이 전격적으로 사임하면서 벌써 차기 주수상 후보군들이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다. 특히 관심이 가는 소식은 넨시 캘거리 시장이 차기 주수상 선거 출마를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히면서 강력한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는 소식이다. 넨시 시장은..
주수상 자리도 날려버린 4만 5천 달러
앨버타 정치권에 신성으로 떠오르며 주수상에 오른 앨리슨 레드포드가 내부적으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겠지만 표면적으로는 세금 낭비 논란을 불러일으킨 넬슨 만델라 장례식 참석 비용 4만 5천 달러 때문에 자리를 내놓게 되었다. 레드포드 주수상은 앨버타 최초의 여성 주수상으로 각광을 받으..
앨버타 첫 여성 주수상 시대 막 내려
앨버타 첫 여성 주수상 시대가 막을 내렸다. 2012년 압도적인 승리로 정권을 잡은 레드포드 주수상이 남아공 넬슨 만델라 장례식 참석 비용 4만 5천 달러 경비 논란을 돌파하지 못하고 결국 사임했다. 레드포드 전주수상은 수상직에서는 사임했지만 캘거리..
캘거리 기독통신대학 캘거리 분교 개강
지난 3월 24일(월) 오후 6시 캘거리 제일장로교회에서는 신입생 및 기독음악통신대학 교수진과 임직원 그리고 외빈 포함 총 22명이 모인 가운데 캘거리 분교의 개강예배와 입학식이 거행되었다.송종률 전도사(참사랑 교회)의 기도로 시작된 예배는 김동일 ..
가수 지숙과 함께하는 무료노래교실 열려
지난 17일(월) 오전 10시 30분, 캘거리 한인회관에서 진행된 가수 지숙과 함께하는 무료노래교실에 약 30여명의 교민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매주 같은 시간에 노래 교실을 갖게 된다.
기사 등록일: 2014-03-21
캐나다군 아프간에서 완전 철수
지난 12일 아프간 수도 카불 캐나다 군 기지에서 캐나다 국기 Maple leaf 하강식이 있었다. 이로서 지난 2001년 말 캐나다 군이 아프간 땅을 밟은 이후 40,000명이 넘는 장병들이 12년동안 각종 작전에 동원되었다. 그 중에는 5년간 탈레반을 포함한 저항세력과의 전투도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