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공장에서 화재만 10번
지난 화요일 아침 SE의 싱글 생산 공장인 IKO 인더스트리 플랜트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주변 도로가 통제되고 대피하는 등 큰 소동이 벌어졌다. 당시 근무 중이던 근로자 60여 명은 신속히 대피했으며 소방관들은 세시간 넘게 불길을 잡느라 혼신의 힘..
기사 등록일: 2014-03-14
고등학생, 하우스 파티에서 칼에 찔려 사망
지난 토요일 새벽 하우스 파티 중에 십대 청소년이 괴한에게 칼에 찔려 한 명이 사망하고 다른 한 명은 중태에 빠져 충격을 주고 있다. 사망자는 올 해 17세의 줄리아노 비에라 학생으로 헨리 와이즈 우드 스쿨의 11학년 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토요일 새벽 하우스 파티로 시끄러워 잠을 이..
캘거리 대학교 의대생 절반, “가정의 될 것”
가정의가 되기로 결심하는 캘거리 대학교의 의과 졸업생들의 비율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현재는 지난 2008년과 비교하여 가정의학을 선택하는 졸업생들이 두 배로 증가한 상태이다.의과 재학생들은 마지막 학년에 레지던트 과정에 지원해야 하며 그와 동시에 ..
앨버타의 대학들 올해는 예산삭감 아닌 인상
2013년도에 1억 4천 7백만 달러의 예산이 삭감되었던 바 있던 앨버타의 대학들에게 올해는 전년도와 비교해 5.5% 인상된 예산이 책정됐다. 지난 6일, 재정부 장관 Doug Horner는 2014-15에 앨버타 대학들이 총 28억 달러를 받게 될 것이라..
앨버타 학교, 예산 올랐지만 여전히 재정난
지난 6일 이루어진 앨버타 주정부의 예산 발표결과, 앨버타의 공립과 가톨릭 교육청은 전년도보다 3.2% 증가한 65억 달러의 예산을 받게 됐다. 하지만 입학생 증가율로 볼 때 학생당 보조금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공립 교육청은 매년 3천명, 가톨릭 교육청은 매년..
스쿨버스 기사, 화재로부터 아이들 구출
지난 주 수요일 12명의 아이들을 태우고 가던 스쿨버스에 화재가 발생하는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다. 그러나 스쿨버스 운전기사의 기민한 대응으로 아이들 모두 부상 없이 탈출해 안도의 한 숨을 쉴 수 있었다. 코넬 어바인과 하이우드 스쿨로 초등학생과 중..
‘흑자 예산인데 대출은 더 늘어’
7년 만에 흑자 예산을 편성한 레드포드 주정부가 때 아닌 숫자 논란에 휘말리고 있다. 덕 호너 재무부 장관이 직접 나서 2014~15년 예산의 흑자 재정은 실제라며 강경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덕 호너 장관은 캘거리 상공회의소 오찬 연설에서 “이번 예..
보수당 의원들도 세금 낭비 논란
레드포드 주수상을 포함해 앨버타 주정부 관료들뿐만 아니라 보수당 의원들 또한 정부 소유의 비행기를 타다 세금 낭비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해 11월 26일 레드포드 주수상과 보좌관, 그리고 의원 한 명이 정부 소유의 비행기로 캘거리로 날아가기 30분..
비투만, 버블이 아니고 노다지?
1년 전만 해도 앨버타 정치권은 ‘비투만 버블’ 논란이 거셌으나 이제는 새로운 용어가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Bituman Bonanza’로 불리는 이 현상은 앨버타 주정부가 올 한 해 거두어 들일 로열티 수입만 50억 6천 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400억 달러보다 영향력 큰 4만 5천 달러?
내년도 주정부 예산안이 발표되면서 레드포드 주수상은 자신의 여행경비 논란이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했으나 그 바램은 빗나간 것으로 보인다. 400억 달러의 주정부 예산안 발표가 45,000달러의 여행 경비 논란을 덮지 못하고 공무에 딸의 친구를 정부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