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집값 너무 오른다.
주택 재고물량 소진과 공급부족으로 캘거리 주택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어 일각에서는 경계경보를 내놓고 있다. 지난 주 CREB가 발표한 2월 캘거리 주택매매 동향에 따르면 평균매매 가격은 지난해보다 7%가 상승한 485,085달러, 중간 주택가격은 7.8%상승한 425,000달러를..
기사 등록일: 2014-03-07
에드몬톤 한인족구대회 열려
에드몬톤 족구회(회장 최종철)는 3월1일 토요일 킹스 대학 체육관에서 북한 어린이 돕기 족구대회를 열었다. 교역자 협의회, 노인회, 여성회, 한인회가 후원하는 북한 어린이 돕기 족구대회에는 모두 14팀, 에드몬톤 13팀 캘거리 1팀이 참가해 조별 예..
주택업체 세인 홈즈, 지난해 선거에서 후보 14명 지원
지난 해 선거에서 한 주택건설업체가 친비즈니스 성향을 가진 후보를 지원한다는 명목으로 기부한 금액은 73,494달러였으며 14명의 후보들에게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가을 선거 프레임은 넨시 시장과 주택건설업체간의 대결구도로 세인 홈즈의 칼 웬젤 회장과 넨시 시장과의 소송전으로 ..
캘거리, 금요일 밤의 총격전
지난 주 금요일 디어풋 남쪽 방향에서 벌어진 경찰의 용의자 차량 추격과 이어 벌어진 총격으로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금요일 밤 10시경 매캔지 타운 남쪽에서 발생한 총격은 경찰이 수상한 차량을 지상과 공중 합동 작전으로 추적하던 중 발생했다. 당시 상..
에드몬톤, Loblaw 물류센터의 비극
지난 주 금요일 에드몬톤 서쪽 끝에 있는 롭로의 물류센터에서 한 직원이 두 개의 칼을 휘두르며 동료들을 찌르는 끔직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사고로 인해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사건 용의자는 29살의Jaym..
방치된 언더패스 보수한다.
하루 보행자의 이용횟수만 18,000여 회, 통행 차량만 27,000대에 이르는 1, 8번 스트리트의 언더패스가 수 년간 방치되어 오다 올 해 말부터 850만 달러가 투입되어 보수공사에 들어간다. 특히 시민들이 하루 1만 회 이상 이용하는 1번 스..
성적 나쁘면 졸업식 참여 못한다?
고등학교 졸업 필수 조건이 다 갖추어졌더라도 마지막 해에 50점 이하를 받은 과목이 하나라도 있거나 정기적인 출석이 이뤄지지 못하면, 다른 졸업생들과 함께 연단에 올라가지 못한다고 발표해 논란이 일었던 캘거리의 한 고등학교가 학생들의 거센 반발로 결국 결정을 철회했다. 하지만 애초 결..
앨버타, 학교 선택 폭 가장 크다
지난 27일 발표된 프레이저 연구소(Fraser Institute)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앨버타가 학업에 있어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프레이저 연구소의 보고서에 의하면, 전국에서 유일하게 앨버타는 자율형 학교인 차터 스쿨을 완전히 지원해 주고 있으..
캘거리 공립 교육청, “운영 예비기금 바닥났다”
캘거리 공립 교육청이 만약 주정부가 학생당 지원금을 늘리지 않는다면, 2014-15학년도는 재정적으로 더욱 힘든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캘거리 공립 교육청은 오는 6일 발표되는 정부의 예산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캘거리 공립 교육청의 재정 책임자 B..
앨버타의 여성 중역, 국내 평균 못 미쳐
앨버타의 회사에서 근무하는 여성 중역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나 여전히 국내 평균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2013 Catalyst 조사에 의하면, 앨버타의 여성 중역들은 중역 전체의 12.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2011년의 10.2%에서 2.3% 증가한 수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