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정부 보조주택 대기자 3천명 달해
저소득층을 위한 정부 보조주택인 어포더블 하우징(Affordable Housing)을 필요로 하는 캘거리 시민들이 20년 전과 비슷한 수인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어포더블 하우징의 대기자는 3천여 명에 이른다.Brian Pincott 의원은 지난 4일 진행된 시의원 회의에서 이 같은 결과는 캘거리가 집이 ..
기사 등록일: 2014-03-07
주정부, 긴축재정 2년 더 간다.
레드포드 주정부가 캐나다의 첫 파이프라인 트레이닝 시설과 보조기금 신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향후 2년간 더 긴축재정을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월요일 레드포드 주정부는 2016년까지 인플레이션 억제와 인구 증가로 인한 각종 인프라 시설 확충 수요로 인해 불요불급한 투자 외에는 긴..
주정부 재정적자 뚝!
지난 해 3월 2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던 주정부의 통합 재정적자가 치솟는 오일 수입과 루니 약세로 3억 달러까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6년 연속 적자예산이 편성되었던 2013~14년 예산이었으나 주정부의 재정적자가 큰 폭으로 개선되고 있어 균형재..
레드포드 주주상, 딸 친구 여행경비 반납키로
과다 여행경비 지출로 구설수에 오른 레드포드 주수상이 정부 소유의 항공기를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경비 3,100달러를 반납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급락하면서 비상상황을 맞이한 레드포드 주수상이 어쩔 수 없이 여론을 따르기로 했지만 야당들은 여전히 넬슨 만델라 장례..
레드포드 주수상 지지율 급락
캘거리 헤럴드가 지난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앨버타 시민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레드포드 주수상의 지지율이 심각하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끌고 있다. 반면 와일드 로즈의 지지율은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38%의 지지율을 ..
무보험 교통사고 급증으로 주정부 부담 증가
앨버타의 무보험 운전자의 교통사고가 급증하고 주정부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무보험 운전자들이 주정부에 지고 있는 채무는 1억 9천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정부 법무부에 따르면 4,100여 명의 무보험 운전자가 주정부에 지고 있는 개인당 채무는 46,000달러에 이르며 이..
추위에 지친 캘거리 시민들, 더위 찾아 남쪽으로
올 겨울의 많은 제설량과 추운 날씨로 인해, 따뜻한 휴양지를 찾아 떠난 캘거리 시민들이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CBC 캘거리의 보도에 의하면 캘거리의 한 여행사는 올 겨울 휴양지 예약이 20% 증가했다. 여행사 직원 Micheal Clark는 “남쪽의 따뜻한 지역인 멕시코, 쿠바, 도미니카 공..
배관, 보일러 기사들, 쉴 틈이 없다.
지난 주말을 지나면서 극심한 추위로 인해 캘거리 도심 곳곳에서 수도관 동파 사고나 보일러 고장으로 큰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이 때문에 배관이나 보일러 전문 업체 직원들은 하루 16시간 이상 논스톱으로 일하고 있으며 문의전화도 끊임없이 빗발치고 있다는 소식이다. 파이프 동파사고와 보일러..
캘거리, 올 해 눈 치우는데 쓴 돈?
지난 해 10월부터 캘거리에 내린 눈만 114cm에 달한다. 특히 지난 해 12월과 올 1월까지 지속된 눈폭풍과 극심한 추위로 인해 제설 작업에만 2천 3백만 달러가 소요된 것으로 나타나 지난 겨울보다 두 배 이상의 예산이 사용되었다. 주거 지역의 눈을 치우는데 950만 달러가 사용되었..
트랜스알타, 고의 발전중단 혐의로 피소
TransAlta Corp 이 전기 가격을 올리기 위해 고의로 자신들의 발전소를 중단시켰다는 의혹이 일고 있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심각한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월요일 앨버타 전력시장 감시단체인Market Surveillance Administrator (MSA)는Alberta Utilities Commission (AU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