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 약세, 여행 트렌드 바꾼다.
앨버타주 사람들의 RV(Recreational Vehicles) 사랑이 올 해도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캐나다 전체의 RV차량 중 절반이 앨버타에 등록되어 있을 만큼 앨버타 주민들의 RV 선호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올 해 앨버타의RV판매는 더욱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RV 딜러 협회의 D..
기사 등록일: 2014-02-21
‘하퍼 총리는 애타는데 미국은 여전히 검토 중’
멕시코에서 열리는 북미 정상회담을 두고 미국이 키스톤 프로젝트에 대해 미리 선수를 치고 나섰다. 백악관은 “하퍼 총리가 정상회담에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묻고 싶은 말이 많겠지만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밝혀 키스톤 프로젝트가 여전히 오리무중임을 시사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
담배세 전격 인상
지난 12일 연방정부는 담배세를 카톤당 $4.03 인상했다. 11일 짐 프래어티 연방 재무장관은 2014년 정부예산안을 발표하면서 담배세 인상도 동시에 발표했다. 이날 짐 플래어티 장관은 담배세는 2002년 이후 인상되지 않았다면서 “이번 인상은 2002년 이후 인플레를 감안한 것”이..
앨버타, 사회복지 수급자수 캐나다 최저 수준
U of C의 공공정책 교수들이 지난 40년 이상 축적된 사회복지 수혜 대상자들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온타리오주의 사회복지 수급자의 수가 증가하는 반면 앨버타에서는 수급자의 수가 큰 폭으로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U of C의Ron Kneebone과Katherine White 교수 팀이 1969년..
하퍼 총리, “소득분리, 내년에 검토하자”
하퍼 총리가 2015~16년 균형재정 발표를 두고 한껏 고무되었다가 ‘부부소득 분리’라는 암초를 만났다. 지난 주 목요일예산 발표 하루 뒤 소득분리 제도 시행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자 하퍼 총리는 “우선 균형 재정을 달성하고 다음 흑자재정, 그리고 그..
주정부, “자체 세금 징수, 주민투표로 결정할 수도”
앨버타 주정부가 캘거리와 에드몬톤이 요구하던 자체 세금확보 권한 허가 요구에 대한 부담을 회피하기 위해 ‘Plebiscite (주민투표)’라는 미끼를 던져놓고 슬그머니 논란에서 비켜서는 모습을 보여 향후 자체 세금징수 권한에 대한 투표문제가 쟁점으로 떠 오..
YYC, 이용 승객 수 몬트리올 넘어 섰다.
캘거리 국제공항의 이용 승객 수가 사상 처음으로 몬트리올 Pierre Elliot Trudeau 공항을 넘어 캐나다에서 3번째로 바쁜 공항에 올랐다. 지난 주 수요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해 캘거리 공항을 이용한 승객 수는 1천 4백 3십만 명으로 지난 2..
캘거리 트랜짓은 돈 먹는 하마
지난 주 시의회 교통위원회에 제출된 캘거리 트랜짓의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 트랜짓 30년 장기 계획인 ‘Route Ahead Plan’의 130억 달러 펀딩을 위해 매년 1천7백7십만 달러의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캘거리 트랜짓의 요구를 충..
법원, ‘Bill 46, 노동권 심각한 침해 우려” 금지 명령
법원이 주정부의 Bill 46, ‘Public Service Salary Restraint Act’를 사실상의 노동 악법으로 규정하며 보기 드물게 무기한 시행금지 명령을 내렸다. 에드몬톤Court of Queen’s Bench Denny Thomas판사는 “Public Service Salary Restraint A..
연방정부, ‘부부 소득분리 공약’ 고민되네
하퍼 정부가 2015~16년도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균형 재정을 달성할 것이라고 자랑스럽게 발표한 후 다소 황당한 장면이 연출되었다. 지난 2011년 선거 공약에서 연방정부가 균형 재정을 달성하면 캐나다 국민들의 세금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18세 미만의 자녀를 둔 부부의 소득 분리(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