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피해주민 세금혜택 시행할 듯
논란이 되었던 홍수피해 주택 세금혜택이 캘거리도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시에 따르면 시의회가 승인할 경우 약 30만 달러 규모의 세금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15년까지 시행할 세금혜택은 주거용 가옥과 비즈니스 모두 해당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홍수에 90..
기사 등록일: 2014-02-14
글렌모어 트레일, 바리케이드 논란?
겨울철 디어풋 과 교차하는 지점의 글렌모어 트레일을 지나는 운전자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토요일 글렌모어 트레일 서쪽 방향으로 가던 포드 픽업 트럭이 바리케이드를 넘어 반대편의 혼다 승용차를 덮치면서 63세의 여성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자전거 전용트랙 추진, 브레이크 밟나?
캘거리 시의 자전거 전용트랙 확대 계획이 발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부 시의원들이 다시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들고 나와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리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향후 5년간 총 사업비 2천2백만 달러가 투입될 예정인..
캘거리 트랜짓, 스쿨버스 운전사 싹슬이?
최근 캘거리 트랜짓이 정년 퇴직 등으로 인한 결원을 보충하기 위해 대대적인 채용 광고를 내면서 스쿨버스 운전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캘거리 트랜짓은 55,000시간의 운행 서비스를 위해 정규 노선 및 커뮤니티 노선의 시내버스 운전자 220여 명이 필요한 상태라고 한다. 이렇게 캘거리 트..
여기 지날 때는 반드시 속도 확인해야
SAIT 가 인접한 10th St. & 16th Ave를 지나는 운전자는 각별히 제한 속도를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다. 자칫 잘못하다간 과속으로 인한 벌금 티켓이 날아질지도 모른다. 캘거리 경찰이 밝힌 교통 단속 카메라 실적 자료에 따르면 SAIT가 ..
에드몬톤 , 교통카드 도입 다시 연기
에드몬톤 시가 추진하고 있는 교통카드 시스템 도입이 비용문제로 인해 3년간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Edmonton Transit System Advisory Board는 교통카드 시스템이 1천2백 5십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무임승차가 줄어들 것이라는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도입 ..
레드포드 주수상, ‘사과는 YES, 요금 반환은 NO’
레드포드 주수상이 전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 넬슨 만델라의 장례식 참석하기 위해 지불한 비행기 요금이 무려 45,000달러에 달한다는 소식이 나와 다시 한 번 세금 낭비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주 오코톡스의 한 고등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레드포드..
스티븐 애비뉴 자전거 트랙 허용두고 찬반 격돌
지난 주 목요일 다운타운 자전거 전용트랙 확대 계획이 발표되자마자 캘거리 다운타운의 번화가인 스티븐 애비뉴의 자전거 통행 허용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Calgary Downtown Association은 즉각 반대 성명을 내고 “스티븐 애비뉴는 캘거리의 문화 및 상업의 중심거리로 캘거리 시민들뿐만 아..
앨버타 소고기 수출 타격 클 듯
캐나다, 멕시코 등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국 미국이 육류 및 농산물 원산지 표기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는 이른바 ‘Farm Bill’을 통과시켰다. 이로 인해 앨버타뿐만 아니라 캐나다의 육류 수출은 심각한 타격을 입고 연간 수십억 달러의 손해를 보..
공주대, "'2014 재외동포 모국수학' 통해 글로벌 리더 키워낼 ..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서만철)가 ‘2014 재외동포 모국수학 교육과정’ 지원자를 3월14일까지 모집한다.공주대 한민족교육문화원은 지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온 재외동포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모국수학 교육, 모국 방문 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