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민, 휴대전화 사용 사상 최고치
수백만명의 캐나다 국민이 유선전화를 없애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수요일, 2011년에 비해 2012년에 휴대전화만으로 전화를 대신하는 가구가 3%가 늘었다고 전했다. 휴대전화만을 사용하는 가구는 12.8%에서 15.7%로 상승하였으며, 휴대전화의 보급율은 81.4%로 앨버타가 ..
기사 등록일: 2014-02-07
스마트폰, 피할 수 없는 유혹
헌신적으로 일하는 직장인들은 종종 업무가 끝난 후에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업무를 보곤 하지만, 최근 하버드 대학의 한 연구결과는 이와 같은 행위가 매우 비효율적이라고 밝혔다. Christopher Barnes와 Klodiana Lanaj, Russell Johnson은 보고서에서 “사..
과체중 여성, 사후 피임약 효과 없어
캐나다 보건국(Health Canada)에서 과체중 여성에게는 사후 피임약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를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11월, 프랑스의 HRA Pharma가 자신들이 제조한 응급 사후 피임약이 80kg이상의 여성들에게는 전혀 효과가 없다고 발..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개막
2014년 러시아 소치에서 제22회 동계올림픽이 개막했다. 소치 올림픽은 캘거리 시간 기준으로 7일(금) 오전 9시 14분에 시작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23일(일)의 폐막식까지 17일간 열리게 된다. 러시아는 현지 시간으로 오후 8시 14분, 즉 2..
한국 여자 컬링, 첫 출전에 메달까지 노린다
‘얼음위의 체스’로 불리는 컬링은 어느 종목보다 치열한 두뇌싸움이 펼쳐지는 스포츠다. 1998년 나가노 올림픽 때부터 동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래, 사상 처음으로 한국 선수들이 나선다. 주장 김지선(27)을 중심으로 신미성(36), 이슬비..
에드몬톤, 충돌사고 다발 교차로 1위는?
지난 해 에드몬톤에서 충돌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Yellowhead Tr과 149St로 최악의 교차로로 등극했다. 에드몬톤은 지난해 총 24,614건의 충돌사고가 일어나 2012년 23,234건보다 1천여 건 이상이 더 발생해 2008년 이후 처음으..
에드몬톤 시립 묘지, 자리가 없다.
에드몬톤 시가 운영하는 시립 묘지 7곳 중의 5곳이 꽉 차 수용한계에 도달했다고 한다. 앞으로 부족한 묘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100에이커의 부지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100에이커의 면적은 풋볼 경기장 50개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한다. Amarjeet Sohi 시의원은 “에드몬톤의 ..
차량도난, 어디가 가장 위험?
캘거리 경찰청은 Beltline과 Falconridge는 차량도난의 우범지역이었다고 지난 범죄 통계보고서에서 밝혔다. 보고서는 Falconridge지역이 차량 도난사건의 최악의 지역으로 꼽혔다고 밝히며 일주일에 2대꼴로 도난사고가 일어나 2013년동안 총 94건의 도난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Beltline지역은 그..
캘거리에 영화 촬영 스튜디오 들어선다
캘거리에 영화 촬영소가 지어진다. 캘거리 영화 촬영소 제작은 Calgary Economic Development(CED)를 통해 진행되는 2,280만 달러짜리 프로젝트이며, 2015년 여름에 완공을 계획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캘거리 시에서는 1,000만 달러, 앨버타 주정부에서는 500만 달러를..
캐나다인 노후 대책
몬트리얼 은행의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의 노후대책에는 연금, 개인저축 외에도 복권당첨이 포함 되고 있어 놀라움을 안겨 주었다. 캐나다인의 34%, 약 1/3이 복권으로 일확천금을 꿈꾸고 있고 그 중 14%는 일확천금이 내게 찾아올 것으로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복권에 당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