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총회열려
지난 12월 22일(토) 캘거리 한인회관에서는 약 90여명의 한인들이 모인 가운데 한인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정성엽 한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해에는 1100만불 규모로 한인양로원을 설립하는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설명하였으며 오는 여..
기사 등록일: 2013-01-04
해외에서도 본국 4년제 학사취득 길 열려 //// 서울사이버대 20..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강인)가 2013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신청 마감일은 오는 1월4일이다.서울사이버대의 교육은 인터넷을 통해 진행되는 것이어서 세계 어디서든 시공간의 제약 없이 학점 및 학위 취득이 가능한 정규대학 기관이다. 지원서는 서울사..
기사 등록일: 2012-12-21
캘거리, Moviedome 20일 문 닫아, 저렴한 관람료로 인기 많았는데
저렴한 가격에 영화를 즐길 수 있어 캘거리 주민들의 인기가 많았던 NE 36번가에 소재한 Moviedome이 지난 20일 문을 닫았다.캘거리에서 가장 큰 할인 영화관이었던 9개 스크린을 보유한 Moviedome은 비교적 신작 영화들과 인도 볼리우드 영화 등을 선보이며 주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산타가 무서워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각 쇼핑몰마다 산타클로스와 사진을 찍기 위해 많은 어린이 고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 그러나,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부모들이 사진을 찍기 위해 산타클로스가 무서워 우는 아이들의 감정을 무시하고 억지로 산타클로스 옆에 앉히려고 하는 행동은 옳지 않다고 한다.심리..
COP의 확장공사 완공시기 내년으로 늦춰져
Canada Olympic Park의 스키코스 확장계획이 조금 지연된 2013년안에 끝날 것으로 보인다. WinSport는 기존보다 약 30미터정도 긴 3개의 런을 12월 15일까지 오픈할 계획이었으나, 지난달에 계획팀이 시의 허가 없이 공사를 진행했던 것이 접수되고, 캘거리 계획개발부가 공사를 중지시..
학생증 목줄, 질식 위험
지난 주 Bearspaw School에서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이 화장실에서 신분증이나 학생증을 걸고 다니는 줄에 감겨 위독한 사건이 발생했다.주정부 교육부는 이런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앨버타주내 모든 학교에서 학생들이 목줄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밝혔다.사고를 당한 학생은 발견 당시..
에드몬톤 술집, 음주단속장소 실시간으로 알려주다 구설수
손님들을 위해 음주단속장소를 실시간으로 트위터에 업데이트를 하던 에드몬톤 한 술집이 구설수에 올랐다.지난 14일 저녁 10시경 재스퍼애비뉴에 소재한 Treasury Vodka Bar라는 술집은 음주단속중인 장소를 소셜미디어인 트위터를 통해 손님들에게 알려줬다. 트위터 소식이 알려지자 소셜미디어 ..
에드몬톤, 다운타운 사무용빌딩 공실률 하락
에드몬톤 다운타운의 상업용빌딩 공실률이 7% 밑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상업용부동산 업체인 Avision Young에 따르면 올해 4분기 에드몬톤 다운타운의 공실률은 6.9%를 기록해 1년 전에 비해 1.6%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교외지역의 4분기 사무실 공실률은 작년 동기간 대비 0...
에드몬톤, 은행강도 범죄 13건으로 늘어
지난주 99번가에 소재한 Canadian Western Bank 인근에서 20대 청년이 총격을 당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이로서 올해 들어 에드몬톤에서 총기로 인한 희생자는 13명으로 늘었다. 사망한 Mike Grisch(24세)는 은행에 들어가 현금을 강탈할 계획이었으나 경찰에 의해 ..
에어캐나다, 저가항공 ‘Rouge’ 내년 7월 선보여
에어캐나다가 야심차게 내놓은 저가항공 ‘Rouge’가 내년 7월 운행에 들어간다. Rouge는 카리브해와 유럽의 주요 관광지를 찾는 캐나다인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게 된다.이로서 기존에 저가항공으로 휴가 패키지를 고객들에게 선보였던 Westjet Vacations, Transat, Sunwing Travel Group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