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회, 사이드워크 제설예산 증액
캘거리 시의회가 그 동안 논란이 되어 온 주택가 사이드워크 제설 예산 증액을 결정해 올 겨울 폭설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불편이 상당히 줄어 들 전망이다. 시의회는 노약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이 폭설로 인해 보행이 힘들다는 불만이 제기되면서 올 겨울부터 총 제설 예산 중 ..
기사 등록일: 2018-06-29
에드먼튼 경찰, 지난 해 불심검문 횟수 대폭 줄여
지난 해 에드먼튼 경찰의 거리 불심검문 횟수가 2016년 대비 큰 폭으로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먼튼 로드 넥트 경찰서장은 “경찰의 거리 불심검문 업무가 시민들에게 불편과 불안감을 야기시킨다는 이의제기가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해 에드먼튼 경찰이..
앨버타 공공부문 노조의 선택은?
UCP, 누진세 폐지, 공공 서비스 감축 공약앨버타 공공부문 각 노조가 내년 총선에서 어느 정당을 지지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약 3주 전 노틀리 주수상은 앨버타 헬스 사이언스 협회 주최 컨벤션 연설에서 NDP의 노동법 강화, 경기 침체 속에서의 공공부문 서비스 유지 등..
캘거리 법원, 은행강도 공모 여직원에 징역형 선고
6개월 이상 징역형 선고 시 시민권 박탈 및 추방 지난 2014년 11월 24일 캘거리 SW 4St 미션 BoM (Bank of Montreal)에서 발생한 은행강도 사건을 공모한 혐의로 기소된 은행 직원 켄자 벨락지즈 씨에게 법원이 유죄를 인정해 추방과 징역형을 선고했다. 그녀는 자신의 남자 친..
에드먼튼, 경찰관이 신호위반 및 과속?
지난 주 목요일 에드먼튼 경찰 위원회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긴급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신호위반이나 과속을 일삼는 경찰관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에드먼튼 로드 넥트 경찰서장은 “긴급 상황 출동 시에 경찰관들은 적색 신호를 무시하거나 과속을 하더라도..
NDP, ‘Just come clean’ 광고로 UCP선제 공격
NDP가 내년 총선을 향한 첫 발걸음을 UCP 제이슨 케니 리더에 대한 공격으로 포문을 열었다. NDP는 지난 주 화요일부터 제이슨 케니 UCP리더를 희화한 애니메이션 광고, ‘Just Come Clean’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격적으로 방출했다. 광고에 등..
캘거리 공항, ‘NotInMyCity’캠페인 참여
캘거리 공항이 폴 브랜트 대표가 주도하는 성착취, 인신매매 반대 시민운동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캘거리 공항 측은 공항 전역에 걸쳐 #NotInMyCity가 주창하는 인신매매 반대 메시지를 게시하고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인신매매 정황을 포착할 수 있도..
침입자에게 총 쏴 부상 입힌 목장주, 불기소 처분
지난 2월 24일 이른 아침, 자신의 주거지에 침입한 이들에게 경고의 의미로 총을 발사해 이 중 한명에게 부상을 입히고 기소됐던 오코톡스 목장주 에두아르 모리스가 지난 22일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법정에서 검사는 모리스가 유죄 판결을 받지 않을 수..
주거지 침입 범죄 상승에 시골 주민들 분노
앨버타의 시골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는 79세의 버그스 로스는 지난 3월 14일 자신의 집에 침입한 3명의 남성들에게 폭행을 당하고 13일간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로스는 사건 당일 새벽 2시 30분 무렵 움직임을 감지한 센서가 작동해 창고 옆..
쎄시 재무장관, “연방 형평성 프로그램 문제 제기할 것”
주정부 조 쎄시 재무장관이 연방정부 회의 참석에 앞서 연방정부의 형평성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이에 대한 개선 요구를 주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쎄시 장관은 “2014년 하반기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심각한 경제 위기를 겪고 온 앨버타에 연방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