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공평하지 않은 연방 형평성 프로그램
노틀리 주정부, 통보 받고 때늦은 이의제기 논란 노틀리 주정부가 연방정부의 형평성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지만 형식적인 이의제기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 전망이다. 트뤼도 자유당 연방정부는 대 국민 의..
기사 등록일: 2018-06-29
소방관의 응급 의료 서비스 제공, 보상 이뤄져야
캘거리 소방관들이 지난해 하루 평균 약 80건의 의료 관련 신고로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노조 회장은 주정부에서 소방관들이 행하는 이와 같은 업무에도 맞는 보상을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캘거리 소방국에서 시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
화재 경보기 작동 안 해, 단독주택 화재로 1명 사망
지난 23일 밤, 캘거리 NE Tuxedo Park 지역의 한 단독 주택에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소방관들은 밤 11시 30분 무렵, 100 block of 25 Ave. NE에서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불길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이후 집..
캘거리, 일부 공원에서는 마리화나 흡연 가능
10월 17일부터 시행되는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캘거리 시의회에서 지난 25일, 일부 공공장소와 페스티벌 등 각종 이벤트에서는 마리화나 지정 장소에서 마리화나 흡연이 가능하도록 조례를 변경했다. 시의회에서는 이전에는 모든 공공장소에서 마리화나 이용을 금지한다는 조례를 통과시킨 바 ..
캐나다 음주, 마리화나 이용 운전 처벌 강화
캐나다에서 마리화나 합법화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마리화나 이용 운전자를 음주운전과 거의 같은 수준으로 강하게 처벌하는 형사법 개정안(Bill C-46)도 뒤이어 통과됐다. 이에 따라 술이나 마약으로 취한 상태에서 위험하게 운전했을 때, 처벌이 최대 ..
앨버타 마리화나 합법화 앞두고 준비 박차
캐나다 연방수상 저스틴 트뤼도가 마리화나 합법화가 오는 10월 17일부터 시행될 것이라고 확정 발표한 것에 대해 앨버타 주정부에서 마침내 명확한 날짜가 드러났다며 만족을 표시하고 나섰다. 앨버타 법무부 캐틀린 갠리 장관은 성명서를 통해 “앨버타는 주..
캐나다 형법 개정 _ Impaired driving(음주운전) 처벌 강화
새로 개정되는 캐나다 형법 중 음주운전(impaired driving) 처벌이 강화되어 유죄가 입증되면 입국이 불가능하거나 추방 당할 수 있다. 이는 향후 캐나다에 입국하려는 사람들뿐 아니라 이민하려는 사람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목요일 왕실 재가를 받은 형..
시의회, “잘못 처리된 공공 예술, 사과 안 해”
캘거리 시의회에서 공공 예술 프로젝트를 “잘못 처리”한 것에 대해 시민들에게 사과해야 한다는 제안을 투표를 통해 기각했다. 이는 9대 2로 기각됐으며 찬성표를 던진 이는 이 내용을 발의한 제로미 파카스와 이를 재청한 션 추 의원뿐이었다. 파카스는 시에서 공공 예술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
앨버타 청소년, 마약 대비 전략 만들어져야
앨버타 아동 및 청소년 권리 보호운동가 델 그라프가 앨버타 주정부에서는 2019년 말까지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하는 마약 대비 전략을 따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라프에 의하면 지난 2년간 펜타닐과 카펜타닐 등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로 ..
앨버타 공무원, 원주민 역사 교육 받는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공무원 27,000여명에게 원주민 역사 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원주민 관계부 리차드 피한 장관은 기자 회견을 통해 교육에는 원주민 원로와 하는 기념식도 포함될 것이라면서, “지식과 활동이 통합된 상호작용적인 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피한에 의..
기사 등록일: 2018-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