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하키 선수 3명, 모닥불 피우다 화상 사고
앨버타 하키 선수 3명이 모닥불을 피우다가 심각한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를 당한 이들은 서부 캐나다 리그(WHL) 렛스브릿지 허리케인 하키팀의 선수 2명 조르디 벨레리브와 라이언 반데르블리스, 전직 허리케인 선수이자 현재 캘거리 대학교..
기사 등록일: 2018-06-22
렛스브릿지, “길에 버려진 마약 주사기 너무 많아”
일부 렛스브릿지 주민들이 지난 2월 지역에 마약 이용 관리소가 문을 연 이후, 거리에 너무 많은 양의 주사 바늘이 버려지고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마약 이용 관리소는 각자 가져온 마약을 간호사의 관리 하에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
새로운 교도소, 공사 시작되어
캘거리 경찰청의 새로운 교도소인 스파이힐 서비스 센터의 공사가 시작되며, 수감자들이 보다 존중되는 안전한 시설이 될 것을 표명했다. 시공식에서 캘거리 경찰청장인 로서 샤핀은 2,500만 불이 투자된 이 프로젝트가 현재 사용 중인 오래된 교도소를 대체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사는 6월 1..
앨버타 수감자 10명중 7명은 아직 유죄 아냐
현재 앨버타 유치장에 수감되어 있는 이들 10명중 7명은 혐의에 대해 유죄 판정을 받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9일, 캐나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앨버타의 유치장 수감자 72%는 징역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지역 수감자 권리..
프레이리 윈즈 풀장, 누수 결함으로 문 못 열어
캘거리 시 소유 워터 파크들이 지난 아버지 날 주말에 일제히 문을 열었지만, 문제가 있는 풀장은 꼬마 손님들을 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프레이리 윈즈 파크의 어린이 풀장은 지난 여름 아이들이 유수풀에서 발에 화상과 찰과상을 입어 한달 동안 문을 닫..
애완견, 피시 크릭 공원서 덫에 걸려 끔찍한 상처 입어
지난 6월 11일 피시 크릭 파크에서 주인 부부와 함께 산책을 나갔던 개가 사냥용 덫에 걸려 심한 상처를 입는 일이 발생했다. 이날 저녁 7시쯤 주인 로셸 롱발과 남편, 진-미첼은 1,350 헥타르에 이르는 이 공원의 베보 그로브 부분에서 그들의 애..
레이크 보나벤처서 15개월 된 아이 익사
15개월 된 아이가 레이크 보나벤처의 호수에서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화요일 오전 11시경 SE의 레이크 보나벤처 커뮤니티에서 EMS로 물 속에 반응을 하지 않는 아이가 있다는 신고 전화가 걸려왔다. EMS의 공공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경찰인 네이트 파이크는 아이가 위독한 상..
주정부, 인종차별 대책 최종안 마련
노틀리 주정부가 당초 수 개월 전 발표하려던 인종차별 대책안이 최종 정리되어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해 7월 노틀리 주수상은 데이비드 이겐 교육부 장관에게 앨버타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포함하는 인종차별 대책 보고서를 마련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이 보고서에는 당초 100개의 종교..
노틀리 주수상, 부분 개각 추진
지난 월요일 노틀리 주수상이 내각 일부를 개편해 새로운 진용을 구축하고 나섰다. 가장 눈에 띄는 개각은 캘거리-커리 지역구의 브라이언 말킨슨 의원의 입각이다. 말킨슨 장관은 내년 총선에서 캘거리 바시티 지역구에 출마를 포기한 현 스테파니 맥클린 장관..
캘거리 시의회, 향후 4년간 유틸리티 비용 인상 승인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캘거리 시가 제출한 향후 4년 간의 유틸리티 비용 인상안을 승인했다. 이로써 캘거리 평균 가정은 2020년까지 향후 4년 간 월 17달러, 연간 204달러의 유틸리티 인상을 부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시의회는 다음달 회의에서 향후 4년 간 신설된 신규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