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에 맡겨둔 말 두 마리, 주인 허가 없이 도살
지난 30일, 캐시 오렐리는 RCMP로부터 20년 이상 키워온 가족과 같은 말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살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 들었다. 과거 메디슨 햇에서 거주하다가 밴쿠버 아일랜드로 이주한 오렐리는 약 4년 전부터 두 마리의 말 코코아와 ..
기사 등록일: 2018-05-04
캘거리 마리화나 합법화 관련 직원 37명 필요
캘거리 시에서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에는 관련 업무를 위한 37명의 직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마리화나 합법화와 관련된 지자체의 문제를 논하기 위해 최근 밴쿠버에서 실시된 컨퍼런스 발표에 의하면, 시청 공무원들은 각종 분야에 마리화나와 관련된 조례 도입을 위한 업무를 앞두고..
2026년 동계 올림픽위한 시민 투표 실시 결정
캘거리 시의회에서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신청 여부를 놓고 시민 투표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여기에는 오는 6월에 올림픽 유치로 인한 재정 영향 보고서를 검토한 후, 시의회에서 유치 절차를 이어나갈지 결정한 다음이라는 단서가 붙었다.시의..
시의원 데이비슨, “새들돔 교체 협상 이어가야”
지난해 선거에서 처음 선출된 신입 시의원 제프 데이비슨이 이미 6개월 전에 결렬된 새들돔 교체를 위한 새 위원회를 만들어 캘거리 플레임스와 협상을 이어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는 이 내용을 시의회에서 발의할 계획이다. 데이비슨은 “지금은 이전..
캘거리, 사회 기반시설 예산 57억불 부족
캘거리 2017 사회 기반시설 상황 보고서를 통해 향후 10년간 도시의 사회 기반 시설을 위한 예산이 57억불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보고서에서는 시 소유의 어떤 특정 건물이 보수가 필요한지 밝히지는 않았으나, 레크레이션 시설의 44%는 위태롭거나 좋지 못한 상황으로 예측됐으며, 도..
수도세 분쟁, 주정부에서 중재한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이해할 수 없게 높은 수도세 고지서를 받은 주민들의 문제를 중재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8일, 서비스부 스테파니 맥린 장관은 앨버타 유틸리티 소비자 권리보호기관(Utility Consumer's Advocate, 이하 UCA)의 권한을 확장해 수도와..
검찰, 재판 늦어져 풀려난 갱단 리더 항소 결정
검찰이 소송 중지 처분을 받고 재판 없이 풀려난 캘거리 갱단 리더 닉 첸을 항소하기로 결정했다. 이 같은 항소 결정은 고등법원 판사 폴 제프리가 첸에 대한 재판이 적정한 시간 내에 이뤄지지 못했다며, 1급 살인과 살인 음모, 그리고 범죄 조직을 이끈..
앨버타 남부 커뮤니티, 홍수 피해 입어
앨버타 북부 커뮤니티들에 홍수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캘거리 남쪽과 동쪽에 있는 커뮤니티들은 홍수의 여파가 진정되는 듯 보이며 우려를 덜어내고 있다. 앨버타 남쪽에 내려졌던 많은 홍수 경보들은 해제되고 있지만, 수해를 입은 지역들은 도로 및 피해를 입..
캘거리 법원, 아동 방치 사망케 한 데이홈 주인 실형 선고
지난 2015년 11월 12일 자신이 운영하는 데이 홈에서 18개월 아이를 옷장에 가두고 차 안에서 4시간 넘게 안전벨트로 묶어 두는 등 학대, 방치해 아이를 사망케 한 운영자에게 캘거리 법원이 3년 6개월의 실형의 선고했다. 지난 화요일 캘거리 법..
에드먼튼 위험한 횡단보도 659개
에드먼턴 시는 차량이 빨리 지나가고 적절한 보행자 보호 장치가 없는 위험한 횡단보도가 659 개라고 확인했다.그러나 현재 횡단 보도 투자, 매년 2 백만 달러로는 전부 처리하는 데 29 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왔다.목요일 발표 된 새로운 도시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