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타난 싱크홀로 인해 교통 혼잡
캘거리 도로교통부는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겨울로 인한 대가를 톡톡히 치를 것으로 보인다. 동원 가능한 모든 직원들은 뒤늦게 시작하게 된 도로 보수에 뛰어들어 포트홀을 막고 있다. 여기에 깊이는 그리 깊지 않지만 12m 너비의 싱크홀이 지난 수요일 ..
기사 등록일: 2018-04-27
비밀리에 커미션 챙긴 약사 2명 유죄 선고
앨버타 남부의 약사 2명이 비밀리에 30만불이 넘는 커미션을 챙겼다가 적발됐다. 메디슨 햇 Co-op 약국의 공동 매니저로 근무해 온 약사 에반 킹과 캐슬린 카이저는 지난 24일 메디슨 햇 주법원에 출두해 각각 6개월의 가택 연금과 이후에는 통금으로 이어지는 18개월의 조건부 선고를 받..
에드먼튼 2,428개 가정, 집 앞 눈 안치워 벌금고지서 받아
폭설을 동반한 강추위로 악몽 같았던 지난 겨울이 서서히 물러가기 시작했다. 긴 겨울 덕에 좋지 않은 파장도 있었다. 바로 집 앞 보도의 눈을 치우지 않아 벌금고지서를 발급받은 집들이 늘었다는 것이다. 에드먼튼 시는 2017년 10월1일부터 4월..
2017년 반유대주의 증오 범죄 늘어나
앨버타의 유태인 커뮤니티는 반유대주의 사건들이 2017년에 새로운 기록을 세우자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지난 화요일, 브나이 브리스 캐나다는 유태인 커뮤니티를 겨냥한 사건의 연간 감사 보고서를 내놓았다. 감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에 전국적으로 1,752개의 반유대주의 사건이 ..
앨버타, 새로운 에너지 효율 프로그램 도입한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지난 12일, 각 지자체들이 선택에 따라 ‘청정에너지 재산세 평가(Property Assessed Clean Energy, PACE)’ 프로그램을 도입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 했다. PACE 프로그램은 주택이나 농장, 사업체 소유주들이 처음에 ..
기사 등록일: 2018-04-20
눈 덮인 공원, 축구 시즌은 언제 시작하나
캘거리 유소년 축구 연합(CMSA)이 정규 시즌 전인 프리 시즌(pre season) 시작을 5월 5일로 연기했다. 도시의 축구장이 여전히 눈으로 뒤덮여 있기 때문이다. CMSA에 의하면, 당초 프리 시즌은 이보다 1주 전인 4월 28일에 시작하는 것으로 ..
세컨드 컵 일부 매장, 마리화나 판매점 된다
캐나다의 커피 체인점 세컨드 컵(Second Cup)이 일부 매장을 유흥용 마리화나 판매점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그리고 발표가 이뤄진 지난 12일, 세컨드 컵의 주식은 30% 가까이 치솟았다. 1975년에 설립된 세컨드 컵은 현재 전국에 286개의 매장이..
주정부, 캐슬 야생 지역에 산장 짓는다
지난 월요일, 새넌 필립스 환경부 장관은 캘거리 다운타운의 MEC 매장에서 앨버타 주정부가 캐슬 야생 주립공원에 70만 불을 들여 산장 세 동을 건설한다고 발표했다.이 자리에서 필립스 장관은 산장은 캐나다 알파인 클럽이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
에드먼튼, 내년부터 전기버스 40여 대 도입 운행
에드먼튼 시가 내년부터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전기버스 40여 대를 도입해 대중교통에 투입할 예정이다.돈 아이비스 시장은 내년 5대, 2020년 35대를 추가 도입해 현재 1,000여 대의 대중교통 버스 운행에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드먼튼 시 ..
캘거리 교외 모스크 건축 무산
캘거리 무슬림 커뮤티니가 캘거리 서부 로키 뷰 카운티에 계획했던 사원 건립 제안서가 지역 의회에서 7:2로 부결되었다. 건립 계획이 부결 됨에 따라 캘거리 무슬림 협의회는 사원 건립을 위한 모든 옵션을 다시 검토 해야 한다.베어 스 파우 (Bearspaw)에있는 계획된 사원과 이슬람 커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