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케니, “UCP정강정책 수립, 제한 없는 논쟁 필요”
UCP 제이슨 케니 리더가 2017년 송년 기자회견을 통해 2018년을 ‘UCP 창당 이념 수립의 해’로 규정하고 이를 위해 모든 당원들의 기탄 없는 의견 개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케니는 “지난 해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극적인 통합으로 ..
기사 등록일: 2018-01-05
노틀리 주수상, “올 해 파이프라인 큰 진척 있을 것”
최근 NDP 당 내에서도 경제와 환경 문제를 놓고 이견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노틀리 주수상은 이를 두고 “특별한 상황은 아니다”라며 통상적인 논쟁이라고 설명했다. NDP 내부에서 이런 논쟁이 본격적으로 불거지고 있는 배경에는 올 해가 2..
NDP, 노인 건강 관리 정부 주도형으로 전환 추진
노틀리 주정부가 노인 건강 관리를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도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라 호프만 보건부 장관은 “주정부의 시니어 케어 프로젝트의 핵심은 기존 민간 부문의 역할을 축소하고 주정부가 직접 앨버타 노인들에 대한 건강 관리를 관할..
NDP, 캘거리 공략에 승부수 띄운다.
2019년 총선 앞두고 정치적 운명 걸어 2018년은 노틀리 주수상의 NDP로서는 2019년 차기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 사활이 걸린 중요한 해가 될 전망이다. 특히,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가 통합해 통합 보수 신당 UCP가 출범하면서 각종 여론조..
캘거리 시장 및 시의원, 올 해 연봉 사실상 동결
지난 해에 이어 올 해도 캘거리 시장과 시의원의 연봉이 미미하지만 소폭 감소할 예정이다. 캘거리 넨시 시장 200,747달러, 시의원 113, 416달러의 연봉이 올 해 1월 1일부터 총액 기준 0.08% 줄어 든다. 이는 앨버타 평균 주급의 변동에 따라 자동적으로 조정된 것으로 알려..
새해 달라지는 것들 _ 고용관련 법규, 세금 및 각종 공과금 인상
1월1일부터 앨버타 노동법규가 부분적으로 바뀐다. 휴가, 장기결근 규정이 바뀌어 90일 이상 일하면 휴가, 장기결근 자격이 생긴다. 종전에는 1년에서 90일로 대폭 수정되었다. 또한 5시간 연속 일하면 30분의 휴식시간이 보장된다. 고용주는 장애가 있는 고용인에게 최저임금 이하를 지불..
올 해 시의회가 직면한 핵심 의사결정 사안들?
지난 해 새로 구성된 캘거리 시의회가 올 해 내려야 할 의사결정 사안들의 무게감이 만만치 않아 보인다. 시의회가 결정해야 할 주요 5대 핵심 사안들은 다음과 같다. 우선, 시의회는 2026년 동계 올림픽 참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올 해부터 각종 공과금 줄줄이 인상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심각한 경기 침체를 겪으면서 유예된 캘거리의 각종 공과금들이 1월 1일을 기점으로 줄줄이 인상되어 시민들의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인상되는 각종 비용에는 트랜짓 버스 티켓, 스케이팅, 수영 등 레크리에이션 시설 입장료, 재활용 ..
통일부 제공 「문재인의 한반도정책」
(모국 통일부는 최근 문재인 정부의 새로운 대북정책인 「문재인의 한반도정책」을 공개하였으며 재외동포들과 나누기 위해 본지에도 보내왔다. _편집부) 통일부는 「문재인의 한반도정책」은 “그동안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공약과 국정과제, 베를린 구상, 광복절 경축사 등을 통해 제시했던 대북정책..
문 연지 한 달 된 ‘인젝션 사이트’, 효과 크다.
캘거리 셀던 슈미어 헬스 센터에 마련된 ‘세이프 인젝션 사이트’가 문을 연지 한 달여 만에 상당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캘거리의 약물 남용 관리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Safeworks’의 프로그램 코디네이더 클레어 오 고만 씨는 “지난 10월 30일 문을 연 이..
기사 등록일: 2017-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