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크교 노인 폭행, 증오 범죄 가능성
캘거리에 오랜 기간 거주해 온 89세의 시크교 남성이 슈퍼마켓 노 프릴스(No Frills) 주차장에서 공격을 당했다. 그리고 그의 가족들은 그가 증오 범죄의 희생자가 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피해자 하르짓 싱 라이는 지난 3월 16일 오후 1시 1..
기사 등록일: 2018-04-13
어머니 등 2명 살해한 캘거리 남성, 무기징역 선고
자신의 어머니와 어머니가 돌보던 장애인 여성 등 2명을 살해한 캘거리 남성 엠마누엘 카세이에게 50년간 가석방을 신청할 수 없는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카세이는 30세이던 지난 2015년 10월 17일, 54세의 어머니 셀마 알렘과 어머니와 함께 거주..
캘거리 경찰 총격으로 남성 1명 현장에서 사망
캘거리 NE 브릿지랜드 지역에서 경찰이 쏜 총에 맞아 남성 1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사건은 지난 9일 밤 11시 30분 무렵 St. Angela 학교 맞은 편 주차장에서 발생했으며, 캘거리 경찰 부서장 스티브 발로우는 사복 경찰 1명이 근무 중 경찰 표..
캘거리 올림픽 운명, 다음 주에 결정 된다
이미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에 공식적으로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에 관심을 표명한 캘거리가 진행에 제동을 걸었다. 캘거리 시의회에서 올림픽 유치 신청을 위한 절차를 계속해서 진행할 것인지 오는 16일 투표를 통해 결정하기로 한 것이다. 이 ..
캘거리 여성 살해 용의자, 경찰 총격으로 사망
지난 25일 캘거리 NE Malborough Park 한 주택의 뒤뜰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22세 여성, 나디아 엘-딥의 살인 용의자로 지목됐던 21세의 아담 베타르가 에드먼튼 서쪽에서 경찰의 총격으로 사망했다. RCMP는 1급살인 혐의로 전국 수배령이 내려졌..
기사 등록일: 2018-04-06
에드먼튼 경찰청, 무력 진압 2,448건
에드먼튼 경찰청은 지난해 2,448번에 걸쳐 무력 진압을 시행했으나, 이로 인해 경찰관이 물리적으로 사람을 잡거나 때리거나 스턴건을 사용한 사례는 극히 드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에드먼튼 경찰 위원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경찰이 무력으로 진압을 한 횟..
캐나다 인구 증가 경찰력 증가 능가
통계청이 지난 수요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경찰력 증가가 인구증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전국 경찰은 69,027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168명 늘어났다. 그러나 인구당 경찰관 수는 전년도보다 1% 떨어져 인구 100,000명 당..
자연 요법으로 아들 사망케 한 아버지, 건강 논한다
뇌수막염에 걸린 19개월의 아들을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집에서 자연 요법으로 치료하려다 사망에 이르게 한 아버지, 데이비드 스테판이 각종 건강 엑스포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자신의 아버지가 설립한 보조 의약품 회사, 트루 호프를 대표해 홍보하기 위..
앨버타 MLA, “전염성 동물 질환 억제 나서야”
앨버타 자유당 MLA 데이비드 스완이 동부 앨버타의 엘크와 무스, 사슴 사이에서 퍼지고 있는 치명적 신경계 질환이 캐나다 광우병 위기를 연상시키고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스완은 가축과 사람에 영향을 미치는 광우병 및 크로이츠펠트 야콥병과 같은 류인..
주정부와 의사 연합, 임금 협상 5개월째 진행 중
앨버타 보건부와 주 전역의 1만 여명의 의사들이 임금 협상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고 5개월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주정부와 앨버타 의사 연합의 7년 계약은 지난 3월 31일을 끝으로 공식적으로 만료됐으며, 주정부에서는 최근 발표된 예산안을 통해 총 220억의 보건 예산 중 53억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