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합법화되면, ‘먹는 마리화나’ 인기 예상
캐나다 대형 마리화나 제조회사인 오로라사의 간부가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에는 피우는 마리화나만큼이나 먹는 마리화나 제품과 증기 형태로 흡입하는 마리화나 오일이 인기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로라 카나비스의 시장 개발 부회장 닉 화이트헤드는 “시간이 ..
기사 등록일: 2018-04-06
노틀리 주수상, 버나비 시 대법원 상고에 “세금 낭비” 비난
연방법원에 의해 NEB의 트랜스마운틴 결정에 대한 이의제기가 기각된 B.C주 코리건 버나비 시장이 트랜스마운틴 확장을 막기 위해 대법원 상고 계획을 밝히자 노틀리 주수상이 “과시용 정책”이라며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노틀리 주수상은 “이미 버나비 ..
노틀리 주정부, 연방 파이프라인 승인 법률 적용 제외 추진
연방정부가 새롭게 파이프라인 승인 과정을 규정하는 법률, Impact Assessment Act를 준비하고 있는 와중에 노틀리 주정부는 이 법의 적용대상에서 제외해 줄 것을 연방정부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캐나다 에너지 파이프라인 협회 (CEPA)는 이 법률안에 대해 “비현실적이고 불합리..
시의회 비공개 회의 줄여야
캘거리 시의회 피터 데몽 시의원이 시의회의 비공개 회의 시간을 줄이기 위해 지난 해 비공개 회의 총 시간과 회의 주제를 시 관련 부서가 집계하도록 하는 입법 청원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데모 의원은 “시의회는 모든 회의 내용과 결과를 시민들에게 알려야 하는 의무를 지니고 있다. 이것은..
스노우 파킹 밴, 상시 운영? 만우절 소동..
지난 1일 만우절을 맞아 캘거리에서는 자칫 사실로 오해될 수 있을 만큼 그럴듯한 이야기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웃음을 샀다. 먼저, 운행 중 끼어드는 차량에 대한 의무적인 양보를 법률로 규정한다는 뉴스가 AMA를 통해 나왔다. 내용은 A..
캘거리 경찰, 내부 다양성 여전히 부족
캘거리 경찰이 지난 해 자체 시행한 직장 내 설문조사 결과 여전히 직장 내 다양성 부족 현상이 만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2017 직장 센서스 결과 여성 경찰 비율은 남성 5명 중 1명이었으며 응답자의 11%는 스스로 경찰 내 소수 멤버..
애비데일 총격사건 영상 배포에 시민들 우려
지난 주 발생한 캘거리 NE애비데일 총격 사건의 영상이 일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배포되면서 일부 시민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영상의 내용은 위 사진처럼 조단 포겟 경찰관이 총격을 받고 쓰러진 후 동료 경찰관들로부터 응급조치를 받고 있는 현장이 포..
캘거리, 공공장소 마리화나 이용 금지되나
야외 등 공공장소의 마리화나 흡연 또는 섭취를 금지하자는 제안이 지난 3일, 캘거리 시의회 위원회에서 잠정적으로 통과됐다. 위원회에서는 이 같은 마리화나 제한이 만장일치로 통과됐으며, 만약 이것이 시의회에서 최종적으로 통과되면 마리화나 이용자들은 사..
앨버타, “올림픽 유치 신청에 시민 투표 필요”
캘거리가 2026년 동계올림픽 유치 신청에 대한 주정부의 지원을 받으려면 신청 여부를 놓고 시민 투표를 진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연방정부와 주정부에서는 최근 캘거리 올림픽 유치 위원회, BidCo 설립에 각각 1,050만불과 1,000만불 등 총 ..
포트 맥케이 메티스, 160만 불 토지 거래 성사
앨버타 주정부로부터 160만 불에 150 헥타르의 땅을 구입하면서 앨버타 북동부의 포트 맥케이 메티스 커뮤니티가 캐나다 전역에 퍼져 살고 있는 부족들에게 집으로 돌아오라고 요청하고 있다.이 커뮤니티는 이미 2014년에 50헥타르의 땅을 구입해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