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멕스와 주정부, 전력 갈등 풀고 합의
지난 2015년 노틀리 주정부 출범 이후 빚어진 PPAs 관련 갈등을 빚어 온 엔멕스와 주정부가 2년 간의 법적 다툼을 종료하고 전력 구매 계약에 다시 참여하기로 합의했다. 당시 노틀리 주정부는 기후변화플랜의 일환으로 화력발전 단계적 폐지를 포함해 대규모 온실가스 배출업체에 대한 탄소..
기사 등록일: 2018-03-16
앨버타 정치권, 트랜스마운틴 지지 초당적 합의
앨버타 정치권이 노틀리 주정부의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투쟁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그러나, 대 B.C주에 대한 오일수송 제한 등 제재조치에 대해서는 이견을 나타냈다. 지난 화요일 UCP, 앨버타당, 앨버타 자유당은 NDP의 파이프라인 사태 촉진을 위한 법안 마련에 70대 0..
스토니 트레일, 아찔한 역주행 사고
지난 주 토요일 스토니 트레일 SW에서 역주행하는 차량에 의해 추돌 사고를 당한 라파엘 마르티네즈 씨와 부인은 당시 상황을 생각만 해도 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린다고 한다. 라파엘 씨는 토요일 이른 오전 NE의 친구 집을 방문하기 위해 스토니 트레일을 ..
NDP, 낙태 클리닉 주변 세이프 존 마련 입법 추진
노틀리 주정부가 낙태 클리닉 주변에 세이프 존을 마련하고 시위대의 접근을 일정 거리로 제한하는 법안을 마련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목요일 노틀리 주수상은 “법률적으로 허용된 낙태 클리닉 이용 여성들에게 가해지는 학대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라며 대책 마련에 들어 갔음을 ..
마약조직 보스, 전직 하키 선수 출신
지난 주 경찰에 체포된 캘거리 마약 조직의 보스가 유망한 하키 선수 출신으로 지난 해 5월 수퍼스토어 총격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체포된 앨리스테어 채프만이 멕시코 마약 조직과 연계된 캘거리 마약 조직의 보스이며 콜린 라이..
워터튼 화재 보고서, “지시와 소통에 문제” 지적
주정부에서 지난해 워터튼 레이크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산불 조사 보고서를 통해 향후 재난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그리고 앨버타 지자체 행정부에서 작성한 이번 보고서에서는 워터튼 레이크 국립공원 Kenow 산에서 발생한 산불과..
오피오이드 위원회, 보건부에 권고사항 전달
앨버타 오피오이드 위원회가 마약 복용 관리소에서 약물 성분 확인이 가능하도록 해 이용자들에게 불법 마약으로 인한 위험을 알리고, 마약 남용 예방 센터도 추가로 세워야 한다고 권고하고 나섰다. 마약 남용 예방 센터는 마약 복용 관리소와 비슷하나, 임시로 운영되는 예방 센터에서는 진료가 ..
앨버타 성폭력 피해자 추가 지원금 배정
앨버타 성폭력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이 확대된다. 앨버타 성폭력 피해 지원 서비스 연합에 810만불이 추가 지원됐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에 따라 성폭력 피해자들에 대한 카운슬링과 위기 지원이 늘어나고, 더 많은 성폭력 피해자들이 자신을 드러낼 수 있도..
필더브란트 의원, 주의원 연봉 5% 삭감 입법 발의
지난 주 개원한 앨버타 주의회에 데릭 필더브란트 의원이 돌아 왔다. 지난 주 수요일 기자회견을 자청하며 정치를 향해 ‘full of bulls--‘라고 일갈하며 주 의원 연봉 5% 삭감을 추진하는 입법을 발의하며 관심을 끌었다. 데릭 필더브란트 의원은 의원에..
캘거리, 기온 상승으로 일부 지역 침수 우려
예년보다 많았던 폭설로 인해 캘거리 일부 지역에는 침수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일고 있어 캘거리 시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나섰다. 이번 주부터 기온이 영상으로 치솟으며 캘거리에 쌓인 눈이 급속하게 녹아 내리고 있다. 올 겨울 캘거리를 비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