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허리띠 졸라 맨다.
노틀리 주정부가 국제 유가 폭락 이후 견고하게 유지하던 과감한 투자 정책 기조의 변화를 예고하며 서서히 재정 긴축으로 돌아 설 것임을 시사했다. 지난 주 목요일 Shaw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AAMDC (Alberta Association of Municipal Districts..
기사 등록일: 2017-11-24
노틀리 주수상, “연방정부, 파이프라인 적극 지원해야”
토론토를 비롯한 주요 도시를 돌며 연일 파이프라인 세일즈 행보를 가지고 있는 노틀리 주수상이 오타와를 방문해 연방정부의 더 적극적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다. 지난 월요일 네브라스카에서의 키스톤 파이프라인 승인에 힘입어 캐나다 국내의 파이프라인 지지 획..
노틀리 주수상, “앨버타 오일샌드, 경쟁력 높아질 것”
노틀리 주수상이 파이프라인 지지 획득을 위해 토론토를 비롯한 주요 도시 순방에 나서자마자 미국 네브라스카로부터 키스톤 파이프라인 승인 소식이 들려 오면서 앨버타 오일샌드는 새로운 희망에 부풀어 올랐다. 네브라스카 승인 소식이 들려오자 노틀리 주수상은..
스프링뱅크 댐 환경영향평가 부실 논란?
주정부, “내용부실 아닌 추가 정보 보완 요청” 노틀리 주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캘거리와 엘보우 강 하류 지역 홍수 예방조치 중의 대표적인 프로젝트로 알려진 스프링뱅크 드라이댐 건설 프로젝트의 환경영향평가가 연방정부에 의해 거절된 것으로 알려져 환경..
혈중 마리화나 농도, 처벌 기준치 이하로 떨어지려면?
전문가, “최소 4~8시간, 사람마다 천차만별”지난 화요일 노틀리 주정부가 운전 중 마리화나 흡연을 규제하기 위해 교통안전법을 발의했다. 혈중 마리화나 농도가 처벌 기준치 이하로 떨어지기까지 수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나 사실상 마리화나 흡연 후 ..
앨버타 중도 세력, 기지개 켜나?
지난 2015년 보수당 정권의 44년 집권을 무너뜨리며 혜성같이 등장한 노틀리 주수상의 NDP 정권이 임기 절반을 넘기며 2019년 차기 총선이 점점 더 다가 오고 있다. NDP에 내 준 정권을 되찾기 위해 올 해 앨버타 보수 세력은 지난 10여 년..
캘거리 방문한 연방 NDP 싱 리더, “노틀리 NDP, 앨버타의 미..
지난 주 토요일 연방 NDP 자미트 싱 리더가 리더 당선 이후 처음으로 캘거리를 방문해 노틀리 주수상에 대한 확고한 지지 의사를 밝혔으며 제이슨 케니의 UCP에 대해 “분열을 획책하는 정당”이라며 비난의 화살을 퍼부었다. 싱 리더는 “노틀리 주수상의..
앨버타 리버럴 칸 리더, 제이슨 케니와 한 판 승부
앨버타 리버럴의 데이비드 칸 리더가 캘거리-로히드 지역구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제이슨 케니와 정면 승부를 택했다. 지난 주 금요일 칸 리더는 출마 선언 인터뷰에서 “UCP 제이슨 케니와의 일전을 피하지 않겠다. 정치권에서는 제이슨 케니의 당선을..
캘거리-로히드 보궐선거 12월 시행 확정
노틀리 주수상이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로히드 보궐선거 시행을 12월 14일로 확정하면서 UCP제이슨 케니 리더의 주의회 입성 여부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제이슨 케니는 UCP 리더 당선 이후 노틀리 주수상과 올 해 크리스마스 이전 보궐선거 시행을..
마리화나 합법화 앞두고 해결 과제 산적
노틀리 주정부가 내년 7월 1일 시행 예정인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관련 법률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법률 전문가들은 제도 시행을 뒷받침할 전문적으로 훈련 받은 인력과 단속 장비 도입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에 우려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