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경찰, 차량 절도 전담팀 재구성
캘거리의 기록적인 차량 절도 범죄 증가와 유사하게 에드먼튼 또한 최근 5년 연속 차량 절도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에드먼튼 경찰이 차량 절도 대응 전담팀을 설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먼튼 경찰 내 TRAP (Tactical Response to Autotheft Prevention)팀을 이끌고 있는..
기사 등록일: 2018-03-02
‘It’s Go Time’ 와인, 새들돔 판매 재개
지난 주 노틀리 주수상이 B.C주 존 호간 주정부의 앨버타 오일샌드 수송 증가 제한 조치 철회를 시사함에 따라 B.C주 와인 전면 수입금지 조치를 해지했다. 이에 따라 앨버타 판로가 막혔던 B.C주 와인업체들은 노틀리 주정부의 조치에 환영의 뜻을 밝..
한 발짝 물러선 B.C주, 노틀리 주정부 와인수입금지 해지
지난 주 목요일 노틀리 주정부가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갈등 사태 이후 B.C주에 대한 경제적 보복 조치로 시행한 B.C주 와인수입 전면 금지 조치를 해지했다. 노틀리 주수상은 “트랜스마운틴 사태는 B.C주가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대해 스스로 입법 규제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노틀리 주정부, B.C주 신문에 파이프라인 전면 광고
B.C주 와인협회가 노틀리 주정부의 B.C주 와인 수입금지 조치에 대해 헌법 위반을 주장하며 수입금지 중단 가처분 소송을 준비 중인 것을 알려졌다. 이에 대해 주정부 경제개발부 데론 빌러스 장관은 “앨버타는 법원, 행정 소송, 언제 어디서나 B.C주..
파이프라인 갈등, 캐나다 국민 여론은?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를 두고 팽팽히 맞서고 있는 앨버타와 B.C주의 갈등을 보고 있는 캐나다 국민들의 여론 또한 찬반으로 분명하게 나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앵거스 라이드 인스티튜트가 실시한 앨버타에서 B.C주 버나비 시..
시의원 일부, “마리화나 판매점 규제 느슨해야”
캘거리 시의회의 도시 개발 및 계획 위원회에서 행정팀의 권고보다 더 느슨한 마리화나 판매점 조례를 제안하고 나섰다. 행정팀에서는 마리화나 판매점이 학교와 홈리스 보호소로부터 150m, 주류 판매점으로부터는 30m, 전당포와 소액대출 시설, 탁아 서비스로부터는 최소 10m 이상 떨어진 곳..
가짜 온라인 사이트, “캘거리 시의원들 직원사진으로 도용”
한 캘거리 시의원에게 자신도 몰랐던 새로운 경력이 생겼다. 이 경력으로 그는 권력을 행사할 생각에 마음이 들뜬다고 놀라움을 둘러 표현했다.션 추 시의원은 지난 화요일 아침, 캘거리 시의 공식적인 얼굴사진이 chicagoeveningpost.com의 직원 프로필 페이지..
캘거리 대기오염, 지역과 계절에 따라 다르다
환경 품질 연구 결과에 따르면, 캘거리 시의 남부가 겨우내 대기오염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 상황은 여름에는 확연히 달라져 캘거리의 북동부가 대기오염에 가장 나쁜 영향을 받는 것으로 캘거리 대학의 조사결과에서 드러났으며..
전직 에드먼튼 시장 만델, 앨버타당 대표 당선
전직 에드먼튼 시장 스티븐 만델이 앨버타당 대표로 선출됐다. 72세의 만델은 지난 24일 진행된 당원 투표에서 66%의 지지를 받아 18%의 표를 득표한 캘거리 변호사 카라 리바이스와 16%를 득표한 캘거리-South East MLA 릭 프레이저를 누르고..
캘거리 보우강 홍수 위험 여전하다
남부 앨버타에 약 50억불의 피해를 입힌 대홍수가 발생한지 약 5년이 지난 지금, 캘거리에는 여전히 향후 홍수 피해 완화를 위한 작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시의회에서 제기됐다. 엘보우 강가에 대한 홍수 피해 완화는 진척이 있었던 반면, 전문가들이 캘거..
기사 등록일: 2018-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