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에서 Car2Go가 골칫거리?
차량 공유 서비스를 사용하는 캘거리 시민들의 수가 전체 인구의 10%를 육박하며, 캘거리 시는 Car2Go와 같은 회사들에 소속된 차량들의 주차에 대한 기록들을 수집하고 있다. 시 당국은 캘거리 시의 교통 위원회가 Car2Go 차량들이 주차 공간의 큰 부..
기사 등록일: 2018-01-26
캘거리 택시 기사들, “우버 편파적 지원 중단 해달라”
우버와 같은 차량 공유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전통적인 택시 업계가 타격을 받으면서 택시 기사들이 시의회에 이들에 대한 편파적인 지원을 중단해 달라며 시의회에 보낼 청원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약 300여 명이 넘는 택시 기사들이 청..
주정부, 발달 장애 프로그램 전반적 검토 나선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8억 5천 3백만불이 지원되고 있는 장애 프로그램에 대한 대대적 검토를 실시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이 같은 검토를 요구해왔던 전반적 발달 장애(Perso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PDD)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고 있는 이들..
동계올림픽 실사단, 캘거리 개최 환경에 만족
지난 주 캘거리를 방문한 IOC 동계 올림픽 실사단이 캘거리의 올림픽 개최 환경을 둘러 보고 상당한 만족감을 나타냈다는 소식이다. 실사단은 30년이 지난 캐나다 올림픽 파크, 새들돔 등의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캘거리의 동계 올림픽 개최 능력을 확인했다. 캘거리 2026 동계올..
주유 시 신용카드 투입구 유심히 살펴야
주유기의 신용카드 투입구에 특한한 장치를 장착해 고객들의 신용카드 정보를 도용하는 사기 범죄가 잇따르면서 CCSA (Canadian Crime Stoppers Association)와 페트로 캐나다, 서클 K 등 지역 업체가 공동으로 신용카드 정보 도용 사기 범죄 예방에 나..
솔직한 에드먼튼 시, “혹한기 도로, 제빙 작업 효과 없어”
에드먼튼 시가 최근 확대하고 있는 염화칼슘 살포 방법인 영하 30도 이하의 혹한 동안에는 제설, 제빙 효과가 없음을 시민들에게 솔직하게 알리고 나섰다. 지난 주 기온이 밤새 급강하 하면서 공기 중의 수분이 얼어 도로가 마치 아이스링크처럼 변했다. ..
중국 재활용 수입 제한 조치, 에드먼튼에도 영향
중국의 재활용 쓰레기 수입 제한 강화조치로 인해 에드먼튼 시의 재활용 쓰레기 처리 비용이 늘어 날 전망이다. 지난 주 수요일 에드먼튼 시 쓰레기 처리 센터에는 중국으로 향하는 재활용 쓰레기를 확인하기 위해 중국의 조사관이 파견되어 재활용 쓰레기의 오..
캘거리에 미사일이 날아 온다면?
최근 미국 하와이와 일본에서 위기 경보 발령 시스템 오류나 조작 실수로 인해 탄도 미사일 공습 경보가 발령되어 큰 혼란에 빠진 바 있다. 캘거리로 대륙간 탄도 미사일이 날아 올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지만 만약의 비상사태 발생시 캘거리 시민들도 휴대폰 ..
차량 절도 줄지 않는 이유?
캘거리 경찰이 급증하고 있는 차량 절도 사건을 막기 위해 강력한 대응 노력을 펼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캘거리의 차량 절도 사건이 줄어 들지 않고 있는 배경에는 차량 절도에 대한 법원의 형량이 낮아 절도범들이 쉽게 석방되면서 다시 절도로 이어지..
캘거리 운전자들, 여전히 시동 켜둔 채 자리 비워
최근 차량 절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 경찰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수 많은 캘거리 운전자들이 차량의 시동을 켜둔 채 자리를 비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캘거리 경찰이 최근 2주 동안 차량 절도 예방 및 홍보 프로젝트인 ‘Operation C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