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의 환자 사생활 침해, AHS에서 책임져야
앨버타 정보 및 사생활 보호 위원회에서 캘거리 South Health Campus에서 직원들에 의해 발생한 사생활 침해는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의 책임이라고 전했다. 지난 29일 발표된 위원회의 보고서에 의하면, 2015년에 캘거리 South Health Campus에..
기사 등록일: 2017-12-08
앨버타 재무부 장관, “PST 도입 논의 대상 아냐”
앨버타 재무부 조 쎄시 장관이 판매세(PST) 도입 문제는 논의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지난 30일, 에드먼튼에서 8명의 경제학자들과 만나 앨버타의 경제적 상황과 캐나다가 나아가고 있는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진 쎄시 장관은 이 비공개 회의에..
범죄 증가 맞서 캘거리 경찰 예산 2천만불 증액
캘거리 시의회에서 캘거리 경찰의 예산을 $2,080만불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 중 $1,430만 불은 캘거리 경찰의 예산 증액 요청을 받아들인 것이며, 나머지 650만 불은 경찰 예산 삭감으로 제안됐던 비용이 무효화 된 것이다. 그리고 이로써 내년 ..
주정부, 자유로운 온라인 후기 게시 권리 보장
온라인 약관에 소송, 중재 등 위협 문구 삭제 해야노틀리 주정부가 앨버타 시민들의 소비자 권리 보호를 위해 획기적인 개선을 추진한다. NDP가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Bill 31 법안에 따르면 대규모 스포츠 및 콘서트 티켓을 프로그램을 사용해 대량으로..
스몰 비즈니스 세부담 완화 프로그램 연장
캘거리 시의회가 올 해 시행한 4천 5백만 달러 스몰 비즈니스 세금 완화 보조 프로그램을 내년까지 연장 시행한다.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심각한 타격을 받은 캘거리 다운타운의 사상 최고 공실률로 인해 비즈니스 세수가 폭락하면서 비주거용 재산세 인상이 ..
캘거리 시의회, 서비스 축소보다 세금 인상 선택
캘거리 시의회가 지난 주 목요일 2018년 예산안 심의를 종료하면서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재산세 인상 동결과 공공 서비스 축소 대신 재산세 소폭 인상을 확정하며 공공 서비스를 현행대로 유지하는 방안을 선택했다. 이에 따라 캘거리 주택 소유주들은 3..
앨버타 주정부, 기업 온실 가스 배출 감소 지원한다
앨버타 NDP 주정부에서 혁신 기술을 통해 기업의 온실 가스 배출을 감소시키기 위한 14억불의 지원금을 결정했다. 이 지원금은 향후 7년에 걸쳐 나눠지며, 이 중 4억 4천만 불은 온실 가스 배출을 줄이며 생산을 늘릴 수 있도록 오일샌드 프로젝트에 ..
“시 혁신 프로그램 결과 미미” 비난 받아
11,600불이 들어간 시민 혁신 YYC 프로그램을 런칭한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 이프로그램이 성취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프로젝트 개시를 위해 실험실 가운과 덕트 테이프 그리고 미술용품을 구매하는데 889불을 왜 사용했는지 대한 의문이 ..
기사 등록일: 2017-12-01
캘거리 NW의 채굴장 먼지, 건강 위협한다
캘거리 NW에 위치한 주정부 소유의 자갈 채굴장에서 유발된 먼지공해가 앨버타 공기청정도 목표치 보다 거의 7배 정도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정부 공무원들은 근처 주민들 사이에서 우려가 불거져 나와 결국 정부가 먼지 레벨을 줄이라고 요청했지만..
캘거리 경찰, 현장 급습으로 130만 불 상당의 물품 회수
캘거리 경찰청은 차량이나 가택을 부수고 들어와 물건을 훔쳐달아나는 범죄(break and enter)를 담당하는 팀이 일련의 비슷한 범죄가 캘거리에 위치한 딜러십 등으로 목표로 한 더 커다란 범죄와 연관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고, 최근 108건의 범죄에 관련된..